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과 세상 둘 중 하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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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과 세상 둘 중 하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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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신앙에 자유를 가지려 하면 반드시 세상에서는 손해를 봐야 하고

세상에서 좀 자유를 가지려면 꼭 신앙에는 손해를 봐야 합니다.


결혼을 해서 신앙 자유를 가지려면 아주 못 생기고 몇 단계 낮은 사람과 살면 되고

남들이 부러워 할 만하고 내 마음에 드는 분과 살면 신앙 생활은 크게 손해를 봅니다.


직업으로 말하자면

판검사할 실력이 있는 사람이 일반 공무원을 한다면 주변에서 그 사람의 실력 때문에 주일과 밤 예배나 기타 자유를 줄 것이고, 삼성전자를 갈 수 있는 사람이 동네 전자부품 공장 하청 업체에 가면 역시 신앙 자유를 줄 것입니다. 따라서 직업이나 직장 자체를 몇 단계 낮추면 해결이 됩니다.


구체적으로

운동 선수나 관광이나 운수업이나 음식점 숙박업체 군인 경찰 등은 주일이 더 바쁘거나 주일 개념이 없으므로 그런 쪽은 통째로 피해야 할 것이고, 제조업 현장 근무도 대개 밤낮의 2 교대나 3 교대가 되어 안 될 것입니다. 현재 괜찮은 직업으로는 목수나 냉난방 기사처럼 단기간에 배우기는 어렵고 아무도 하려고 들지 않아서 기술 인력은 50 세 밑으로 거의 없는 이 분야가 믿는 우리 중에서 특별히 공부에 뛰어 나지 않으면 좋은 직업입니다.


지금 이 나라에 공무원 대기업 공기업 근무를 원하는 고급 인력은 한도 없이 많고 목수나 보일러 기사와 같은 기술직은 사람 같은 사람이 없어 애를 먹고 있습니다. 목사는 어떤 건설 현장이든 꼭 필요하고 임금도 일당 20만 원이 예사인데 배우는 데 오래 걸리고 멋진 직업이 아니라 먼지를 묻혀야 하니까 요즘 청년들이 피합니다. 그런데 우리처럼 신앙에 사고방식이 확고하면 이런 좋은 직업도 드물 것이고 또 그런 청년들이면 좋다 할 여반들이 이 노선에는 많기 때문에 답변자 교회 청년들에게는 주저하지 않고 예전부터 소개했습니다.


이 외에 몇 가지 더 있으나 이 곳은 신앙 게시판이어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기 어렵고 조금 복잡하게 설명해야 하는 문제가 있어 생략하겠습니다.


>> 중간반 님이 쓰신 내용 <<

:

: 믿는 사람은 어떤 직업을 가지는것이 좋은지 알려주십시요...

: 그리고 기술을 배운다면 어떤 기술이 좋은지도가르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하나 더
믿는 사람은 어떤 직업을 가지는것이 좋은지 알려주십시요...

그리고 기술을 배운다면 어떤 기술이 좋은지도가르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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