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의 환상,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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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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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1 00:00
불교가 자연 친화나 자연 사랑을 내 걸고 변신을 하는데, 제대로 된 불교 사찰치고 산림 보호 구역 내에 대규모 산림 훼손을 하지 않은 곳이 있습니까? 원시림으로 가장 잘 보존 되어야 하는 곳마다 수천 년 세월을 자연 훼손한 단체가 자연 친화나 자연 사랑을 말한다면 지나 친 모순입니다만 일단 사람들에게 먹힌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천주교를 두고 말씀한 내용을 하나씩 살펴 본다면
'양심' - 천주교는 교황과 다른 양심을 가진 이들은 모조리 화형을 시켜 버렸습니다.
'정의' - 천주교의 정의는 교황 한 사람의 정의니 공의가 아닌 사의, 私義뿐입니다.
'민주' - 천주교는 1,500 년간 교황 일인 독재 체제이니 세계 최장기간 기록입니다.
'인권' - 천주교는 화형의 역사가 1천년이 넘습니다. 인권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습니다.
'통일' - 천주교는 힘이 있는 이상 상대편은 죽여 없앴지 통일의 시도는 없었습니다.
'포용' - 천주교에 항복은 있어도 포용은 없습니다.
'반전' - 천주교가 벌인 십자군 운동만 가지고도 반전이란 입에 담지 못할 집단입니다.
1,500 년 계속 된 세계 최장 최대 최악의 조폭 조직이 최근 이미지 개선 작업에 성공을 했습니다. 시대가 과거처럼 해서 통하는 때가 아니므로 갑자기 얼굴을 갈아 끼우고 나온 것입니다. 불신자 세상의 세계 역사 교과서에도 다 나온 이야기들입니다. 이리들이 새끼 양 사랑 운동을 하는 꼴입니다. 서양 중세사를 차분하게 한 번 읽어 보시면 천주교의 정체를 파악하는 데는 그리 어렵거나 복잡할 일이 없을 것입니다.
천주교인들이 많아 진다는 것은 하나의 기록일 뿐입니다. 주변에 예배당을 다니는 교인들의 수와 성당을 다니는 교도들의 수를 비교해 보시면 알 것입니다. 한국 불교인이 2천 만 명이라 하지만 절에 있는 승려들 외에 가정에 있는 일반 신도들은 1 년에 절에 가는 횟수를 생각해 보시면 알 것입니다. 천주교나 불교의 신도 수는 재적수 또는 단체의 회원 수 개념입니다. 참고로 명동성당의 성탄절 축하 예배가 일반 뉴스에 나올 때가 많은데 그 때 몇 명이나 앉아 있는지를 보시고 그 외 교구 별 대형 성당의 실내 좌석수도 보시면 천주교의 활동 교인수는 금방 파악 될 것입니다.
과학의 발달 앞에 미신 수준의 종교에 지나지 않는 불교와 천주교는 성직자나 아주 핵심 교도 몇 명만 교인 수준이고 기독교는 매주 예배를 참석하는 전체 교인이 타 종교와 비교 되지 않습니다.
>> 초신자 님이 쓰신 내용 <<
:
: 처음 믿게 되었습니다. 많이 망설였습니다. 이제 결신은 했으나 천주교와 기독교를 비교하면 여전히 마음 한편에 개운치 않은 면이 있습니다. 천주교는 사회적으로 존경을 받습니다. 신부도 존경 받는 직업의 최우선 순위에 있고 종교간 비교에도 그렇습니다. 기독교는 복지활동 외에는 거의 모든 면에서 최저 수준의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천주교는 양심과 정의와 민주와 인권과 통일과 포용과 반전운동 평화 사랑 민족사랑에 자연사랑까지 거의 모든 면에서 가장 신뢰 받고 있습니다. 기독교는 일부만 그렇고 대형교회를 중심으로 사회악의 대표처럼 되어 있습니다. 혼란을 정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천주교를 두고 말씀한 내용을 하나씩 살펴 본다면
'양심' - 천주교는 교황과 다른 양심을 가진 이들은 모조리 화형을 시켜 버렸습니다.
'정의' - 천주교의 정의는 교황 한 사람의 정의니 공의가 아닌 사의, 私義뿐입니다.
'민주' - 천주교는 1,500 년간 교황 일인 독재 체제이니 세계 최장기간 기록입니다.
'인권' - 천주교는 화형의 역사가 1천년이 넘습니다. 인권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습니다.
'통일' - 천주교는 힘이 있는 이상 상대편은 죽여 없앴지 통일의 시도는 없었습니다.
'포용' - 천주교에 항복은 있어도 포용은 없습니다.
'반전' - 천주교가 벌인 십자군 운동만 가지고도 반전이란 입에 담지 못할 집단입니다.
1,500 년 계속 된 세계 최장 최대 최악의 조폭 조직이 최근 이미지 개선 작업에 성공을 했습니다. 시대가 과거처럼 해서 통하는 때가 아니므로 갑자기 얼굴을 갈아 끼우고 나온 것입니다. 불신자 세상의 세계 역사 교과서에도 다 나온 이야기들입니다. 이리들이 새끼 양 사랑 운동을 하는 꼴입니다. 서양 중세사를 차분하게 한 번 읽어 보시면 천주교의 정체를 파악하는 데는 그리 어렵거나 복잡할 일이 없을 것입니다.
천주교인들이 많아 진다는 것은 하나의 기록일 뿐입니다. 주변에 예배당을 다니는 교인들의 수와 성당을 다니는 교도들의 수를 비교해 보시면 알 것입니다. 한국 불교인이 2천 만 명이라 하지만 절에 있는 승려들 외에 가정에 있는 일반 신도들은 1 년에 절에 가는 횟수를 생각해 보시면 알 것입니다. 천주교나 불교의 신도 수는 재적수 또는 단체의 회원 수 개념입니다. 참고로 명동성당의 성탄절 축하 예배가 일반 뉴스에 나올 때가 많은데 그 때 몇 명이나 앉아 있는지를 보시고 그 외 교구 별 대형 성당의 실내 좌석수도 보시면 천주교의 활동 교인수는 금방 파악 될 것입니다.
과학의 발달 앞에 미신 수준의 종교에 지나지 않는 불교와 천주교는 성직자나 아주 핵심 교도 몇 명만 교인 수준이고 기독교는 매주 예배를 참석하는 전체 교인이 타 종교와 비교 되지 않습니다.
>> 초신자 님이 쓰신 내용 <<
:
: 처음 믿게 되었습니다. 많이 망설였습니다. 이제 결신은 했으나 천주교와 기독교를 비교하면 여전히 마음 한편에 개운치 않은 면이 있습니다. 천주교는 사회적으로 존경을 받습니다. 신부도 존경 받는 직업의 최우선 순위에 있고 종교간 비교에도 그렇습니다. 기독교는 복지활동 외에는 거의 모든 면에서 최저 수준의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천주교는 양심과 정의와 민주와 인권과 통일과 포용과 반전운동 평화 사랑 민족사랑에 자연사랑까지 거의 모든 면에서 가장 신뢰 받고 있습니다. 기독교는 일부만 그렇고 대형교회를 중심으로 사회악의 대표처럼 되어 있습니다. 혼란을 정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천주교의 성장세를 어떻게 보십니까?
처음 믿게 되었습니다. 많이 망설였습니다. 이제 결신은 했으나 천주교와 기독교를 비교하면 여전히 마음 한편에 개운치 않은 면이 있습니다. 천주교는 사회적으로 존경을 받습니다. 신부도 존경 받는 직업의 최우선 순위에 있고 종교간 비교에도 그렇습니다. 기독교는 복지활동 외에는 거의 모든 면에서 최저 수준의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천주교는 양심과 정의와 민주와 인권과 통일과 포용과 반전운동 평화 사랑 민족사랑에 자연사랑까지 거의 모든 면에서 가장 신뢰 받고 있습니다. 기독교는 일부만 그렇고 대형교회를 중심으로 사회악의 대표처럼 되어 있습니다. 혼란을 정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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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믿게 되었습니다. 많이 망설였습니다. 이제 결신은 했으나 천주교와 기독교를 비교하면 여전히 마음 한편에 개운치 않은 면이 있습니다. 천주교는 사회적으로 존경을 받습니다. 신부도 존경 받는 직업의 최우선 순위에 있고 종교간 비교에도 그렇습니다. 기독교는 복지활동 외에는 거의 모든 면에서 최저 수준의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천주교는 양심과 정의와 민주와 인권과 통일과 포용과 반전운동 평화 사랑 민족사랑에 자연사랑까지 거의 모든 면에서 가장 신뢰 받고 있습니다. 기독교는 일부만 그렇고 대형교회를 중심으로 사회악의 대표처럼 되어 있습니다. 혼란을 정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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