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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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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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선 0
답변자께서 미리 답변하셨지만,


처음 십자가의 도를 접하신 분의 질문같아서, 과거 제 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어서

몇자 올려봅니다.(물론 저는 이 노선과 상관없는 일반 외부노선에서 십자가의 도를 접한 경우입니다)


보이는 면(세계)과 보이지 않는 면(세계)가 있음을 그리스도의 도를 믿게 된 분이라면,

아실 것입니다. 우리주변에는 하나님으로 부터 온 영(성령)과 사단 마귀로 부터 온 악령들이 활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명심하실것은 사단 마귀도, 그의 수하들도, 광명의 천사로 우리를 주변에서 어슬렁거린다는 그 사실입니다. 이것은 실제이며 전혀 비유나 상징이 아님을 이 도를 믿는 분이라면, 아셔야 하고, 이미 알고 계신것으로 여기겠습니다.


보이는 면으로는 소위 기독교의 테두리 밖에, 사회적 책임, 양심, 정의, 인권, 통일 등등의 면에서 훌륭하다고 회자되는 단체와 기관, 조직과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보이는 육의 것으로만 판단하면, 오판과 영원한 멸망으로 인도하는 줄 아실것입니다. 보이는 육으로 판단하면, 천주교의 그것이 좋아보이고, 이종교의 그것들이 멋져 보일지 모르나, 주 예수를 떠난 어떤 것도 사망의 멸망으로 인도하는 것일 뿐입니다.

기독교 외부의 이종교들의 그 배후에, 그 보이지 않는 영과 혼의 중심에 누가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 보십시오.


답변자 목사님께서 기독교 밖의 세계, 특히 천주교에 대해서 말씀드렸으니,

저는 소위 기독교라는, 질문자께서 보시는 그 테두리 안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짧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질문자께서 보시는 그 테두리안에는 가짜와 진짜가 혼재되어 있습니다.


질문자께서 자주 접하는 미디어와 주변의 사람들은 그것을 애써 구분할 수도 없고, 구변하려고 들지도 않습니다. 이유는 그들은 우리와 다른 영의 지배를 받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뭐라하든지....그것에 혹해서 그들의 주장에 귀기울이는 순간 그들의 배후에 있는 악의 영에게로 빠지게 됩니다.


또한 진짜 중에도 열심충성으로-주 예수를 위해 죽도록 충성하는 곳이 있는가 하면, 충성심이 미지근하거나, 그 반대로 불충으로 변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럼 아마도 질문자께선 무엇이 진짜이며, 무엇이 주 예수를 위한 것인지 되물으실 것 같습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즉답을 해 드리지 못함을 양해 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질문자께서 주 예수를 더욱 알아가며,


그 안에서 교제가 무엇인지...


성도 안에서 교통이 무엇인지.....


그것을 하나 하나 경험해 가실때에만 실로 체험하시고, 경험케 되실터이니, 앞으로 세월 속에 서서히 경험하셔야 할 부분입니다.


이론서 몇권으로 끝낼 그런 성질이 아닌 것이 이 보이지 않는 세계입니다.


이 세계에 첫발을 딛으신 것을 환영하는 바이며, 그 중에서도 이곳과 같이 귀한 노선을 찾아서 오신것은 주님의 큰 은혜중의 은혜임을 훗날에는 아실것입니다.

(이런 곳을 몰라서 많이 헤매고, 또 많이 어려움을 당하곤 했던 본인입니다)
천주교의 성장세를 어떻게 보십니까?
처음 믿게 되었습니다. 많이 망설였습니다. 이제 결신은 했으나 천주교와 기독교를 비교하면 여전히 마음 한편에 개운치 않은 면이 있습니다. 천주교는 사회적으로 존경을 받습니다. 신부도 존경 받는 직업의 최우선 순위에 있고 종교간 비교에도 그렇습니다. 기독교는 복지활동 외에는 거의 모든 면에서 최저 수준의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천주교는 양심과 정의와 민주와 인권과 통일과 포용과 반전운동 평화 사랑 민족사랑에 자연사랑까지 거의 모든 면에서 가장 신뢰 받고 있습니다. 기독교는 일부만 그렇고 대형교회를 중심으로 사회악의 대표처럼 되어 있습니다. 혼란을 정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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