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대의 교리 형성사
| 분류 |
|---|
신학
0
4
2010.09.22 00:00
이 홈을 열심히 연구하고 있습니다. 백목사님의 구원론 교리는 칼빈의 개혁주의 정통 보수신학을 한 차원 높게 업그레이드한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정도 의미있는 발전은 신학교에서 들은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백목사님의 공회식 서부교회 운영제도도 비슷한 차원으로 보고 싶습니다. >연구실>자료>'교리'에서 찾은 자료가 감격스럽습니다. 1954년에 벌써 기본구원에 대한 표현이 나타나고 있다면 이는 엄청나게 중요한 사료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왜 이런 역사적 내용을 총공회 다른 분들은 언급조차 하지 않을까요? 제 보기에는 54년에 백목사님은 눈물로 고신을 졸업하셨다고 했는데 그 시기에 교리적으로 보수정통 세계의 지축을 흔들 이런 깨달음이 함께 나온 것을 봐서 역시 교훈과 행정은 함께 간다고 보면 되겠습니까? 관련 내용을 다시 정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자료실 193번, [교리]1954년 - 건설구원, 삼분설에 대한 백목사님의 교리확립 과정, 2001-05-01 이라는 자료가 감명스럽습니다.
자료실 193번, [교리]1954년 - 건설구원, 삼분설에 대한 백목사님의 교리확립 과정, 2001-05-01 이라는 자료가 감명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