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구원론 논쟁에서 가질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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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원론 논쟁에서 가질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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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 역사를 활용하셨으면


기독교가 천주교를 철폐하고 재출발하게 된 핵심 교리는 구원론이었습니다. 천주교는 예수님의 대속으로만 구원 받는 것이 아니고 사람이 믿기만 해서 해결 되는 것이 아니라 말씀대로 살려고 여러 가지 선한 노력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루터와 칼빈은 천주교 교리를 이단으로 정죄하고 구원을 가르 치면서 예수님의 대속 하나만 가지고 구원을 받는 것이며 우리는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천국 가는 구원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말씀대로 잘 살았는가 잘못 살았는가 라는 이 문제를 가지고 천국을 가느냐 지옥을 가느냐는 논쟁이 벌어 진다면? 설득을 잘 시킬 수 있으면 그렇게 하시되 논쟁이 막히거나 상대방이 귀를 막는 듯한 자세가 되면 간단하게 5백 년 전의 역사를 말해 주면 됩니다. 서양사에서 중세가 근대로 넘어 오는 기준이 종교개혁이며 구원론의 논쟁은 불신 세상 교과서에서도 소개하고 있는 정도입니다. 기독교 모든 신학교가 기본적으로 가르 치고 있습니다. 성경의 말씀대로 살지 못하면 지옥을 간다는 식으로 가르 치면 천주교 교리입니다.


따라서 질문자를 비롯해서 이 홈을 찾는 분들 중에서 구원론 교리로 말씀을 나누다가 상대방이 성경대로 바로 살아야 천국을 가는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지옥을 가는 것이라는 논리가 나오면 5백 년 천주교 교리를 바로 거론하시면, 상대방이 신학의 상식이 있으면 금방 혼란에 휩싸이게 되고 상대방이 기본 상식도 없으면 그 분께 신학 상식을 가진 분께 물어 보고 오든지 아니면 인터넷 등에서 5백 년 전의 종교개혁의 구원론 논쟁의 핵심을 찾아 보라 하시면 됩니다.


2. 구원론을 요약하면


지옥 갈 사람이 천국을 가게 되는 구원은 예수님이 혼자서 2천 년 전에 해결을 다 해 놓으셨고 우리는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천국을 가는 것이지 성경 말씀대로 얼마나 잘 살았느냐에 따라 결정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이 문제는 믿는 모든 사람에게 꼭 같이 해당 되는 것이니 '기본구원'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믿은 이후 각자가 말씀대로 산 정도에 따라 신앙이 달라 지는 것이니 이를 '건설구원'이라고 합니다.


위 글에서 구원의 종류를 셋으로 나누는 방식이 되면 혼란만 가중 됩니다. 그리고 어떤 분은 과거 현재 미래 구원으로 나누어 시간의 전개로 설명하는데 과거 구원론에서는 한 발 나간 것으로 평가할 수 있으나 이 홈이 소개하는 이 노선의 구원론으로 못 박아 두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이라는 면으로 나눈 다음, 여러 가지 보충 설명이나 설교의 내용으로 담을 때는 과거 현재 미래라는 또 하나의 기준으로 살필 수도 있습니다.


3. 표현으로 인한 혼란을 막기 위해


넓은 의미와 좁은 의미라는 말이 있습니다. 보통 지옥 갈 사람이 천국을 가게 되는 것만 '구원' '영생' 등으로 표현하는 경향이 있는데 성경은 천국 갈 성도가 자기 속의 심신을 성화 시켜 나가는 단계도 부분적으로는 지옥에 버려야 할 요소를 천국으로 가져 가게 되므로 넓은 의미의 구원이나 영생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성경이 그렇게 말씀하고 있는 사례를 구체적으로 설명한 다음 교리적으로 요약하기 위해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게 되었다는 설명을 덧 붙이지 않으면 보통 성경에 그런 표현이 어디 있느냐는 엉뚱한 논쟁으로 변질이 되어 혼란만 가중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교리라는 것은 성경을 잘 설명하려고 성경에 없는 단어를 사용하는 수가 많습니다. 그런데 성경에 없는 단어로 설명을 했다고 비판을 하는 분들이 자신들도 그렇게 하고 있다는 사실은 잊고 남에게만 그렇게 비판을 하는 경우가 거의 전부이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성경을 제대로 알면 달리 설명할 필요도 없는데 파악을 잘 하지 못하니까 설명을 덧 붙인 결과 나온 것이 '삼위일체'로부터 '신인양성일위' '도성인신' '신론' '인론' '구원론'이라는 교리의 제목까지 다 해당이 됩니다.


여호와증인이 예수님을 하나님이 아니라고 말할 때 우리가 삼위일체를 말하면 '삼위일체'라는 글자를 성경에서 찾아 봐라는 논리로 막고 나섭니다. 그런데 '여호와증인'이라는 단어를 성경에서 찾아 보라고 하면 그들은 '여호와께서 나의 증인' 너희는 나이요'... 하신 성구를 가지고 해석을 합니다. 그들의 주장은 해석으로 설명하고 우리에게는 단어 그대로만 내 보이라고 하는 이 수법이 바로 이단들의 공통점 중의 하나입니다.


성화구원이라는 말을 사용하거나 구원에는 성화라는 면도 있다고 설명할 때 해당 성구들을 가지고 설명하다 보면 반론의 여지는 없어 지는데 상대방이 자신이 아직 이해가 되지 않을 때 마치 말싸움처 럼논쟁에서 이기려는 자세로 '성경 어디에'라고 근거를 요구하고 나서는 경우가 많아서 마지막 단계에서 이런 설명도 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미리 안내합니다


>> 순례자 님이 쓰신 내용 <<

:

: (친구): 바울도 순종을 위해 두렵고 떨림으로 나아갔다

: 고린도전서 9장 27절에 보면

: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바울도 자기가 버림을 당할까 두렵다고 했어. 우리는 두렵고 떨림으로 말씀 순종하며 나아갈 뿐이야.

:

:

: (나의 해석): 죄에 대해서 민감할 때 자범죄를 지면 하나님께 버림받는 경험을 하게 되고 이에 대해 두렵고 떨림으로 순종의 길을 가는 것이 맞음. 하지만 이게 구원받은 자가 다시 지옥에 갈수도 있다는 말은 아님. 선택받은 자는 반드시 천국에 감.

:

:

: (다시 친구의 반론 ):

: 1) ‘버림받는다’ 의 개념차이 : 네가 생각하는 ‘버림받는다’라는 게 뭔지 궁금하구나... 그리고 니가 생각하는 그 개념을 뒷받침할 성경구절이나 성경의 예도 찾아줬으면 좋겠고.. 내가 생각하는 ‘버림받는다’는 ‘지옥에 가는 것’이야. 고린도전서 9장을 1절부터 읽어봐. 바울은 복음전파와 구원에 대해 얘기하고 있어. 16절에도 보면,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가 화가 있을 것임이로라’고 말하고 있고 23절에는 ‘내가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함은 복음에 참예하고자 함이라’고 했고, 27절에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기가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함이로라’고 했는데 여기서 ‘복종’은 문맥상 23절에 나온 ‘복음’에 대한 복종이라는 걸 알 수 있어. 9장 전체적인 내용과 문맥으로 볼 때 ‘남에게 복음을 전하고 구원받게 한 후에 도리어 자기는 구원받지 못할까봐 복음에 복종한다’라는 뜻으로 볼 수 있어. 그러면 여기서 핵심이 되는 ‘구원’과 ‘복음’이라는 단어의 뜻을 확실히 할 필요가 있지.

:

:

: 2) ‘구원받는다’ 의 개념차이 : 너는 ‘구원’을 한가지로 보고 있지만, 성경에는 ‘구원’이 세 가지로 나와 있단다. 첫 번째는 ‘원죄에서의 구원’이야. 다른 말로 ‘죄에서 구원’, ‘죄사함의 구원’ 즉 예수님이 오심으로 해서 죄가 사해지는 것.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구원.

:

: -마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 -엡1:7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사함을 받았으니

: -골1:14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사함을 얻었도다.

: -이 외에 마 26:28, 롬3:25, 요일2:2, 12, 3:5, 히2:17, 계1:5, 유1:5 이 있어.

:

: 두 번째 구원은 ‘환경에서의 구원’이야. 병에서 구원, 가난에서의 구원 등을 말하는 거지..

:

: -삼상4:3, 7:8, 9:16 대적의 손에서 구원

: -삼상10:19 재난과 고통에서 구원

: -마8:25, 14:30 풍랑에서 구원

: -마9:22, 막5:28, 눅8:48 질병에서 구원

:

: 세 번째 구원은 ‘영혼구원’이야.(성경에서는 미래형으로 표현하고 있음)

:

: -벧전1:5 너희가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입었나니

: -벧전1:9, 히10:39 영혼의 구원

: -딤후4:18 주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내시고 또 그의 천국에 들어가도록 구원하시리니 그에게 영광이 세세무궁토록 있을찌어다 아멘

: -이외 히2:3, 6:9, 빌2:12

:

:

: 우리가 예수님의 공로로 아무 대가 없이 은혜로 받은 것은 죄에서 구원이고, 살아가면서 닥치는 어려움들에 대해 환경의 구원을 받게 돼. 그리고 하나님이 주신 말씀에 순종하며 알곡(마3:12), 열매맺는자(마2:10), 양(마25:32), 기름준비(마25열처녀비유), 흰 세마포옷(마22:11, 계19:8, 롬13:12~14, 계22:14, 계19:8)을 준비할 때 받을 수 있어.

:

:

: 우리는 예수님을 통해 구원의 갑옷을 입었지만, 그 예수님이 지키라고 주신 의의 갑옷도 입어야 천국에 갈 수 있어. 두 개는 서로 다른 것이야.

:

: -사61:10 내가 여호와로 인하여 크게 기뻐하며 내 영혼이 나의 하나님으로 인하여 즐거워하리니 이는 그가 구원의 옷으로 내게 입히시며 의의 겉옷으로 내게 더하심이 신랑이 사모를 쓰며 신부가 자기 보물로 단장함 같게 하셨음이라

:

:

: ---------------------

: (친구의말)

:

: 여기까지 쓰고 있는데, 믿음의 선배가 그러더라...

: 말씀을 깨닫게 해주시는 분은 하나님이니까 말씀만 보여주고, 기도하고, 더 이상 논쟁하지 말라고... 생각해보니까 그런 것 같아. 내가 아무리 구구절절 쓰더라도 네 맘을 변화시킬 수는 없으니까...

:

: 나도 네 입장이 이해는 가. 나도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너랑 똑같이 생각했었으니까. 말씀에 순종하는 것은 성화의 과정이라고, 우리는 말씀을 지킬 수 없다고... 그런데 성경을 읽어보니까 구약은 물론 신약까지 전체가 말씀에 순종하라는 말씀이더라... 하나님이 지킬 수 없는 말씀을 주시고 지키라고 하셨을까?

:

: 사람들은 죄에서 구원해 주신 예수님은 믿으면서, 말씀으로 오신 예수님은 안 믿지 않아. 예수님은 말씀이신데 말이야.

:

:

: 사실 하고 싶은 말은 너무나 많지만 오늘 내가 글을 쓰는 건 여기까지만 하려고 해.

:

: 첨부파일은 내가 전에 말한 신약에 나타난 구원에 관한 말씀을 정리해 놓은 건데,

: 실은 내가 몇 년 전에 너 주려고 만들었던 거야. 그때 같이 식사하고 나서 바로 만들어 놓고, 너 군대 가기 전에 꼭 줘야지 했는데 기회가 안 돼서 못 줬었어.

:

:

: 시간 내서 꼭 읽어봐. 하나님이 네 마음에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다.

:

: 아! 그리고 내가 전에 말한 폴워셔 목사님의 설교말씀 꼭 한 번 봐봐..

:

: 내 미니홈피 동영상 주소 링크해놨어.

: 1편 : http://minihp.cyworld.com/20773172/374918186

: 2편 : http://minihp.cyworld.com/20773172/374918167

: 3편 : http://minihp.cyworld.com/20773172/374918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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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마2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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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7:21)

:

:

:

: 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워할지니 그의 안식에 들어갈 약속이 남아 있을지라도 너희 중에 혹 미치지 못할 자가 있을까 함이라(히4:1)

:

:

:

: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약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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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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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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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님 바쁘신데 죄송하지만

: 제 친구는 목사님 딸인데

: 어디서 이상한 구원론을 가지고 와서

: 저한테 계속 우리가 완전히 순종해야 천국에 갈수 있다고 합니다

: 예수님의 사활의 칭의를 통해 100프로 천국가는거아닙니까?

: 나머지는 건설구원이고

:

: 글이 오고가는 것을 그대로 위에 복사해가져왔습니다

: 제 친구의 구원론 비판과

: 성경구절에 대한 풀이좀 해주셨으면 감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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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의 구원논쟁
(친구): 바울도 순종을 위해 두렵고 떨림으로 나아갔다

고린도전서 9장 27절에 보면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바울도 자기가 버림을 당할까 두렵다고 했어. 우리는 두렵고 떨림으로 말씀 순종하며 나아갈 뿐이야.


(나의 해석): 죄에 대해서 민감할 때 자범죄를 지면 하나님께 버림받는 경험을 하게 되고 이에 대해 두렵고 떨림으로 순종의 길을 가는 것이 맞음. 하지만 이게 구원받은 자가 다시 지옥에 갈수도 있다는 말은 아님. 선택받은 자는 반드시 천국에 감.


(다시 친구의 반론 ):

1) ‘버림받는다’ 의 개념차이 : 네가 생각하는 ‘버림받는다’라는 게 뭔지 궁금하구나... 그리고 니가 생각하는 그 개념을 뒷받침할 성경구절이나 성경의 예도 찾아줬으면 좋겠고.. 내가 생각하는 ‘버림받는다’는 ‘지옥에 가는 것’이야. 고린도전서 9장을 1절부터 읽어봐. 바울은 복음전파와 구원에 대해 얘기하고 있어. 16절에도 보면,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가 화가 있을 것임이로라’고 말하고 있고 23절에는 ‘내가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함은 복음에 참예하고자 함이라’고 했고, 27절에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기가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함이로라’고 했는데 여기서 ‘복종’은 문맥상 23절에 나온 ‘복음’에 대한 복종이라는 걸 알 수 있어. 9장 전체적인 내용과 문맥으로 볼 때 ‘남에게 복음을 전하고 구원받게 한 후에 도리어 자기는 구원받지 못할까봐 복음에 복종한다’라는 뜻으로 볼 수 있어. 그러면 여기서 핵심이 되는 ‘구원’과 ‘복음’이라는 단어의 뜻을 확실히 할 필요가 있지.


2) ‘구원받는다’ 의 개념차이 : 너는 ‘구원’을 한가지로 보고 있지만, 성경에는 ‘구원’이 세 가지로 나와 있단다. 첫 번째는 ‘원죄에서의 구원’이야. 다른 말로 ‘죄에서 구원’, ‘죄사함의 구원’ 즉 예수님이 오심으로 해서 죄가 사해지는 것.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구원.


-마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엡1:7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사함을 받았으니

-골1:14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사함을 얻었도다.

-이 외에 마 26:28, 롬3:25, 요일2:2, 12, 3:5, 히2:17, 계1:5, 유1:5 이 있어.


두 번째 구원은 ‘환경에서의 구원’이야. 병에서 구원, 가난에서의 구원 등을 말하는 거지..


-삼상4:3, 7:8, 9:16 대적의 손에서 구원

-삼상10:19 재난과 고통에서 구원

-마8:25, 14:30 풍랑에서 구원

-마9:22, 막5:28, 눅8:48 질병에서 구원


세 번째 구원은 ‘영혼구원’이야.(성경에서는 미래형으로 표현하고 있음)


-벧전1:5 너희가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입었나니

-벧전1:9, 히10:39 영혼의 구원

-딤후4:18 주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내시고 또 그의 천국에 들어가도록 구원하시리니 그에게 영광이 세세무궁토록 있을찌어다 아멘

-이외 히2:3, 6:9, 빌2:12


우리가 예수님의 공로로 아무 대가 없이 은혜로 받은 것은 죄에서 구원이고, 살아가면서 닥치는 어려움들에 대해 환경의 구원을 받게 돼. 그리고 하나님이 주신 말씀에 순종하며 알곡(마3:12), 열매맺는자(마2:10), 양(마25:32), 기름준비(마25열처녀비유), 흰 세마포옷(마22:11, 계19:8, 롬13:12~14, 계22:14, 계19:8)을 준비할 때 받을 수 있어.


우리는 예수님을 통해 구원의 갑옷을 입었지만, 그 예수님이 지키라고 주신 의의 갑옷도 입어야 천국에 갈 수 있어. 두 개는 서로 다른 것이야.


-사61:10 내가 여호와로 인하여 크게 기뻐하며 내 영혼이 나의 하나님으로 인하여 즐거워하리니 이는 그가 구원의 옷으로 내게 입히시며 의의 겉옷으로 내게 더하심이 신랑이 사모를 쓰며 신부가 자기 보물로 단장함 같게 하셨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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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말)


여기까지 쓰고 있는데, 믿음의 선배가 그러더라...

말씀을 깨닫게 해주시는 분은 하나님이니까 말씀만 보여주고, 기도하고, 더 이상 논쟁하지 말라고... 생각해보니까 그런 것 같아. 내가 아무리 구구절절 쓰더라도 네 맘을 변화시킬 수는 없으니까...


나도 네 입장이 이해는 가. 나도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너랑 똑같이 생각했었으니까. 말씀에 순종하는 것은 성화의 과정이라고, 우리는 말씀을 지킬 수 없다고... 그런데 성경을 읽어보니까 구약은 물론 신약까지 전체가 말씀에 순종하라는 말씀이더라... 하나님이 지킬 수 없는 말씀을 주시고 지키라고 하셨을까?


사람들은 죄에서 구원해 주신 예수님은 믿으면서, 말씀으로 오신 예수님은 안 믿지 않아. 예수님은 말씀이신데 말이야.


사실 하고 싶은 말은 너무나 많지만 오늘 내가 글을 쓰는 건 여기까지만 하려고 해.


첨부파일은 내가 전에 말한 신약에 나타난 구원에 관한 말씀을 정리해 놓은 건데,

실은 내가 몇 년 전에 너 주려고 만들었던 거야. 그때 같이 식사하고 나서 바로 만들어 놓고, 너 군대 가기 전에 꼭 줘야지 했는데 기회가 안 돼서 못 줬었어.


시간 내서 꼭 읽어봐. 하나님이 네 마음에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다.


아! 그리고 내가 전에 말한 폴워셔 목사님의 설교말씀 꼭 한 번 봐봐..


내 미니홈피 동영상 주소 링크해놨어.

1편 : http://minihp.cyworld.com/20773172/374918186

2편 : http://minihp.cyworld.com/20773172/374918167

3편 : http://minihp.cyworld.com/20773172/374918140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마22:14)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7:21)


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워할지니 그의 안식에 들어갈 약속이 남아 있을지라도 너희 중에 혹 미치지 못할 자가 있을까 함이라(히4:1)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약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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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바쁘신데 죄송하지만

제 친구는 목사님 딸인데

어디서 이상한 구원론을 가지고 와서

저한테 계속 우리가 완전히 순종해야 천국에 갈수 있다고 합니다

예수님의 사활의 칭의를 통해 100프로 천국가는거아닙니까?

나머지는 건설구원이고


글이 오고가는 것을 그대로 위에 복사해가져왔습니다

제 친구의 구원론 비판과

성경구절에 대한 풀이좀 해주셨으면 감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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