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교리 입장에 대한 확인
| 분류 |
|---|
yilee
0
2009.01.28 00:00
1. 구원론에서
거의 모든 교회 내의 주장은 이 노선 교리에서 과거 싸우던 입장을 바꾸어 협력하게 되고
이 노선 교리 안에 들어 오면 그 모든 교리들이 우리 신앙에 없어서 안 되는 부분들입니다.
겸손하게 표현한다면 이 노선의 교리는 모든 교회의 구원론들을 보완 보충하고 있습니다만
객관적으로 말한다면 이 노선 교리는 모든 교회들의 구원론의 완결 최종판일 것 같습니다.
2. 전통 교리의 이분설
손으로 만질 수 있는 몸, 이 몸 외에 있는 인간의 요소는 전부 영혼으로 본 것입니다.
마음 정신 심리 기억 감정 이성 영 영혼 혼 사상... 그 어떤 표현이든 표현일 뿐입니다.
마치, 몸 신체 육체 육신 육 생체... 이런 표현이 몸을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현대 의학이 육체 치료에 있어 마음 상태가 미치는 영향에 주목을 하고
한 편으로는 육체 중의 뇌를 살피기 시작하면서 그 구조 역할 작용을 차례로 알게 되면서
이제는 의사의 면도칼이 인간의 영혼을 자유자재로 운전을 하는 수준이 되었습니다.
그러니 전통의 이분설 신학은 의학에 의하여 무장 해제를 당하고 식민지가 되었습니다.
3. 일반 교리 소개
여기서 간단히 요약하는 것보다 일반 신학서를 직접 살펴 확인하는 것이 더욱 좋습니다.
마치 남한 정부가 북한을 설명을 하니까 반발심 의구심 때문에 북한을 낙원으로 짐작하듯
일반 전통 신학을 여기서 설명 듣는 것보다 또는 교수들의 말을 듣고 소개를 받는 것보다
2천 년 기독교 정통 교리는 '웨스트민스터 신앙 고백'에 토씨 하나까지 다 담겨 있습니다.
그 것을 부인하는 이들은 거의 이단이거나 아니면 교리적으로 크게 오해를 한 교파들이고
일반 교회들 중에서 제대로 믿으려는 곳은 그 교리가 헌법처럼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양이 많지 않고 위 글을 적은 분의 글 솜씨면 직접 읽으면 간단하게 해결이 될 것입니다.
웨- 고백이 너무 간략해서 아쉽게 생각한다면
루이스 벌콥의 '기독교 교리사'라는 얇은 책이 있는데 2천 년 교리가 다 나와 있습니다.
그 얇은 책은 얇은 것이 아니라 그 책보다 더 두꺼울 필요가 없는 글들을 뺀 상태입니다.
그 책을 기본으로 삼은 다음, 특별히 자세히 보고 싶은 분야가 있다면 그 분야만 두고
두꺼운 교리서의 해당 분야를 살피면 사실 몇 자 이상 적은 내용도 별로 없을 것입니다.
거의 모든 교회 내의 주장은 이 노선 교리에서 과거 싸우던 입장을 바꾸어 협력하게 되고
이 노선 교리 안에 들어 오면 그 모든 교리들이 우리 신앙에 없어서 안 되는 부분들입니다.
겸손하게 표현한다면 이 노선의 교리는 모든 교회의 구원론들을 보완 보충하고 있습니다만
객관적으로 말한다면 이 노선 교리는 모든 교회들의 구원론의 완결 최종판일 것 같습니다.
2. 전통 교리의 이분설
손으로 만질 수 있는 몸, 이 몸 외에 있는 인간의 요소는 전부 영혼으로 본 것입니다.
마음 정신 심리 기억 감정 이성 영 영혼 혼 사상... 그 어떤 표현이든 표현일 뿐입니다.
마치, 몸 신체 육체 육신 육 생체... 이런 표현이 몸을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현대 의학이 육체 치료에 있어 마음 상태가 미치는 영향에 주목을 하고
한 편으로는 육체 중의 뇌를 살피기 시작하면서 그 구조 역할 작용을 차례로 알게 되면서
이제는 의사의 면도칼이 인간의 영혼을 자유자재로 운전을 하는 수준이 되었습니다.
그러니 전통의 이분설 신학은 의학에 의하여 무장 해제를 당하고 식민지가 되었습니다.
3. 일반 교리 소개
여기서 간단히 요약하는 것보다 일반 신학서를 직접 살펴 확인하는 것이 더욱 좋습니다.
마치 남한 정부가 북한을 설명을 하니까 반발심 의구심 때문에 북한을 낙원으로 짐작하듯
일반 전통 신학을 여기서 설명 듣는 것보다 또는 교수들의 말을 듣고 소개를 받는 것보다
2천 년 기독교 정통 교리는 '웨스트민스터 신앙 고백'에 토씨 하나까지 다 담겨 있습니다.
그 것을 부인하는 이들은 거의 이단이거나 아니면 교리적으로 크게 오해를 한 교파들이고
일반 교회들 중에서 제대로 믿으려는 곳은 그 교리가 헌법처럼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양이 많지 않고 위 글을 적은 분의 글 솜씨면 직접 읽으면 간단하게 해결이 될 것입니다.
웨- 고백이 너무 간략해서 아쉽게 생각한다면
루이스 벌콥의 '기독교 교리사'라는 얇은 책이 있는데 2천 년 교리가 다 나와 있습니다.
그 얇은 책은 얇은 것이 아니라 그 책보다 더 두꺼울 필요가 없는 글들을 뺀 상태입니다.
그 책을 기본으로 삼은 다음, 특별히 자세히 보고 싶은 분야가 있다면 그 분야만 두고
두꺼운 교리서의 해당 분야를 살피면 사실 몇 자 이상 적은 내용도 별로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