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양성일위의 '인'은 참 사람
| 분류 |
|---|
yilee
0
2009.01.26 00:00
1. 기독교 안의 교리 차이와 기독교가 아닌 타 종교가 되는 교리 차이
삼위일체를 부인하면 기독교가 아니고
신인양성일위를 부인하면 기독교가 아닙니다.
삼위일체란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 각각 하나님이신데 세 분 하나님이 한 하나님입니다.
여기서 토씨 하나도 빠지면 그 것은 교파의 차이가 아니라 기독교와 비기독교로 나뉩니다.
2. 기독교의 신인양성일위란
신인양성일위란 참 하나님과 참 사람이 한 분이신데 참 사람이 아니면 예수님이 아니니
위 글에서 말하는 중국 공회식 신인양성일위이지 기독교의 신인양성일위는 아닙니다.
중국 공회의 신인양성일위가 문제 되는 것은 기독교 신인양성일위 예수님은 참 사람이시니
이분설에서, 예수님의 몸이든 마음 중 하나가 없다 하면 참 사람이 아니라 1/2 인간이 되고
삼분설 아폴리나리스와 중국 공회가 영이 없다 하면 2/3 인간이 되어 참 인간은 아닙니다.
사람이 사람 되는 것은 사람의 몸과 마음 때문이 아니라 '사람의 영' 때문에 사람입니다.
중국 공회 혼동 중에 하나가 하나님의 영은 성령인데 성령을 '영'으로만 표현한 곳 때문에
사람의 '영' 자리를 하나님의 '영'이 대신했다고 하는데
사람의 '영'은, 같은 영물인 천사나 악령이 영을 없애고 대신 들어가는 그런 자리가 아니고
하나님은 창조주시니 인간의 영을 없앨 수 있으나 인간의 영이 없어지면 인간이 아닙니다.
사람을 사람이라 할 때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된 인간의 영이 있을 때만 사람이라 합니다.
451년 칼세돈 공회가 최종적으로 초대 교회 교리를 요약하면서 '참 사람'이라고 한 것은
인간을 구성하는 어느 부분이 빠지든 또는 인간 이상이라 해도 딴 존재가 되어 버리면
참 사람은 아니니 예수님의 인성이 아담과 같은 완전한 사람이 아니면 기독교가 아닙니다.
3. 발전과 이단
천주교는 행위로 구원을 얻는다 하고 5백 년 전의 루터 칼빈은 은혜로 구원 얻는다 했는데
백영희는 은혜로 구원을 얻은 그 이후를 하나 더 설명을 했으니 이는 교리의 발전입니다.
만일 오늘 누가 구원은 행위라 하면서 그 교리를 과거 정통 교리의 발전이라 하면 무식하니
그 것은 개신교 정통 교리를 발전 시킨 것이 아니고 5백 년 이전의 천주교 교리입니다.
일반 교리가 사람을 이분설로 보는데 역사에는 삼분설도 참 오래 동안 함께 내려 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정통 교리의 대세가 이분설이라는 것만 알고 과거 삼분설을 말하는 사람이
자기 삼분설은 현재 정통 교리의 발전이라 하면 이 것은 무식이지 발전이 아닙니다.
백영희 삼분론은 과거 이분설 삼분설 구도의 삼분설이 아닙니다. 이분설의 발전설입니다.
삼위일체 교리는 양태론 단일신론과 오랜 세월 전쟁을 해서 세운 정통 교리였습니다.
1,700 년 전에 승리한 이 삼위일체 교리가 오늘까지 정통 교리로 이어지고 있는데
1,700 년 이전의 양태론을 모르는 사람이 그 때 양태론을 말하면서 발전이라고 하면
그 것은 무식이면서 이단이 되는 것이지 정통 교리를 발전 시킨 깨달음이 아닙니다.
그 사람의 양태론을 역사에서 살펴 눈에 보여 주는데도 아니라 하면 그 것은 억지입니다.
중국 공회 깨달음 중에는 아직 정통 교리나 이 노선에서 발전된 형태는 본 적이 없습니다.
정통 교리의 초보조차 읽지 못하여 아포리나리스 주장을 배끼면서 최초의 깨달음이라 하고
이 노선 총공회 깨달음에서도 발전된 것이라고 하니 어떻게 대화 자체가 되지 않습니다.
중국 공회가 그 출발 처음에 그렇게 강조했던 니케아 신조부터 일일이 열거했던 그 신조들
바로 그 신조들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신조들을 이어 받는다 했으니 기가 막힐 뿐입니다.
다르면 무조건 발전이 아니라 어떤 것은 다르면 변질이고 이단이며 타 종교가 됩니다.
지금 중국 공회의 발언과 표현은 타 종교까지 나가는 것이므로 발전과는 아예 다릅니다.
4. 성구로 설명하려면
너무 많아서 다 헤아리기도 어려울 정도지만 오늘은 여러 성구 중에서
롬5:15 '또는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이 많은 사람에게 넘쳤으리라'
창3:15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하신 이런 말씀에서 예수님은 우리와 같은 사람이며 사람의 죄는 사람이라야 대신합니다.
삼분설에서 영이 없거나 이분설에서 마음이 없는 인간은 동물이지 사람이 아닙니다.
삼분설에서 영을 하나님이 대신하거나 이분설에서 마음을 하나님이 대신한 사람은
일반 사람이 아니라 중국 공회가 말하는 굉장한 사람이지만 참 사람은 아닙니다.
이분설을 취하든 삼분설을 취하는 차이는 이단이 아니라 깨달음의 차이고 수준 차이지만
예수님의 인성에 한 부분이 없어 참 사람이 아니라면 그 것은 기독교가 아닙니다.
5. 중국 공회가
'말씀이 육신이 되어'라는 요1:14 말씀을 근거로 예수님에게는 인간의 영이 없다 하는데
바로 그런 식의 성경 해석이 아리우스와 여호와증인식의 성경 해석법입니다.
여호와증인이 '삼위 일체'를 성경에서 찾아 봐라 합니다.
중국 공회가 '예수님에게 인간의 영'이 있는지 성경으로 찾아 보라고 합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라는 말을 그런 식으로 인용하려면 예수님의 몸만 하나님이 입었으니
예수님은 마음도 우리와 같은 마음이 아닙니다.
그런데 자기 주장을 위해서는 성경을 해석을 해서 '이러 이러 하니 내 말이 맞다'고 하고
남의 주장을 반대하기 위해서는 '성경에 단어를 직접 제시하라'는데 여호와 증인식입니다.
삼위일체 교리에서 많이 소개했으므로 재론하지 않겠습니다.
아리우스의 삼위일체 부인을 이어 받은 것이 여호와증인이듯이
아폴리나리스 신인양성일위를 이어 받은 것이 중국 공회입니다. 논리도 같고 다 같습니다.
너무 안타까운 것은 중국 공회는 한글 해독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기독교 교리사를 읽고도
아폴리나리스와 중국 공회가 다르다고 헤아릴 수 없이 자꾸 반복을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중국 공회가 읽었다는 책, 그 책 이름과 저자, 그 인용한 내용을 확인하자
중국 공회는 거짓말 한 것이 그대로 드러 났습니다. 자존심 때문에 감추고 있습니다.
세상 것은 이 것이 거짓말이어도 저 것이 잘 되면 저 것으로 이 것을 상쇄할 수 있으나
신앙 세계는 한 거짓말을 쥐고 있으면 원래 옳았던 것도 다 삐뚤어 진 것으로 돌아 섭니다.
6. 중국 공회를 귀하게 본 것은
수도 없는 선교사가 들어 가서 복음을 전한 그 곳에 바르게 믿는 이 길을 소개한 것인데
장소만 중국이지 현재 중국 공회는 전하는 수고보다 교리의 포도원을 허는 여우가 되어
중국 공회의 원래 수고와 땀으로 이룬 결실을 근본 교리의 왜곡으로 통째로 허물고 있는데
'선교'라는 이름만 앞세워 무엇이든 선교 이름 앞에는 다 덮고 지원만 하라는 식이라면
그 것은 복음의 근본 성격을 몰랐습니다.
'선교사' 이름을 지금도 사용하는지 모르겠으나 그런 이름도 사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남이 사용하는 것이지 이 복음을 아는 사람은 자기가 먼저 그 이름을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그 것도 선교지에서가 아니라 이 곳에서.
수 없는 수고를 했는데, 또 바른 수고를 잘 할 수 있는 분인데
자존심 하나 때문에 작은 것 하나에서 많은 면으로 삐뚤어 지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7. 이 정도 순간에서 미리 밝혀 둡니다.
훗날 다른 곳에서 인터넷 검색 등을 통해 '중국 공회'와 '김반석'이라는 이름이
총공회와 백영희라는 이름을 너무 많이 사용했는데 중국 공회의 이단 교리를 트집 잡고
총공회와 백영희를 이단이라고 규정하는 근거로 삼을 수 있으니
아폴리나리스 때문에 기독교 교리사는 삼분설만 나오면
다짜고짜 아폴리나리스가 이단이었다는 사실 하나 때문에 어떤 삼분설도 이단으로 몹니다.
아폴리나리스가 이단인데 삼분설을 가지고 이단을 주장했다고 삼분설을 이단이라 한다면
아폴리나리스가 이단 교리를 주장할 때 성경을 인용했으니 성경 인용은 무조건 이단인가?
중국 공회의 김반석 목사님이 아폴리나리스 기록을 읽을 줄 몰라서 그 교리를 따르는데
그의 주장 중에서 이단설이 나타나면 총공회와 백영희 계통의 교회들은 다 위험한가?
그렇다면
장로교 출신의 박태선이 이단이니 장로교는 다 이단인가?
통일교가 기독교에서 출발했으니 기독교는 전부 통일교의 아류이거나 부모 격인가?
초등 학교 1학년을 붙들고 설명해도 알아 들을 말을 가지고 뒤에서 복음을 허는 교파들
그런 신학교나 교수나 인물들의 글이 이미 나온 것이 너무 많아서 미리 설명해 둡니다.
8. 이 홈의 운영을 놓고 한 번씩 고민합니다.
중국에서 설교록만 잘 전하던 분이 이 홈에서 소개하는 글을 읽고 그 후로부터는
홈을 만들고 그리고 이 홈의 여러 발표를 본 따서 글을 적어 대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전까지는 세상 일반 교리를 중국 공회의 신학서라고 홈에 소개하여 걱정이었는데
어느 날 퍼뜩 퍼뜩 머리에 떠 오르면 성령이 시대를 앞서는 교리를 깨닫게 하셨다고 하니
아찔하지만 지켜 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무엇이나 배껴다가 자기 것으로 쭈욱 달아 놓고 저서를 마구 토해 내고 있는데
토씨 하나에 기독교로부터 이탈되는 내용까지 거침 없이 쏟아 내고 있어
발표 이전에 이 홈과 대화나 토론을 해 주시라고 부탁을 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침례와 세례를 두고, 너무 지나치게 나가기 때문에 걱정을 했고
또 공회를 모르는 분이 설교록 일부만 가지고 공회가 이렇다 저렇다 논단을 하는데
공회를 알지 못하면 '희망 사항'이라고 해야 할 터인데 과거 공회가 이렇다고 규정을 하니
그 판단과 발표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는 삐뚤어 진 것이 한도 없이 쏟아 질 수밖에 없고
그 것이 수정이나 회개의 여지조차 없도록 살펴 보는 귀가 없어 탄식입니다.
이 노선의 꼬리 자르기가 아니라
예수님 12 제자 중에서 가룟 유다가 나왔다고 예수님이 잘못 된 것이 아니듯이
칼빈 라인에서 알미니우스가 나왔다 해서 칼빈 주의가 인본이 된 것도 아니듯이
이 노선에서 그 무엇이 나와도 이 노선은 너무 많은 자료가 원본 그대로 다 공개가 되어
과거 어느 이단이나 이설과 비교해도 원래 교훈과 잘못 된 이설의 분화 과정과 책임이
아주 명확하다는 점을 미리 설명합니다.
삼위일체를 부인하면 기독교가 아니고
신인양성일위를 부인하면 기독교가 아닙니다.
삼위일체란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 각각 하나님이신데 세 분 하나님이 한 하나님입니다.
여기서 토씨 하나도 빠지면 그 것은 교파의 차이가 아니라 기독교와 비기독교로 나뉩니다.
2. 기독교의 신인양성일위란
신인양성일위란 참 하나님과 참 사람이 한 분이신데 참 사람이 아니면 예수님이 아니니
위 글에서 말하는 중국 공회식 신인양성일위이지 기독교의 신인양성일위는 아닙니다.
중국 공회의 신인양성일위가 문제 되는 것은 기독교 신인양성일위 예수님은 참 사람이시니
이분설에서, 예수님의 몸이든 마음 중 하나가 없다 하면 참 사람이 아니라 1/2 인간이 되고
삼분설 아폴리나리스와 중국 공회가 영이 없다 하면 2/3 인간이 되어 참 인간은 아닙니다.
사람이 사람 되는 것은 사람의 몸과 마음 때문이 아니라 '사람의 영' 때문에 사람입니다.
중국 공회 혼동 중에 하나가 하나님의 영은 성령인데 성령을 '영'으로만 표현한 곳 때문에
사람의 '영' 자리를 하나님의 '영'이 대신했다고 하는데
사람의 '영'은, 같은 영물인 천사나 악령이 영을 없애고 대신 들어가는 그런 자리가 아니고
하나님은 창조주시니 인간의 영을 없앨 수 있으나 인간의 영이 없어지면 인간이 아닙니다.
사람을 사람이라 할 때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된 인간의 영이 있을 때만 사람이라 합니다.
451년 칼세돈 공회가 최종적으로 초대 교회 교리를 요약하면서 '참 사람'이라고 한 것은
인간을 구성하는 어느 부분이 빠지든 또는 인간 이상이라 해도 딴 존재가 되어 버리면
참 사람은 아니니 예수님의 인성이 아담과 같은 완전한 사람이 아니면 기독교가 아닙니다.
3. 발전과 이단
천주교는 행위로 구원을 얻는다 하고 5백 년 전의 루터 칼빈은 은혜로 구원 얻는다 했는데
백영희는 은혜로 구원을 얻은 그 이후를 하나 더 설명을 했으니 이는 교리의 발전입니다.
만일 오늘 누가 구원은 행위라 하면서 그 교리를 과거 정통 교리의 발전이라 하면 무식하니
그 것은 개신교 정통 교리를 발전 시킨 것이 아니고 5백 년 이전의 천주교 교리입니다.
일반 교리가 사람을 이분설로 보는데 역사에는 삼분설도 참 오래 동안 함께 내려 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정통 교리의 대세가 이분설이라는 것만 알고 과거 삼분설을 말하는 사람이
자기 삼분설은 현재 정통 교리의 발전이라 하면 이 것은 무식이지 발전이 아닙니다.
백영희 삼분론은 과거 이분설 삼분설 구도의 삼분설이 아닙니다. 이분설의 발전설입니다.
삼위일체 교리는 양태론 단일신론과 오랜 세월 전쟁을 해서 세운 정통 교리였습니다.
1,700 년 전에 승리한 이 삼위일체 교리가 오늘까지 정통 교리로 이어지고 있는데
1,700 년 이전의 양태론을 모르는 사람이 그 때 양태론을 말하면서 발전이라고 하면
그 것은 무식이면서 이단이 되는 것이지 정통 교리를 발전 시킨 깨달음이 아닙니다.
그 사람의 양태론을 역사에서 살펴 눈에 보여 주는데도 아니라 하면 그 것은 억지입니다.
중국 공회 깨달음 중에는 아직 정통 교리나 이 노선에서 발전된 형태는 본 적이 없습니다.
정통 교리의 초보조차 읽지 못하여 아포리나리스 주장을 배끼면서 최초의 깨달음이라 하고
이 노선 총공회 깨달음에서도 발전된 것이라고 하니 어떻게 대화 자체가 되지 않습니다.
중국 공회가 그 출발 처음에 그렇게 강조했던 니케아 신조부터 일일이 열거했던 그 신조들
바로 그 신조들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신조들을 이어 받는다 했으니 기가 막힐 뿐입니다.
다르면 무조건 발전이 아니라 어떤 것은 다르면 변질이고 이단이며 타 종교가 됩니다.
지금 중국 공회의 발언과 표현은 타 종교까지 나가는 것이므로 발전과는 아예 다릅니다.
4. 성구로 설명하려면
너무 많아서 다 헤아리기도 어려울 정도지만 오늘은 여러 성구 중에서
롬5:15 '또는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이 많은 사람에게 넘쳤으리라'
창3:15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하신 이런 말씀에서 예수님은 우리와 같은 사람이며 사람의 죄는 사람이라야 대신합니다.
삼분설에서 영이 없거나 이분설에서 마음이 없는 인간은 동물이지 사람이 아닙니다.
삼분설에서 영을 하나님이 대신하거나 이분설에서 마음을 하나님이 대신한 사람은
일반 사람이 아니라 중국 공회가 말하는 굉장한 사람이지만 참 사람은 아닙니다.
이분설을 취하든 삼분설을 취하는 차이는 이단이 아니라 깨달음의 차이고 수준 차이지만
예수님의 인성에 한 부분이 없어 참 사람이 아니라면 그 것은 기독교가 아닙니다.
5. 중국 공회가
'말씀이 육신이 되어'라는 요1:14 말씀을 근거로 예수님에게는 인간의 영이 없다 하는데
바로 그런 식의 성경 해석이 아리우스와 여호와증인식의 성경 해석법입니다.
여호와증인이 '삼위 일체'를 성경에서 찾아 봐라 합니다.
중국 공회가 '예수님에게 인간의 영'이 있는지 성경으로 찾아 보라고 합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라는 말을 그런 식으로 인용하려면 예수님의 몸만 하나님이 입었으니
예수님은 마음도 우리와 같은 마음이 아닙니다.
그런데 자기 주장을 위해서는 성경을 해석을 해서 '이러 이러 하니 내 말이 맞다'고 하고
남의 주장을 반대하기 위해서는 '성경에 단어를 직접 제시하라'는데 여호와 증인식입니다.
삼위일체 교리에서 많이 소개했으므로 재론하지 않겠습니다.
아리우스의 삼위일체 부인을 이어 받은 것이 여호와증인이듯이
아폴리나리스 신인양성일위를 이어 받은 것이 중국 공회입니다. 논리도 같고 다 같습니다.
너무 안타까운 것은 중국 공회는 한글 해독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기독교 교리사를 읽고도
아폴리나리스와 중국 공회가 다르다고 헤아릴 수 없이 자꾸 반복을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중국 공회가 읽었다는 책, 그 책 이름과 저자, 그 인용한 내용을 확인하자
중국 공회는 거짓말 한 것이 그대로 드러 났습니다. 자존심 때문에 감추고 있습니다.
세상 것은 이 것이 거짓말이어도 저 것이 잘 되면 저 것으로 이 것을 상쇄할 수 있으나
신앙 세계는 한 거짓말을 쥐고 있으면 원래 옳았던 것도 다 삐뚤어 진 것으로 돌아 섭니다.
6. 중국 공회를 귀하게 본 것은
수도 없는 선교사가 들어 가서 복음을 전한 그 곳에 바르게 믿는 이 길을 소개한 것인데
장소만 중국이지 현재 중국 공회는 전하는 수고보다 교리의 포도원을 허는 여우가 되어
중국 공회의 원래 수고와 땀으로 이룬 결실을 근본 교리의 왜곡으로 통째로 허물고 있는데
'선교'라는 이름만 앞세워 무엇이든 선교 이름 앞에는 다 덮고 지원만 하라는 식이라면
그 것은 복음의 근본 성격을 몰랐습니다.
'선교사' 이름을 지금도 사용하는지 모르겠으나 그런 이름도 사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남이 사용하는 것이지 이 복음을 아는 사람은 자기가 먼저 그 이름을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그 것도 선교지에서가 아니라 이 곳에서.
수 없는 수고를 했는데, 또 바른 수고를 잘 할 수 있는 분인데
자존심 하나 때문에 작은 것 하나에서 많은 면으로 삐뚤어 지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7. 이 정도 순간에서 미리 밝혀 둡니다.
훗날 다른 곳에서 인터넷 검색 등을 통해 '중국 공회'와 '김반석'이라는 이름이
총공회와 백영희라는 이름을 너무 많이 사용했는데 중국 공회의 이단 교리를 트집 잡고
총공회와 백영희를 이단이라고 규정하는 근거로 삼을 수 있으니
아폴리나리스 때문에 기독교 교리사는 삼분설만 나오면
다짜고짜 아폴리나리스가 이단이었다는 사실 하나 때문에 어떤 삼분설도 이단으로 몹니다.
아폴리나리스가 이단인데 삼분설을 가지고 이단을 주장했다고 삼분설을 이단이라 한다면
아폴리나리스가 이단 교리를 주장할 때 성경을 인용했으니 성경 인용은 무조건 이단인가?
중국 공회의 김반석 목사님이 아폴리나리스 기록을 읽을 줄 몰라서 그 교리를 따르는데
그의 주장 중에서 이단설이 나타나면 총공회와 백영희 계통의 교회들은 다 위험한가?
그렇다면
장로교 출신의 박태선이 이단이니 장로교는 다 이단인가?
통일교가 기독교에서 출발했으니 기독교는 전부 통일교의 아류이거나 부모 격인가?
초등 학교 1학년을 붙들고 설명해도 알아 들을 말을 가지고 뒤에서 복음을 허는 교파들
그런 신학교나 교수나 인물들의 글이 이미 나온 것이 너무 많아서 미리 설명해 둡니다.
8. 이 홈의 운영을 놓고 한 번씩 고민합니다.
중국에서 설교록만 잘 전하던 분이 이 홈에서 소개하는 글을 읽고 그 후로부터는
홈을 만들고 그리고 이 홈의 여러 발표를 본 따서 글을 적어 대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전까지는 세상 일반 교리를 중국 공회의 신학서라고 홈에 소개하여 걱정이었는데
어느 날 퍼뜩 퍼뜩 머리에 떠 오르면 성령이 시대를 앞서는 교리를 깨닫게 하셨다고 하니
아찔하지만 지켜 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무엇이나 배껴다가 자기 것으로 쭈욱 달아 놓고 저서를 마구 토해 내고 있는데
토씨 하나에 기독교로부터 이탈되는 내용까지 거침 없이 쏟아 내고 있어
발표 이전에 이 홈과 대화나 토론을 해 주시라고 부탁을 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침례와 세례를 두고, 너무 지나치게 나가기 때문에 걱정을 했고
또 공회를 모르는 분이 설교록 일부만 가지고 공회가 이렇다 저렇다 논단을 하는데
공회를 알지 못하면 '희망 사항'이라고 해야 할 터인데 과거 공회가 이렇다고 규정을 하니
그 판단과 발표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는 삐뚤어 진 것이 한도 없이 쏟아 질 수밖에 없고
그 것이 수정이나 회개의 여지조차 없도록 살펴 보는 귀가 없어 탄식입니다.
이 노선의 꼬리 자르기가 아니라
예수님 12 제자 중에서 가룟 유다가 나왔다고 예수님이 잘못 된 것이 아니듯이
칼빈 라인에서 알미니우스가 나왔다 해서 칼빈 주의가 인본이 된 것도 아니듯이
이 노선에서 그 무엇이 나와도 이 노선은 너무 많은 자료가 원본 그대로 다 공개가 되어
과거 어느 이단이나 이설과 비교해도 원래 교훈과 잘못 된 이설의 분화 과정과 책임이
아주 명확하다는 점을 미리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