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가르 치시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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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가르 치시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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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 성경 시대


구약은 물론 예수님 때까지도 여자는 사람의 숫자에 들지 않았을 정도입니다. 보리 떡 다섯으로 오천 명을 먹이실 때 마14:21에서 '먹은 사람은 여자와 아이 외에 오천 명이나 되었더라'고 했습니다. 성경은 신약의 아주 초기만 간단히 기록 되어 있는데 신약 초기는 성경 기록 시대의 마지막이었으므로 한 편으로는 그 당시를 사실 그대로 기록하면서 다른 한 편으로는 오늘 우리를 가르 치기 위해서 성경 표현은 세심하게 적혔습니다.


2. 여자를 사람 취급하지 않은 이유


- 사람을 머리 수 대신 단위로 헤아렸기 때문입니다.


부부는 한 몸인데 위치와 역할로 본다면 남자는 머리요 여자는 몸이기 때문에 사람을 헤아릴 때는 머리수만 헤아리지 발이나 손가락 숫자로 헤아릴 필요가 없습니다. 역시 아이는 아직 부모 밑에 배우고 자라는 시기여서 장차 사람이겠으나 현재는 사람 '노릇'을 못하기 때문에 뺀 것입니다. 몸이 없고 머리만 있을 수 없고 머리는 없고 몸만 있을 수 없습니다. 아이 시절은 없고 바로 성인이 될 수 없습니다.


한 사람씩 두고 말한다면 요즘 말로 인권 문제까지 생길 표현입니다만 그런 측면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가정 단위로 볼 때 남자만 헤아렸고 하나님 앞에서 교회 단위로 볼 때 아직 배우고 자라 가는 시절은 딸린 식구로 본 것입니다.


많지는 않으나 드보라와 같은 여 선지도 있고 사무엘은 어릴 때 엘리 제사장을 가르 친 분입니다. 드보라는 일반적 의미의 여자 실력과 여자 위치를 초월하여 그 시대 남자 전부를 가르 칠 지도자였으므로 비록 생물학적으로는 여성이었으나 하나님께서는 당시 이스라엘의 지도자로 사용했습니다. 사무엘도 생물학적으로는 어렸으나 그 하나님과 동행이 이스라엘 전체를 지도할 차원이었으므로 이미 아이가 아니었습니다.


- 성경이 남자와 여자를 차별한 것은


요즘 세상이 말하는 기준의 차별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떠나고 또 어른과 아이를 떠나서 세상을 만들 때부터 사람마다 각각 그 사람에게 해당 되는 별도의 위치를 주시고 별 다른 일을 맡기시려고 각각 다르게 만들었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있어야 할 여러 가지 이유 중에서 그리고 아이와 어른의 시절이 있어야 할 여러 가지 이유 중에서 이 번 질문과 관련해서는 우리에게 특별히 가르 칠 것이 있어서 성경에는 여자는 사람 취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어떤 조직이나 어떤 가정이나 어느 복음의 기관에서든지 하나님께서 가장 가깝게 쓰시는 분이 계신다면 그가 머리의 위치요 역할이며 그 외에 다른 사람들은 몸의 여러 부분을 각기 맡고 있는 것입니다. 머리의 중요성과 몸에서 가지는 각 부분의 중요성과 관계를 가르 치려고 남자와 여자를 창조로부터 나누시고 성경에 그렇게 기록한 것입니다.


- 반론이 제기 된다면


나는 태어 나면서부터 지도자 감이 되지 않으니 나라는 인생은 처음부터 이류 인생인가, 열등 인생인가 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 면 때문에 달란트 비유를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다섯을 받았든 둘을 받았든 하나를 받았든 자기가 받았고 자기가 맡은 것에 얼마나 충실했는지를 가지고 최종 판단을 하실 것입니다. 또한 한 몸에 여러 지체가 있는데 어느 한 지체라도 빠지면 안 되는 점도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것은 공의 공평 정의 사랑의 하나님께서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면까지 다 고려하여 각자를 가장 좋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자기는 남보다 못하다는 그 생각이 원수요 장애지 실제 남보다 못한 점은 하나님께서 일부러 그렇게 해 놓은 것이므로 언제 어떻게 어디에 사용 될지 모르고, 모든 것은 마지막에 다 밝혀 질 것입니다. 마치 나아만 대장 집에 포로 되어 종 살이하던 어린 계집 종은 구약이었고 여자였으며 이방 나라에 잡혀 간 신세였으므로 누가 봐도 가장 몹쓸 상태가 되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이스라엘의 왕보다 귀한 인물이었습니다.


3. 질문과 관련하여


남자에게 당할까 해서 앞 세우지 않았던 면도 없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결정이란 영생 구원 면에서 봐도 옳고, 알고 보면 내게도 좋고 남에게도 좋고, 믿는 사람에게도 좋고 불신자에게도 좋으며, 도덕에도 좋고 물리에도 좋으며, 영에게도 좋고 마음에게도 좋고 몸에까지 다 좋은 일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여성을 만들면서 일부러 힘이 약하게 만들어 두셨으니 밖에 나서서 돌아 다니면 당하기 쉬울 것입니다. 당연히 몸 조심도 해야 합니다.


이 면을 두고 여성들은 억울하다 하나 인생 마지막까지 질기게 사는 것은 여자지 남자가 아닙니다.


>> bsh 님이 쓰신 내용 <<

:

: 예수님의 12제자는 물론이고 선지자 제사장 선교사 등등

:

: 하나님께 쓰임받은 사람은 거의 대부분이 남자입니다

:

: 그 이유가 혹시 남자들에게 성적으로 피해를 당할것을 우려한 것인가요?

:

: 요즘 팔레스타인이나 아이티에 자원봉사 하러 갔던 여성들이 강간 당하는 일이 빈번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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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그런 사실들을 국제기구 운동원에 의해 조직적으로 은폐된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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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예수님께서 전도자로 여자를 세우지 않은 이유와 관련이 있다고 할수 있을까요?

:
여자들이 하나님께 쓰임받지 못하는 이유
예수님의 12제자는 물론이고 선지자 제사장 선교사 등등


하나님께 쓰임받은 사람은 거의 대부분이 남자입니다


그 이유가 혹시 남자들에게 성적으로 피해를 당할것을 우려한 것인가요?


요즘 팔레스타인이나 아이티에 자원봉사 하러 갔던 여성들이 강간 당하는 일이 빈번하다고 합니다


근데 그런 사실들을 국제기구 운동원에 의해 조직적으로 은폐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전도자로 여자를 세우지 않은 이유와 관련이 있다고 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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