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하신 글이 보충 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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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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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8 00:00
여러 면을 두루 잘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첫 답변이 첫 질문만 집중하다 보니 다른 시각에서 볼 때 오해 소지나 반론이 제기 될 때 곤란해 질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지적하신 분의 글은 그 글 내용에서 첫 답변에서 빠진 부분이나 해명해야 할 내용을 다 담고 계십니다. 서로가 완벽할 수는 없으나 지적하신 글의 내용 구구절절이 다 동의합니다. 그래서 감사합니다.
한 가지 이해를 요청하는 것은
이 홈의 초기에는 매 질문을 안내할 때 훗날 비슷한 질문이 이어 질 경우를 생각하여 답변마다 논문을 적는다 할 만큼 여러 면을 고려하고 최대한 자세히 안내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답변이 충분하다고 생각 되던 어느 해부터는 각 질문에 대하여 필요한 정도로 답변을 집중하며 내용을 줄였습니다.
만일 시비가 일어 날 정도가 된다면 과거 자료를 통해 오해는 없도록 할 수 있는 정도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번 지적처럼 이런 글이 올려 질 때는 답변자 생각 이상으로 외부에서 오해가 될 수 있는 경우일 것입니다. 지적하신 글을 통해 보충이 되어 감사합니다. 매 번 미리 과거 자료를 제공하는 등의 노력을 해야 하는데 이 노선에 대하여 기본적으로 이제 오해나 시비가 제기 될 시점은 지나지 않았나 하는 판단도 답변을 줄이는데 영향을 미쳤습니다.
>> 문제점 님이 쓰신 내용 <<
:
:
: " 백목사님의 경우 27세 믿기 전날까지는 술을 만들어 팔고 그 술에 빠져 사셨는데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순간 바로 큰 은혜를 주셔서 사람에게 배운 것은 거의 없고 성경 하나와 기도만 가지고 죽는 날까지 그대로 달려 갔습니다."
:
: "사람에게 배운 것은 거의 없고"
: 백목사님은 처음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자마자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의 교리를 완벽하게
: 깨우쳤는가요? 백목사님은 어떠한 교리도 배운 적이 없는가요?
: 그게 아니라면 "사람에게 배운 것은 거의 없다"는 말은 옳지 않습니다.
: 기본구원 하나만 가지고도 교회사 속에 엄청나게 많은 수의 사람들이 순교해 가며
: 배워온 역사가 있고, 그 배움의 연속 속에 백목사님도 배움을 받은 것입니다.
:
: 하나님의 은혜와 사명은 백목사님에게 한단계 더 나아가도록 허락하셨는데,
: 배움이 거의 없다는 말은 백목사님 스스로도 사용하지 않았고 매우 위험한 말,
: 오해가 될 말입니다.
:
: 백목사님 살아 생전 많은 설교 중에
: 누구에게 배웠다 는 겸손한 말씀이 많았는데
: 배움의 연속과 시행착오는 부끄러움이 아니라
: 하나님이 은혜를 주셔서 성경의 깊은 교리를 알게하시는 길일 뿐입니다.
: 어거스틴이 그러했고, 칼빈이 그러했고, 백목사님도 그러했습니다.
:
: 여타의 신학자들이 부인한다해도
: 백목사님의 설교를 들은 이들이 거부할 수 없는 것은
: 교회사 속에 어거스틴, 칼빈, 백목사님을 같은 선상에 놓고 볼 수 있다는 것이고,
: 이들은 하나같이 '전도의 미련한 것'을 통해 배웠고 은혜를 통해
: 더 깊은 교리로 나아가서 교회사속에 숨길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람이 된 것입니다.
:
: 오해가 될 만한 소지가 없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답변자 글의 문제점을 제기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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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 : 사도바울의 특징은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하나씩 배워 자라 가는 방법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은혜를 받고 바로 사도가 되었고, 바로 다른 사도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으며, 세월이 좀 지난 후에 되 돌아 보고 비교할 때 사도 중에서도 제일 훌륭한 사도가 되었다는 점입니다. 베드로나 요한을 낮춰 봐서 그런 것이 아니라 그 분들에게 주어 진 은혜는 예수님을 일찍 알게 되었고 따라 다닐 수 있었고 세월 속에 서서히 자라 갔다는 것인데, 바울은 그런 이들을 죽이러 가다가 빛을 봤고 돌이켰고 누구에게 배우지 않고 바로 그들을 앞 서는 사도가 되었다는 점입니다.
: :
: : 이런 일이 가능한 이유는, 하나님의 직접 역사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역사하고 가르 치면 누구든 다 그리 됩니다만 하나님은 우리를 가르 치고 인도하실 때 그렇게 급격하게 또 직접 역사하시는 경우는 드물고 마치 학생이 학교를 다니며 세월 속에 조금씩 알아 가듯 그렇게 인도하시는데, 백 목사님의 경우 27세 믿기 전날까지는 술을 만들어 팔고 그 술에 빠져 사셨는데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순간 바로 큰 은혜를 주셔서 사람에게 배운 것은 거의 없고 성경 하나와 기도만 가지고 죽는 날까지 그대로 달려 갔습니다. 그런데 그가 믿은 지 얼마 되지 않아 바로 시대의 유명한 분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고 조금 더 지나자 일반 교회사에서 나타 나지 않은 발전과 업적이 있었습니다.
: :
: :
: :
: :
: : 두 분의 다른 점은, 바울은 성경에 직접 기록 되어 진 인물이므로 어느 시대 누구에게나 성경 기록 인물로 전해 지고 있고 백 목사님은 더 위대하다 해도 성경 이후 교회사 시대의 인물이므로 그가 살았던 그 시대와 그에게서 이어 지는 시대나 교회에 관련 된 제한적 인물이라는 점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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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윤영삼 님이 쓰신 내용 <<
: : :
: : : 개인적 생각으로
: : :
: : : 사도바울은 예수님사후 초대기독교에서 전혀 예상외의 인물이었습니다.
: : : 예수님께 직접배운 사도들이나 초대교회성도들에게도 전혀 뜻밖의 인물이었는것 같습니다.
: : : 그런데 바울은 예수님의 교리와 노선을 예수님의 수제자 베드로나 사도요한보다 정통으로
: : : 이어가는 인물이 되었습니다. 신약성경의 가장 많은양이 바울을 통하여 기술되었고
: : : 2000년 기독교사에 가장 뛰어난 신학자요, 목회자요, 전도자가 되었습니다.
: : :
: : : 백영희목사님의 출현도 바울같은 형태의 출현인지 궁금합니다.
: : : 백영희 목사님은정통신학에서 전혀 예상치 못한 인물 같습니다.
: : : 정통 개혁주의 신앙노선의 입장에서 보면, 백영희 목사님은 바울처럼 전혀 뜻밖의 인물이었는것 같습니다. 백영희목사님은 개혁주의입장에서 전혀 뜻밖의 인물이었지만
: : : 개혁주의정통노선을 이어가고 발전시키고, 2000년 기독교사의 구원론을 모두 체계화하는
: : : 역할을 하게 됩니다.
: : :
: : : 두 분이 많이 비슷한것 같습니다.
: : :
: : :
: : : 제가 좀 비약이 심한 해석인지, 아니면 성경에서 바울의 뜻밖의 출현을 통해,
: : : 백목사님의 출현을 이해해도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 : : 성경은 우리의 모든 현실과 상황에 대해서 설명해주는 하나님의 말씀이니, 바울의 뜻밖의 출현과 그리고 그의 기독교사의 업적과 백목사님의 출현과 업적을 동일선상에서 이해해도
: : : 되는것입니까? 바울의 출현과 업적이 백목사님의 출현과 업적을 미리 예언하는 것으로
: : : 봐도 되는 것입니까?
: : :
: : : 이런 방향으로 백목사님과 바울을 연결시켜 성경을 해석하는게 아니것같기도 하고
: : : 또 한편으로 보면 맞는것같기도 합니다.
: : :
: : : 저의 생각이 바른 판단인지 궁금합니다.
첫 답변이 첫 질문만 집중하다 보니 다른 시각에서 볼 때 오해 소지나 반론이 제기 될 때 곤란해 질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지적하신 분의 글은 그 글 내용에서 첫 답변에서 빠진 부분이나 해명해야 할 내용을 다 담고 계십니다. 서로가 완벽할 수는 없으나 지적하신 글의 내용 구구절절이 다 동의합니다. 그래서 감사합니다.
한 가지 이해를 요청하는 것은
이 홈의 초기에는 매 질문을 안내할 때 훗날 비슷한 질문이 이어 질 경우를 생각하여 답변마다 논문을 적는다 할 만큼 여러 면을 고려하고 최대한 자세히 안내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답변이 충분하다고 생각 되던 어느 해부터는 각 질문에 대하여 필요한 정도로 답변을 집중하며 내용을 줄였습니다.
만일 시비가 일어 날 정도가 된다면 과거 자료를 통해 오해는 없도록 할 수 있는 정도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번 지적처럼 이런 글이 올려 질 때는 답변자 생각 이상으로 외부에서 오해가 될 수 있는 경우일 것입니다. 지적하신 글을 통해 보충이 되어 감사합니다. 매 번 미리 과거 자료를 제공하는 등의 노력을 해야 하는데 이 노선에 대하여 기본적으로 이제 오해나 시비가 제기 될 시점은 지나지 않았나 하는 판단도 답변을 줄이는데 영향을 미쳤습니다.
>> 문제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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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목사님의 경우 27세 믿기 전날까지는 술을 만들어 팔고 그 술에 빠져 사셨는데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순간 바로 큰 은혜를 주셔서 사람에게 배운 것은 거의 없고 성경 하나와 기도만 가지고 죽는 날까지 그대로 달려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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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에게 배운 것은 거의 없고"
: 백목사님은 처음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자마자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의 교리를 완벽하게
: 깨우쳤는가요? 백목사님은 어떠한 교리도 배운 적이 없는가요?
: 그게 아니라면 "사람에게 배운 것은 거의 없다"는 말은 옳지 않습니다.
: 기본구원 하나만 가지고도 교회사 속에 엄청나게 많은 수의 사람들이 순교해 가며
: 배워온 역사가 있고, 그 배움의 연속 속에 백목사님도 배움을 받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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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은혜와 사명은 백목사님에게 한단계 더 나아가도록 허락하셨는데,
: 배움이 거의 없다는 말은 백목사님 스스로도 사용하지 않았고 매우 위험한 말,
: 오해가 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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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목사님 살아 생전 많은 설교 중에
: 누구에게 배웠다 는 겸손한 말씀이 많았는데
: 배움의 연속과 시행착오는 부끄러움이 아니라
: 하나님이 은혜를 주셔서 성경의 깊은 교리를 알게하시는 길일 뿐입니다.
: 어거스틴이 그러했고, 칼빈이 그러했고, 백목사님도 그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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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타의 신학자들이 부인한다해도
: 백목사님의 설교를 들은 이들이 거부할 수 없는 것은
: 교회사 속에 어거스틴, 칼빈, 백목사님을 같은 선상에 놓고 볼 수 있다는 것이고,
: 이들은 하나같이 '전도의 미련한 것'을 통해 배웠고 은혜를 통해
: 더 깊은 교리로 나아가서 교회사속에 숨길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람이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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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해가 될 만한 소지가 없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답변자 글의 문제점을 제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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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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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도바울의 특징은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하나씩 배워 자라 가는 방법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은혜를 받고 바로 사도가 되었고, 바로 다른 사도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으며, 세월이 좀 지난 후에 되 돌아 보고 비교할 때 사도 중에서도 제일 훌륭한 사도가 되었다는 점입니다. 베드로나 요한을 낮춰 봐서 그런 것이 아니라 그 분들에게 주어 진 은혜는 예수님을 일찍 알게 되었고 따라 다닐 수 있었고 세월 속에 서서히 자라 갔다는 것인데, 바울은 그런 이들을 죽이러 가다가 빛을 봤고 돌이켰고 누구에게 배우지 않고 바로 그들을 앞 서는 사도가 되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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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일이 가능한 이유는, 하나님의 직접 역사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역사하고 가르 치면 누구든 다 그리 됩니다만 하나님은 우리를 가르 치고 인도하실 때 그렇게 급격하게 또 직접 역사하시는 경우는 드물고 마치 학생이 학교를 다니며 세월 속에 조금씩 알아 가듯 그렇게 인도하시는데, 백 목사님의 경우 27세 믿기 전날까지는 술을 만들어 팔고 그 술에 빠져 사셨는데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순간 바로 큰 은혜를 주셔서 사람에게 배운 것은 거의 없고 성경 하나와 기도만 가지고 죽는 날까지 그대로 달려 갔습니다. 그런데 그가 믿은 지 얼마 되지 않아 바로 시대의 유명한 분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고 조금 더 지나자 일반 교회사에서 나타 나지 않은 발전과 업적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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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분의 다른 점은, 바울은 성경에 직접 기록 되어 진 인물이므로 어느 시대 누구에게나 성경 기록 인물로 전해 지고 있고 백 목사님은 더 위대하다 해도 성경 이후 교회사 시대의 인물이므로 그가 살았던 그 시대와 그에게서 이어 지는 시대나 교회에 관련 된 제한적 인물이라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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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윤영삼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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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개인적 생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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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사도바울은 예수님사후 초대기독교에서 전혀 예상외의 인물이었습니다.
: : : 예수님께 직접배운 사도들이나 초대교회성도들에게도 전혀 뜻밖의 인물이었는것 같습니다.
: : : 그런데 바울은 예수님의 교리와 노선을 예수님의 수제자 베드로나 사도요한보다 정통으로
: : : 이어가는 인물이 되었습니다. 신약성경의 가장 많은양이 바울을 통하여 기술되었고
: : : 2000년 기독교사에 가장 뛰어난 신학자요, 목회자요, 전도자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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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백영희목사님의 출현도 바울같은 형태의 출현인지 궁금합니다.
: : : 백영희 목사님은정통신학에서 전혀 예상치 못한 인물 같습니다.
: : : 정통 개혁주의 신앙노선의 입장에서 보면, 백영희 목사님은 바울처럼 전혀 뜻밖의 인물이었는것 같습니다. 백영희목사님은 개혁주의입장에서 전혀 뜻밖의 인물이었지만
: : : 개혁주의정통노선을 이어가고 발전시키고, 2000년 기독교사의 구원론을 모두 체계화하는
: : : 역할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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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두 분이 많이 비슷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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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제가 좀 비약이 심한 해석인지, 아니면 성경에서 바울의 뜻밖의 출현을 통해,
: : : 백목사님의 출현을 이해해도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 : : 성경은 우리의 모든 현실과 상황에 대해서 설명해주는 하나님의 말씀이니, 바울의 뜻밖의 출현과 그리고 그의 기독교사의 업적과 백목사님의 출현과 업적을 동일선상에서 이해해도
: : : 되는것입니까? 바울의 출현과 업적이 백목사님의 출현과 업적을 미리 예언하는 것으로
: : : 봐도 되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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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런 방향으로 백목사님과 바울을 연결시켜 성경을 해석하는게 아니것같기도 하고
: : : 또 한편으로 보면 맞는것같기도 합니다.
: : :
: : : 저의 생각이 바른 판단인지 궁금합니다.
바울의 출현과 업적 = 백목사님의 출현과 업적
개인적 생각으로
사도바울은 예수님사후 초대기독교에서 전혀 예상외의 인물이었습니다.
예수님께 직접배운 사도들이나 초대교회성도들에게도 전혀 뜻밖의 인물이었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바울은 예수님의 교리와 노선을 예수님의 수제자 베드로나 사도요한보다 정통으로
이어가는 인물이 되었습니다. 신약성경의 가장 많은양이 바울을 통하여 기술되었고
2000년 기독교사에 가장 뛰어난 신학자요, 목회자요, 전도자가 되었습니다.
백영희목사님의 출현도 바울같은 형태의 출현인지 궁금합니다.
백영희 목사님은정통신학에서 전혀 예상치 못한 인물 같습니다.
정통 개혁주의 신앙노선의 입장에서 보면, 백영희 목사님은 바울처럼 전혀 뜻밖의 인물이었는것 같습니다. 백영희목사님은 개혁주의입장에서 전혀 뜻밖의 인물이었지만
개혁주의정통노선을 이어가고 발전시키고, 2000년 기독교사의 구원론을 모두 체계화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두 분이 많이 비슷한것 같습니다.
제가 좀 비약이 심한 해석인지, 아니면 성경에서 바울의 뜻밖의 출현을 통해,
백목사님의 출현을 이해해도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성경은 우리의 모든 현실과 상황에 대해서 설명해주는 하나님의 말씀이니, 바울의 뜻밖의 출현과 그리고 그의 기독교사의 업적과 백목사님의 출현과 업적을 동일선상에서 이해해도
되는것입니까? 바울의 출현과 업적이 백목사님의 출현과 업적을 미리 예언하는 것으로
봐도 되는 것입니까?
이런 방향으로 백목사님과 바울을 연결시켜 성경을 해석하는게 아니것같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 보면 맞는것같기도 합니다.
저의 생각이 바른 판단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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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생각으로
사도바울은 예수님사후 초대기독교에서 전혀 예상외의 인물이었습니다.
예수님께 직접배운 사도들이나 초대교회성도들에게도 전혀 뜻밖의 인물이었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바울은 예수님의 교리와 노선을 예수님의 수제자 베드로나 사도요한보다 정통으로
이어가는 인물이 되었습니다. 신약성경의 가장 많은양이 바울을 통하여 기술되었고
2000년 기독교사에 가장 뛰어난 신학자요, 목회자요, 전도자가 되었습니다.
백영희목사님의 출현도 바울같은 형태의 출현인지 궁금합니다.
백영희 목사님은정통신학에서 전혀 예상치 못한 인물 같습니다.
정통 개혁주의 신앙노선의 입장에서 보면, 백영희 목사님은 바울처럼 전혀 뜻밖의 인물이었는것 같습니다. 백영희목사님은 개혁주의입장에서 전혀 뜻밖의 인물이었지만
개혁주의정통노선을 이어가고 발전시키고, 2000년 기독교사의 구원론을 모두 체계화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두 분이 많이 비슷한것 같습니다.
제가 좀 비약이 심한 해석인지, 아니면 성경에서 바울의 뜻밖의 출현을 통해,
백목사님의 출현을 이해해도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성경은 우리의 모든 현실과 상황에 대해서 설명해주는 하나님의 말씀이니, 바울의 뜻밖의 출현과 그리고 그의 기독교사의 업적과 백목사님의 출현과 업적을 동일선상에서 이해해도
되는것입니까? 바울의 출현과 업적이 백목사님의 출현과 업적을 미리 예언하는 것으로
봐도 되는 것입니까?
이런 방향으로 백목사님과 바울을 연결시켜 성경을 해석하는게 아니것같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 보면 맞는것같기도 합니다.
저의 생각이 바른 판단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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