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빈주의 인성론 (주관과 객관의 신앙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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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주의 인성론 (주관과 객관의 신앙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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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삼 0 1
신학교에서 공부하면서 백목사님 교리가

다른 여러가지 교리(칼빈, 알미니안, 중도, 구원파) 들의

보완, 보충, 깊어진 교리라는 것을 대략 윤곽적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앞으로 좀더 세부적으로 백목사님 교리가 어떻게 보충 보완 깊어졌는지 공부하고

싶습니다. 그것이 제게는 기독교가 주관 객관으로 100% 진리라는 확신으로 가는

길이라는 마음을 하나님께서 많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여러 구원교리를 둘러보며, 백목사님 교리가 다른 모든 교리들을 보충하고 보완하며

깊어지는 것을 윤곽적으로 보면서, 객관의 하나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백목사님 설교록 중에 교리사를 공부하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는 글을 본 것 같습니다.


그 연결선상에서 질문을 올립니다.


칼빈주의의 교리의 약점인 중생된 영혼안에 죄된 부분과 의된 부분이 공존하는 것에

대해서 모두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정통개혁주의 인성론을 제대로 공부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정통칼빈주의 인성론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데 칼빈주의의 약점을 제가

안다고 생각했던 것은 저의 섣부른 판단이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목사님께서 알고 계시는 정통개혁주의의 인성론에 대해서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목사님께서 여러 경로를 통하여 정통칼빈주의 학자들과 칼빈주의 인성론 약점에

대해 많은 토론을 해보셨다고 홈페이지에서 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는 정통개혁칼빈주의의 인성론을 정확히 보고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제 주변에 고신이나 총신을 나온 분들께 물어봐도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조나단에드워즈를 전공한 교수님께는 한번 물어보려고는 하나, 먼저 목사님께 질문을

올리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질문을 드립니다.


김남준 목사님의 글을 보면 영혼의 기능을 생각과 총명과 마음으로 나타냅니다.

오늘 김남준 목사님 존오웬 강의를 조금 들었는데 실제적으로 영혼과 육체밖에 없고

영혼의 기능으로 마음을 표현 하셨습니다. 칼빈주의 교수님께 질문을 드려보지는 않았지만

제 추론으로는 영혼 = 마음 = 생각 =총명을 모두 동일선상에서 보는 것 같습니다.

영혼의 기능이 마음과 생각과 총명이니 결국 영혼의 본질안에 마음과 생각과 총명이

있는 것으로 보는 것 같습니다.


박형룡목사님 조직신학책을 보니 영혼의 불가분성을 이야기 하시며 영혼은 사람의

비 물질적 요소이며 단일하여 그 실체에서나 동작에서나 분할 할 수 없다.

영혼의 어떤 부분은 사유하고, 어떤 부분은 감상하고, 다른 어떤 부분은 의욕 하는 것이

아니라, 영혼 전체가 사유, 감상, 의욕 하는 것이다. 인식, 결의 감정 등은 마음이나 영혼의 부분들이 아니라 영혼의 동작들의 분류이다. 라고 나와있습니다.


결국 김남준 목사님과 박형룡 교수님의 인성론을 종합해 보면, 영혼이 생각하고 영혼이

결의하고 영혼의 본질이 총명이고 영혼이 곧 마음이다. 라는 것 같습니다.


한 가지 궁금한 것은 정통신학에서 인간의 지성도 곧 영혼으로 보는지 궁금합니다.

머리가 좋고, 머리가 나쁜것도 영혼의 상태에 들어가는지 궁금합니다.


1950년대 프로이드가 나온 이후 뇌과학이 발달하면서 현재 정통신학에서도 인성론이

뒤죽박죽 인것같습니다. 삼분론으로 해석하면 너무 쉽게 분류가 되지만, 백목사님의

삼분론으로 가지 않고 영혼과 육체로만 해석하면 인간의 지능 지성에 대해 여러가지

잘못된 해석이 나올것 같습니다.


질문)

1900년 이전 정통신학에서 영혼과 마음과 생각과 총명과 지성까지 같은 본질로 본 것입니까? 정서 감정 의지도 영혼의 본질로 본것입니까?

인간은 영혼과 육체밖에 없고, 영혼은 비물질이고 영혼의 기능이 마음 생각 총명 지성으로 본 것입니까? 정서도 비물질 감정도 비물질 의지도 비물질 마음도 비물질 생각도 비물질 총명도 비물질, 지성도 비물질인것으로 본 것입니까?


1900년 이후는 뇌과학 때문에 정통신학에서도 지성과 지능에 대해 영혼과 결부시키다 보니

많은 혼란이 있는 것 같습니다.


목사님 로이드죤스 목사님은 20대 후반이 되어 기독교가 100% 진리라는확신을 가졌답니다.

저희 동천목사님 께서도, 이치적으로 하나님 말씀이 진리인지 따져보야 한다 하셨습니다.

저에게는 여러가지 교리들의 보충 보완 깊어짐이 기독교가 100% 진리라는 주관과 객관의

증거가 되는 것 같습니다. 동천교회 가서 좋은 점은 특별히 신앙을 많이 배울 수 있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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