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12:1에서 정월 초하루도 바꾸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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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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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5 00:00
출애굽 이전까지 이스라엘의 정월은 따로 있었으나 출애굽을 기념하여 정월을 새로 정해 주셨습니다. 출애굽하는 그 달이 해의 첫 달이 되게 하라고 출12:2에서 명령했습니다. 해의 첫 달이란 원래 만들어 지고 내려 오던 것이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중간에 필요하여 따로 명령하시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시대를 따라 교회를 가르 치기 위해서 날자를 바꾸면 바꾸어 지는 것이며 정월 초하루도 창조로부터 내려 오던 달력을 구약 교회의 출애굽으로 신앙의 새 출발을 가르 치기 위해 모든 날자의 기준을 바꾸어 주셨으면 바꾸어 가는 것이 믿음입니다. 바꾸지 않았는데 우리가 바꾸면 죄고, 바꾸어 주시는데 바꾸지 않으면 그 것도 같은 죄가 됩니다.
히3-4장에서 안식일을 폐하고 새로운 날을 주셨다 하셨으므로 더 이상 논란할 것은 없습니다.
참고로 세상 기념일을 예로 들었는데
우리 나라 광복절을 8월 15일이라 했지만 이는 일본 천황이 항복 선언을 방송에 발표한 날이고 이 방송은 당시 이 나라 대부분 백성들이 살던 시골에는 전달이 되지 않아서 16일에야 전해 진 곳이 많고 어떤 곳은 17일에야 알게 됩니다. 온 국민 전부에게 실제 해방이 해방으로 전해 지고 해방이 효력을 미친 날은 15일이 아니고 17일 경입니다. 또한 미국은 승전국으로 8월 14일에 일본의 항복을 공식 발표합니다. 기준에 따라 대한민국의 해방일은 8월 14일, 15일, 16일, 17일이 될 수가 있습니다.
오늘도 대한민국 국회가 해방일을 8월 14일이나 17일로 변경하면 변경 되는 것입니다. 초등학교 시절에는 책에 적히고 선생님이 설명하면 절대 진리로 아는데 철이 없고 어려서 그런 것입니다. 위 글에서 소개한 안식교의 논리를 뒷 받침하는 설명이 될 수 없습니다.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
: 창조의 기념일인 안식일이 변경될 수 있습니까? 절대 그렇게 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기념일은 어떤 일이 성취된 사실을 그날의 근본으로 삼기 때문입니다. 8월 15일은 광복절 입니다. 그날이 변경될 수 있습니까? 아니오. 왜냐하면 우리나라가 일본에게서 해방된 날이 1945년 8월 15일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생일도 변경될 수 없습니다. 그날은 여러분이 태어난 어떤 일정한 날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지나간 역사가 여러분의 생일과 광복절과 안식일을 오랜 세월에 걸쳐서 서서히 변경시켰다면, 우리는 기만 가운데서 어떤 다른 날을 광복절이라 부르고, 또 다른 날을 안식일이라 부를 수는 있지만, 우리가 부르는 그 다른 날이 참 광복절이나 참 안식일이 될 수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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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자기 마음대로 쉬는 날을 선택하도록 하는 특권을 주신 적이 있습니까? 결코 없습니다. 사실 성경의 기록에 의하면,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당신 자신의 선택으로 정하셨고 인치셨으며, 아무도 건드리지 말아야 할 것을 확증하셨습니다. 출애굽기 16장에 나오는 만나를 주시는 사건에 관련된 이야기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의 광야 생활인 40년 동안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어떤 날이 거룩한지를 보여주시기 위해서 매주마다 세가지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1) 안식일인 일곱째날에는 만나가 전혀 내리지 않았습니다. (2) 주중의 평일에는 그들이 만나를 보관한채 밤을 지새고 나면 그 만나가 썩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3) 여섯째 날에는 만나를 평상시보다 두배로 거두어서 일곱째 날인 안식일 동안에 만나를 먹을지라도, 만나는 여전히 달콤하고 신선한 채로 보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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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나님께서 시대를 따라 교회를 가르 치기 위해서 날자를 바꾸면 바꾸어 지는 것이며 정월 초하루도 창조로부터 내려 오던 달력을 구약 교회의 출애굽으로 신앙의 새 출발을 가르 치기 위해 모든 날자의 기준을 바꾸어 주셨으면 바꾸어 가는 것이 믿음입니다. 바꾸지 않았는데 우리가 바꾸면 죄고, 바꾸어 주시는데 바꾸지 않으면 그 것도 같은 죄가 됩니다.
히3-4장에서 안식일을 폐하고 새로운 날을 주셨다 하셨으므로 더 이상 논란할 것은 없습니다.
참고로 세상 기념일을 예로 들었는데
우리 나라 광복절을 8월 15일이라 했지만 이는 일본 천황이 항복 선언을 방송에 발표한 날이고 이 방송은 당시 이 나라 대부분 백성들이 살던 시골에는 전달이 되지 않아서 16일에야 전해 진 곳이 많고 어떤 곳은 17일에야 알게 됩니다. 온 국민 전부에게 실제 해방이 해방으로 전해 지고 해방이 효력을 미친 날은 15일이 아니고 17일 경입니다. 또한 미국은 승전국으로 8월 14일에 일본의 항복을 공식 발표합니다. 기준에 따라 대한민국의 해방일은 8월 14일, 15일, 16일, 17일이 될 수가 있습니다.
오늘도 대한민국 국회가 해방일을 8월 14일이나 17일로 변경하면 변경 되는 것입니다. 초등학교 시절에는 책에 적히고 선생님이 설명하면 절대 진리로 아는데 철이 없고 어려서 그런 것입니다. 위 글에서 소개한 안식교의 논리를 뒷 받침하는 설명이 될 수 없습니다.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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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의 기념일인 안식일이 변경될 수 있습니까? 절대 그렇게 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기념일은 어떤 일이 성취된 사실을 그날의 근본으로 삼기 때문입니다. 8월 15일은 광복절 입니다. 그날이 변경될 수 있습니까? 아니오. 왜냐하면 우리나라가 일본에게서 해방된 날이 1945년 8월 15일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생일도 변경될 수 없습니다. 그날은 여러분이 태어난 어떤 일정한 날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지나간 역사가 여러분의 생일과 광복절과 안식일을 오랜 세월에 걸쳐서 서서히 변경시켰다면, 우리는 기만 가운데서 어떤 다른 날을 광복절이라 부르고, 또 다른 날을 안식일이라 부를 수는 있지만, 우리가 부르는 그 다른 날이 참 광복절이나 참 안식일이 될 수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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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자기 마음대로 쉬는 날을 선택하도록 하는 특권을 주신 적이 있습니까? 결코 없습니다. 사실 성경의 기록에 의하면,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당신 자신의 선택으로 정하셨고 인치셨으며, 아무도 건드리지 말아야 할 것을 확증하셨습니다. 출애굽기 16장에 나오는 만나를 주시는 사건에 관련된 이야기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의 광야 생활인 40년 동안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어떤 날이 거룩한지를 보여주시기 위해서 매주마다 세가지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1) 안식일인 일곱째날에는 만나가 전혀 내리지 않았습니다. (2) 주중의 평일에는 그들이 만나를 보관한채 밤을 지새고 나면 그 만나가 썩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3) 여섯째 날에는 만나를 평상시보다 두배로 거두어서 일곱째 날인 안식일 동안에 만나를 먹을지라도, 만나는 여전히 달콤하고 신선한 채로 보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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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교에서 안식일을 설명하는 논리 중에
창조의 기념일인 안식일이 변경될 수 있습니까? 절대 그렇게 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기념일은 어떤 일이 성취된 사실을 그날의 근본으로 삼기 때문입니다. 8월 15일은 광복절 입니다. 그날이 변경될 수 있습니까? 아니오. 왜냐하면 우리나라가 일본에게서 해방된 날이 1945년 8월 15일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생일도 변경될 수 없습니다. 그날은 여러분이 태어난 어떤 일정한 날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지나간 역사가 여러분의 생일과 광복절과 안식일을 오랜 세월에 걸쳐서 서서히 변경시켰다면, 우리는 기만 가운데서 어떤 다른 날을 광복절이라 부르고, 또 다른 날을 안식일이라 부를 수는 있지만, 우리가 부르는 그 다른 날이 참 광복절이나 참 안식일이 될 수는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자기 마음대로 쉬는 날을 선택하도록 하는 특권을 주신 적이 있습니까? 결코 없습니다. 사실 성경의 기록에 의하면,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당신 자신의 선택으로 정하셨고 인치셨으며, 아무도 건드리지 말아야 할 것을 확증하셨습니다. 출애굽기 16장에 나오는 만나를 주시는 사건에 관련된 이야기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의 광야 생활인 40년 동안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어떤 날이 거룩한지를 보여주시기 위해서 매주마다 세가지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1) 안식일인 일곱째날에는 만나가 전혀 내리지 않았습니다. (2) 주중의 평일에는 그들이 만나를 보관한채 밤을 지새고 나면 그 만나가 썩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3) 여섯째 날에는 만나를 평상시보다 두배로 거두어서 일곱째 날인 안식일 동안에 만나를 먹을지라도, 만나는 여전히 달콤하고 신선한 채로 보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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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의 기념일인 안식일이 변경될 수 있습니까? 절대 그렇게 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기념일은 어떤 일이 성취된 사실을 그날의 근본으로 삼기 때문입니다. 8월 15일은 광복절 입니다. 그날이 변경될 수 있습니까? 아니오. 왜냐하면 우리나라가 일본에게서 해방된 날이 1945년 8월 15일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생일도 변경될 수 없습니다. 그날은 여러분이 태어난 어떤 일정한 날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지나간 역사가 여러분의 생일과 광복절과 안식일을 오랜 세월에 걸쳐서 서서히 변경시켰다면, 우리는 기만 가운데서 어떤 다른 날을 광복절이라 부르고, 또 다른 날을 안식일이라 부를 수는 있지만, 우리가 부르는 그 다른 날이 참 광복절이나 참 안식일이 될 수는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자기 마음대로 쉬는 날을 선택하도록 하는 특권을 주신 적이 있습니까? 결코 없습니다. 사실 성경의 기록에 의하면,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당신 자신의 선택으로 정하셨고 인치셨으며, 아무도 건드리지 말아야 할 것을 확증하셨습니다. 출애굽기 16장에 나오는 만나를 주시는 사건에 관련된 이야기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의 광야 생활인 40년 동안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어떤 날이 거룩한지를 보여주시기 위해서 매주마다 세가지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1) 안식일인 일곱째날에는 만나가 전혀 내리지 않았습니다. (2) 주중의 평일에는 그들이 만나를 보관한채 밤을 지새고 나면 그 만나가 썩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3) 여섯째 날에는 만나를 평상시보다 두배로 거두어서 일곱째 날인 안식일 동안에 만나를 먹을지라도, 만나는 여전히 달콤하고 신선한 채로 보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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