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 홈 2. 과거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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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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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7 00:00
1. 이 홈은 '신앙' 홈입니다.
북한에 계신 분이 당 간부로 근무하든 탄광 노동자로 고생을 하든, 남한에 있는 우리가 해 줄 말은 없습니다. 그 세상 안에서는 잘해도 탈이고 못해도 탈입니다. 당 간부가 자기 할 일을 잘한다면 우선은 잘 살겠지만 어느 한 순간 히틀러에게 충성한 측근들이나 일제 때 앞장을 선 사람들처럼 자신은 물론 자자손손 역사의 죄인으로 살며 후회할 것이며, 탄광 노동자에게 체제를 비판하라 했다가 한 끼 밥의 자유조차 없어 지면 어떻게 두고 보겠습니까?
이 홈은 안 믿는 사람으로 살면 이 세상에서 잘 살아도 탈, 못 살아도 탈, 어떻게 해 드릴 도리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안 믿는 분에게 이 홈이 해 드릴 수 있는 말은 한 가지입니다. 일단 하나님을 찾으십시오. 찾아 지는 마음이 없으면 혼자 마음 속으로 '내게도 믿는 마음을 주소서' 이런 말씀을 하시든 그런 마음이라도 품어 보시기를 권합니다. 그렇게 마음에 애가 타면 하나님이 곧 믿을 마음을 주신다는 표시입니다.
일단 믿는 사람이 되면,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두고 서로 살피고 연구하며 또 건설해야 할 일들이 많습니다. 아직 믿지 않으셨다면 이래도 저래도 결과는 같습니다. 안 믿는 사람이 회사 생활을 잘 하시면 자부심을 가지고 사실 것이고 또 매일의 생활이 보다 수월해 질 터인데 그런 생활과 그런 여건을 가지게 되면 인간은 하나님으로부터 더 멀어 지게 됩니다. 세상에서 좀 어려움을 겪는 것이 하나님을 찾아 오는 데는 유리한 점이 많으나 다른 분들에게 어려움이 닥치도록 마음을 먹는 것은 하나님께서 금하시는 일이어서 그리 할 수도 없습니다. 일단 믿고 난 다음에 세상 만사를 살피는 것이 필연적이며 달리 길이 없습니다.
2. 한 가지
이 홈은 과거 여러 문답을 통해 믿는 분들이 회사에서 그런 문제를 만날 때 어떻게 마음을 먹고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를 두고 자세히 살핀 글이 있습니다. 우선 검색을 통해 '믿는 세계의 사람들이 직장에서 어려움을 겪을 때 어떻게 해결'하는지 한 번 구경을 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검색이 어려우면 이 게시판을 돕는 'help'들께서 도와 주실 것입니다. 눈은 들을 수가 없고 귀는 볼 수가 없듯이, 이 홈은 신앙 홈이어서 신앙을 전제로 한 문답만 한다는 점을 깊이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sykim 님이 쓰신 내용 <<
:
: 직장생활이 너무 힘듭니다
:
: 보기 싫은 사람들 때문에 일할 의욕이 안 생깁니다
:
: 극복하고 싶은 데 어떻게 하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 아직 교회는 출석하고 있지 않으며 어릴 때 천주교는 잠시 접했던 적이 있습니다
:
: 회사생활은 25년가량 한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북한에 계신 분이 당 간부로 근무하든 탄광 노동자로 고생을 하든, 남한에 있는 우리가 해 줄 말은 없습니다. 그 세상 안에서는 잘해도 탈이고 못해도 탈입니다. 당 간부가 자기 할 일을 잘한다면 우선은 잘 살겠지만 어느 한 순간 히틀러에게 충성한 측근들이나 일제 때 앞장을 선 사람들처럼 자신은 물론 자자손손 역사의 죄인으로 살며 후회할 것이며, 탄광 노동자에게 체제를 비판하라 했다가 한 끼 밥의 자유조차 없어 지면 어떻게 두고 보겠습니까?
이 홈은 안 믿는 사람으로 살면 이 세상에서 잘 살아도 탈, 못 살아도 탈, 어떻게 해 드릴 도리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안 믿는 분에게 이 홈이 해 드릴 수 있는 말은 한 가지입니다. 일단 하나님을 찾으십시오. 찾아 지는 마음이 없으면 혼자 마음 속으로 '내게도 믿는 마음을 주소서' 이런 말씀을 하시든 그런 마음이라도 품어 보시기를 권합니다. 그렇게 마음에 애가 타면 하나님이 곧 믿을 마음을 주신다는 표시입니다.
일단 믿는 사람이 되면,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두고 서로 살피고 연구하며 또 건설해야 할 일들이 많습니다. 아직 믿지 않으셨다면 이래도 저래도 결과는 같습니다. 안 믿는 사람이 회사 생활을 잘 하시면 자부심을 가지고 사실 것이고 또 매일의 생활이 보다 수월해 질 터인데 그런 생활과 그런 여건을 가지게 되면 인간은 하나님으로부터 더 멀어 지게 됩니다. 세상에서 좀 어려움을 겪는 것이 하나님을 찾아 오는 데는 유리한 점이 많으나 다른 분들에게 어려움이 닥치도록 마음을 먹는 것은 하나님께서 금하시는 일이어서 그리 할 수도 없습니다. 일단 믿고 난 다음에 세상 만사를 살피는 것이 필연적이며 달리 길이 없습니다.
2. 한 가지
이 홈은 과거 여러 문답을 통해 믿는 분들이 회사에서 그런 문제를 만날 때 어떻게 마음을 먹고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를 두고 자세히 살핀 글이 있습니다. 우선 검색을 통해 '믿는 세계의 사람들이 직장에서 어려움을 겪을 때 어떻게 해결'하는지 한 번 구경을 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검색이 어려우면 이 게시판을 돕는 'help'들께서 도와 주실 것입니다. 눈은 들을 수가 없고 귀는 볼 수가 없듯이, 이 홈은 신앙 홈이어서 신앙을 전제로 한 문답만 한다는 점을 깊이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sykim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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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생활이 너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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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기 싫은 사람들 때문에 일할 의욕이 안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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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복하고 싶은 데 어떻게 하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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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교회는 출석하고 있지 않으며 어릴 때 천주교는 잠시 접했던 적이 있습니다
:
: 회사생활은 25년가량 한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직장생활
직장생활이 너무 힘듭니다
보기 싫은 사람들 때문에 일할 의욕이 안 생깁니다
극복하고 싶은 데 어떻게 하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아직 교회는 출석하고 있지 않으며 어릴 때 천주교는 잠시 접했던 적이 있습니다
회사생활은 25년가량 한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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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이 너무 힘듭니다
보기 싫은 사람들 때문에 일할 의욕이 안 생깁니다
극복하고 싶은 데 어떻게 하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아직 교회는 출석하고 있지 않으며 어릴 때 천주교는 잠시 접했던 적이 있습니다
회사생활은 25년가량 한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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