묵도 시간의 찬양과 반주와 성구는 다 기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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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도 시간의 찬양과 반주와 성구는 다 기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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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묵상기도를 하자고 말씀하셨는데 피아노 반주가 나왔거나 찬양대 찬양이 나왔다면 이 것은 '찬송'이 아니라 찬송에 맞추어 기도한 것이며, 이어서 성구를 읽었다면 그 것은 설교가 아니라 사회자가 읽는 성구 내용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별도 기도가 없다 해도 이미 기도는 진행 된 것입니다.


다만 사회자가 기도 준비를 많이 했으나 그 기도를 직접 하는 것보다 찬양이나 성구를 기도로 대신하는 것이 더 나은 기도가 되겠다고 생각하여 직접 기도를 빼고 성구 읽기로 대신했다면 사회자가 할 수 있는 것이고, 만일 사회자가 기도 준비가 부족하여 성구를 읽는 것으로 대신했다면 사회자는 불충입니다.


그런 불충이 거듭 된다면 사회직을 무시하는 죄가 됩니다.


>> 신학생 님이 쓰신 내용 <<

:

: 주일 대예배의 예배 시작할 때 사회자가 '묵상기도 드림으로 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 이렇게 말을 하면 피아노 반주가 나오고 사회자가 보통 성구 한 절을 읽은 뒤에 대표기도를 하는데, 어떤 경우는 사회자가 성구만 읽고 기도를 생략한 채 바로 다음 순서로 넘어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배 순서를 기도로 시작한다는 원칙에 문제가 아닐까요? 어떤 의미로 그렇게 하는 것일까요?
주일예배 사회자가 대표기도를 생략하는 경우
주일 대예배의 예배 시작할 때 사회자가 '묵상기도 드림으로 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 이렇게 말을 하면 피아노 반주가 나오고 사회자가 보통 성구 한 절을 읽은 뒤에 대표기도를 하는데, 어떤 경우는 사회자가 성구만 읽고 기도를 생략한 채 바로 다음 순서로 넘어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배 순서를 기도로 시작한다는 원칙에 문제가 아닐까요? 어떤 의미로 그렇게 하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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