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은 동물의 위치에 두고 아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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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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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7 00:00
1. 생명에 대한 경험
동물이든 식물이든 생명을 길러 보면서 그 생명의 반응과 내 마음을 살펴 보면 많은 것을 배웁니다. 하나님의 솜씨와 그 생명을 통해 하나님의 나에 대한 마음을 읽을 수 있습니다. 글로 다 적을 수 없을 만큼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세상에 살면서도 세상을 초월했다 할 만한 분들이 식물이나 동물을 기르는 경우들을 볼 수 있는데, 취미나 체질이나 무슨 습관 때문이 아니라 자연을 통해 역사하는 하나님을 접하기 위함입니다.
2. 다만 그 어떤 것이든
좌로나 우로나 치우 치면 그 것 때문에 인생을 허비하고 자신을 망치게 됩니다. 밥이 좋은 것이며 생명에 필수지만 정도 이상으로 먹으면 비만을 가져 오게 되고 더 진행 되면 각종 성인병이 나타 나면서 긴급 중단을 호소하는데 만일 더 나가게 되면 처참하게 끝이 납니다.
정도 이상으로 동식물을 손 대면 돈도 돈이지만 돈보다 시간의 낭비란 그 값이 돈을 칠 수가 없는 손실입니다. 시간은 돈이 아니라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불신자가 처음 믿는 단계라면 술 담배 우상... 이런 문제로 금지 사항을 가르 치지만 제대로 된 교인이면 사실 그런 죄 문제는 넘어 서야 하고 대개는 해도 되고 말아도 되는 조절 문제가 닥칩니다.
공부도 제대로 하려면 공부에 집중을 하고 나머지는 최소화합니다. 쉬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공부를 더하고 집중을 더하기 위한 수단입니다. 그 쉬는 시간에 이왕이면 어떤 식이 더 나은가 이런 면을 두고 이래도 하고 저래도 하는 것입니다. 군인도 절제가 기본이며 세상 돈을 버는 사람도 그렇습니다. 신앙인은 오로지 천국을 향해 필요한 것만 이 세상에서 하는 사람들입니다. 생명을 기르며 배우고 느끼는 것, 또는 신앙과 세상 주업과 가정에 피곤해 진 몸을 기분 전환 시키는 그 이상이 되어서는 곤란할 것입니다.
3. 세상의 미혹
세상이 우리에게 죄를 짓고 하나님은 잊어 버리자고 하는 것을 흔히 세상의 미혹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애완 동물에게 마음을 뺏기는 이런 일은 사소하게 생각하여 죄 의식을 갖지 못하는데, 학교를 빼 먹고 극장을 가는 그 학생이나 수업 시간에 창 밖을 쳐다 보는 그 학생이나 졸고 있는 학생이나 사실은 같습니다. 보통 학교를 빼 먹는 학생만 불량 학생이라 하지만 수업에 졸거나 딴 생각하는 그 학생도 학생의 신분을 제대로 고려한다면 조금도 더하고 덜하다 할 수 없습니다.
신사참배와 같은 죄는 한 세대에 한 번 올까 말까 한 죄입니다. 한국 교회 역사에서는 한 번 거쳐 간 죄입니다. 그 죄가 들어서 한국 교회를 절단 낸 것은 1939-45년의 한 번이지만 동창회 총무하면서 평생에 소비한 시간, 습관적으로 마트나 시내 상가를 한 번 빙 둘며 소비한 마실로 소비한 시간, 애완 동물에게 지나 치게 기울여서 성도의 인생을 조금씩 헐어 나간 죄는 소리도 없이 그리고 그 양도 엄청 나게 크고 많은데, 문제는 그 죄는 죄인 줄도 모르기 쉽다는 것입니다.
4. 만물의 가치 체계
인간의 위로는 하나님만 계시니 이는 신의 세계이고, 인간의 아래로는 인간을 뺀 나머지 만물 전부가 밑으로 깔려 있습니다. 인간이 인간끼리 주고 받을 수 있는 예절과 인사와 배려와 존중은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만일 인간이 인간의 차원을 넘어 서는 인사와 존중을 하게 되면 이 것은 미신의 우상숭배가 됩니다. 마찬 가지로 만물 중 그 어느 것을 상대로 하여 만물 그 수준 이상으로 상대하면 역시 하나님의 창조계를 흔든 국사범으로 처벌 받습니다. 주로 1, 2계명에 관계 된 내용입니다.
이런 이유로 우리는 불상뿐 아니라 초대교회가 로마 황제를 숭배하는 일을 거부했는데 세계 최강국의 황제로 받들라는 것을 거부한 것이 아니라 로마 황제는 인간 황제를 넘어 서는, 약간의 신적 의미를 더하였고 그런 숭배를 요구했기 때문에 거절한 것입니다. 일본 왕에게 동방요배를 거부한 것도 같은 원리입니다.
동네 오래 된 고목 앞에 복을 비는 행위는 그 고목을 향해 나무 이상으로 대하기 때문에 미신이 되는 것입니다. 북한이 백두산을 묘하게 이용해서 민족의 영산으로 지도자를 배출하는 신비스런 장소로 둔갑하고 있는데 이런 것도 신앙인에게는 백두산을 백두산 이상의 위치로 올리는 것이므로 잘못입니다.
애완 동물은 가족에게 기쁨을 주고 웃음을 안긴다 해도, 어디까지나 동물은 우리에게 주신 음식이며 우리 생활에 필요한 가죽 등의 재료를 공급하는 창고 물품입니다. 물론 돌과 나무와 동물은 각각 수준이 다르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인간이 활용할 대상일 뿐입니다. 동물 중에 예쁘고 귀여운 동물은 주인의 눈길을 더 사로 잡는 것은 사실이나 그 정도가 지나 쳐서 그 가정의 가족이 되는 정도로 발전을 했다면, 너무 지나 친 것입니다. 그러기 전에 팔든지 아니면 식사로 처리하든지 했어야 했습니다.
5. 예를 들면
아이가 아무리 예쁘다 해도 아이는 아이의 자리에 둬야 하는데 아이가 하자는 대로 요즘 부모들이 가정의 주요사를 결정하는 데 이르게 되면 이는 아이 사랑이 아니라 아이를 우상으로 만들고 아이를 얼러 키워 망치는 아이 파괴 행위가 됩니다. 아내가 아무리 이쁘고 귀하다 해도 머리에 붙은 몸으로서 아끼고 사랑해야 하는데 아내를 제 머리로 삼고 남편이 그 수족이 되면 이 부부는 괴물이 된 것입니다. 그 것은 아내 사랑이 아니라 아내를 이세벨로 만든 아내 파괴 운동입니다.
하나님, 인간, 만물로 이어 지는 창조의 큰 범위를 고려하면서 애완 동물을 기른다면 동물의 위치, 그 자리를 벗어 나지 않도록 하면서 길러야 합니다.
>> 구자명 님이 쓰신 내용 <<
:
: 안녕하십니까?
:
: 먼저 이 홈페이지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 있음에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
: 제가 드리고 싶은 질문은 애완동물에 관한 것입니다.
:
: 기독인은 애완동물을 어느 선까지 힘써서 길러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
: 예를 들자면,
:
: 개를 키우고 있습니다. 10년이 되어 가니 가족이 되었습니다.
:
: 나이가 많아져서 이런 저런 질병에 걸리고 치료비도 상당히 많이 지출되고 있습니다.
:
: 지금까지 계산해보니 대략 천만원 정도 지출되었습니다.
:
: 그러나 기르는 입장에선 가족이라 생각할 정도다보니 최선을 다하고 싶은데 주변에서
:
: 보기엔 좀 심하다, 과하다, 개한테 저 정도까지 해야 하나 등등의 의견을 듣습니다.
:
: 그래서 궁금합니다.
:
: 믿는 사람은 애완동물을 어느 선까지 돌봐야 옳은 것인지 잘 알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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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이든 식물이든 생명을 길러 보면서 그 생명의 반응과 내 마음을 살펴 보면 많은 것을 배웁니다. 하나님의 솜씨와 그 생명을 통해 하나님의 나에 대한 마음을 읽을 수 있습니다. 글로 다 적을 수 없을 만큼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세상에 살면서도 세상을 초월했다 할 만한 분들이 식물이나 동물을 기르는 경우들을 볼 수 있는데, 취미나 체질이나 무슨 습관 때문이 아니라 자연을 통해 역사하는 하나님을 접하기 위함입니다.
2. 다만 그 어떤 것이든
좌로나 우로나 치우 치면 그 것 때문에 인생을 허비하고 자신을 망치게 됩니다. 밥이 좋은 것이며 생명에 필수지만 정도 이상으로 먹으면 비만을 가져 오게 되고 더 진행 되면 각종 성인병이 나타 나면서 긴급 중단을 호소하는데 만일 더 나가게 되면 처참하게 끝이 납니다.
정도 이상으로 동식물을 손 대면 돈도 돈이지만 돈보다 시간의 낭비란 그 값이 돈을 칠 수가 없는 손실입니다. 시간은 돈이 아니라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불신자가 처음 믿는 단계라면 술 담배 우상... 이런 문제로 금지 사항을 가르 치지만 제대로 된 교인이면 사실 그런 죄 문제는 넘어 서야 하고 대개는 해도 되고 말아도 되는 조절 문제가 닥칩니다.
공부도 제대로 하려면 공부에 집중을 하고 나머지는 최소화합니다. 쉬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공부를 더하고 집중을 더하기 위한 수단입니다. 그 쉬는 시간에 이왕이면 어떤 식이 더 나은가 이런 면을 두고 이래도 하고 저래도 하는 것입니다. 군인도 절제가 기본이며 세상 돈을 버는 사람도 그렇습니다. 신앙인은 오로지 천국을 향해 필요한 것만 이 세상에서 하는 사람들입니다. 생명을 기르며 배우고 느끼는 것, 또는 신앙과 세상 주업과 가정에 피곤해 진 몸을 기분 전환 시키는 그 이상이 되어서는 곤란할 것입니다.
3. 세상의 미혹
세상이 우리에게 죄를 짓고 하나님은 잊어 버리자고 하는 것을 흔히 세상의 미혹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애완 동물에게 마음을 뺏기는 이런 일은 사소하게 생각하여 죄 의식을 갖지 못하는데, 학교를 빼 먹고 극장을 가는 그 학생이나 수업 시간에 창 밖을 쳐다 보는 그 학생이나 졸고 있는 학생이나 사실은 같습니다. 보통 학교를 빼 먹는 학생만 불량 학생이라 하지만 수업에 졸거나 딴 생각하는 그 학생도 학생의 신분을 제대로 고려한다면 조금도 더하고 덜하다 할 수 없습니다.
신사참배와 같은 죄는 한 세대에 한 번 올까 말까 한 죄입니다. 한국 교회 역사에서는 한 번 거쳐 간 죄입니다. 그 죄가 들어서 한국 교회를 절단 낸 것은 1939-45년의 한 번이지만 동창회 총무하면서 평생에 소비한 시간, 습관적으로 마트나 시내 상가를 한 번 빙 둘며 소비한 마실로 소비한 시간, 애완 동물에게 지나 치게 기울여서 성도의 인생을 조금씩 헐어 나간 죄는 소리도 없이 그리고 그 양도 엄청 나게 크고 많은데, 문제는 그 죄는 죄인 줄도 모르기 쉽다는 것입니다.
4. 만물의 가치 체계
인간의 위로는 하나님만 계시니 이는 신의 세계이고, 인간의 아래로는 인간을 뺀 나머지 만물 전부가 밑으로 깔려 있습니다. 인간이 인간끼리 주고 받을 수 있는 예절과 인사와 배려와 존중은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만일 인간이 인간의 차원을 넘어 서는 인사와 존중을 하게 되면 이 것은 미신의 우상숭배가 됩니다. 마찬 가지로 만물 중 그 어느 것을 상대로 하여 만물 그 수준 이상으로 상대하면 역시 하나님의 창조계를 흔든 국사범으로 처벌 받습니다. 주로 1, 2계명에 관계 된 내용입니다.
이런 이유로 우리는 불상뿐 아니라 초대교회가 로마 황제를 숭배하는 일을 거부했는데 세계 최강국의 황제로 받들라는 것을 거부한 것이 아니라 로마 황제는 인간 황제를 넘어 서는, 약간의 신적 의미를 더하였고 그런 숭배를 요구했기 때문에 거절한 것입니다. 일본 왕에게 동방요배를 거부한 것도 같은 원리입니다.
동네 오래 된 고목 앞에 복을 비는 행위는 그 고목을 향해 나무 이상으로 대하기 때문에 미신이 되는 것입니다. 북한이 백두산을 묘하게 이용해서 민족의 영산으로 지도자를 배출하는 신비스런 장소로 둔갑하고 있는데 이런 것도 신앙인에게는 백두산을 백두산 이상의 위치로 올리는 것이므로 잘못입니다.
애완 동물은 가족에게 기쁨을 주고 웃음을 안긴다 해도, 어디까지나 동물은 우리에게 주신 음식이며 우리 생활에 필요한 가죽 등의 재료를 공급하는 창고 물품입니다. 물론 돌과 나무와 동물은 각각 수준이 다르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인간이 활용할 대상일 뿐입니다. 동물 중에 예쁘고 귀여운 동물은 주인의 눈길을 더 사로 잡는 것은 사실이나 그 정도가 지나 쳐서 그 가정의 가족이 되는 정도로 발전을 했다면, 너무 지나 친 것입니다. 그러기 전에 팔든지 아니면 식사로 처리하든지 했어야 했습니다.
5. 예를 들면
아이가 아무리 예쁘다 해도 아이는 아이의 자리에 둬야 하는데 아이가 하자는 대로 요즘 부모들이 가정의 주요사를 결정하는 데 이르게 되면 이는 아이 사랑이 아니라 아이를 우상으로 만들고 아이를 얼러 키워 망치는 아이 파괴 행위가 됩니다. 아내가 아무리 이쁘고 귀하다 해도 머리에 붙은 몸으로서 아끼고 사랑해야 하는데 아내를 제 머리로 삼고 남편이 그 수족이 되면 이 부부는 괴물이 된 것입니다. 그 것은 아내 사랑이 아니라 아내를 이세벨로 만든 아내 파괴 운동입니다.
하나님, 인간, 만물로 이어 지는 창조의 큰 범위를 고려하면서 애완 동물을 기른다면 동물의 위치, 그 자리를 벗어 나지 않도록 하면서 길러야 합니다.
>> 구자명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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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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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이 홈페이지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 있음에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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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드리고 싶은 질문은 애완동물에 관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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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인은 애완동물을 어느 선까지 힘써서 길러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
: 예를 들자면,
:
: 개를 키우고 있습니다. 10년이 되어 가니 가족이 되었습니다.
:
: 나이가 많아져서 이런 저런 질병에 걸리고 치료비도 상당히 많이 지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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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계산해보니 대략 천만원 정도 지출되었습니다.
:
: 그러나 기르는 입장에선 가족이라 생각할 정도다보니 최선을 다하고 싶은데 주변에서
:
: 보기엔 좀 심하다, 과하다, 개한테 저 정도까지 해야 하나 등등의 의견을 듣습니다.
:
: 그래서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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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는 사람은 애완동물을 어느 선까지 돌봐야 옳은 것인지 잘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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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인과 애완동물
안녕하십니까?
먼저 이 홈페이지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 있음에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질문은 애완동물에 관한 것입니다.
기독인은 애완동물을 어느 선까지 힘써서 길러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자면,
개를 키우고 있습니다. 10년이 되어 가니 가족이 되었습니다.
나이가 많아져서 이런 저런 질병에 걸리고 치료비도 상당히 많이 지출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계산해보니 대략 천만원 정도 지출되었습니다.
그러나 기르는 입장에선 가족이라 생각할 정도다보니 최선을 다하고 싶은데 주변에서
보기엔 좀 심하다, 과하다, 개한테 저 정도까지 해야 하나 등등의 의견을 듣습니다.
그래서 궁금합니다.
믿는 사람은 애완동물을 어느 선까지 돌봐야 옳은 것인지 잘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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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먼저 이 홈페이지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 있음에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질문은 애완동물에 관한 것입니다.
기독인은 애완동물을 어느 선까지 힘써서 길러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자면,
개를 키우고 있습니다. 10년이 되어 가니 가족이 되었습니다.
나이가 많아져서 이런 저런 질병에 걸리고 치료비도 상당히 많이 지출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계산해보니 대략 천만원 정도 지출되었습니다.
그러나 기르는 입장에선 가족이라 생각할 정도다보니 최선을 다하고 싶은데 주변에서
보기엔 좀 심하다, 과하다, 개한테 저 정도까지 해야 하나 등등의 의견을 듣습니다.
그래서 궁금합니다.
믿는 사람은 애완동물을 어느 선까지 돌봐야 옳은 것인지 잘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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