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앞의 자료 참고 2. 간단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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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앞의 자료 참고 2. 간단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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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악기와 같은 이치입니다. 백 목사님은 60년대 중반까지 한복을 입고 다녔습니다. 넥타이는? 당연히 매지 않았습니다. 어느 날 세상이 전부 양복으로 바뀌자 그 분은 우리 것을 지키겠다는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세상 유행을 따라 양복을 입었습니다. 계란색 계통의 멋진 양복을 입었던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리저리 노력해 봐도 단색으로 통일하지 않고는 신앙 생활에 집중하는 데 문제가 있어 그리 했고 평생 그렇게 갔고 후배들도 세상에서 별별 것을 다 입어 봐도 그 것이 현재로서는 무난하여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반신이 없는 장애자라면 바지가 필요 없을 것이고, 양 손이 없으면 장갑도 필요가 없는 것처럼 자신에게는 남 다른 면이 있다면 지금도 한복을 입든 모자를 쓰든 바지를 벗고 치마를 입든 자기 자유입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본다면 현재 우리 사회 분위기로 검정 양복과 흰 와이셔츠와 검정 넥타이가 공회 신앙을 지키는 분들에게는 자연스러운 분위기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중학생이 머리카락을 쭈삣쭈삣하게 올려 세워 놓고 부모나 교사에게 이 머리털의 각도와 높이를 어디까지 해야 죄냐 아니냐 이렇게 묻는다면 '네 알아서 해라'라고 말할 수밖에 없으나 공부와 생활에 건전하고 제대로 된 학생과 나쁜 길로 가는 학생은 그 복장과 머리 모습만 봐도 바로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두발과 교복 자유를 외친 그 학생들이 나중에 어른이 되고 나이를 먹게 되면 그냥 쉽게 다 결론이 납니다.


>> 중간반 님이 쓰신 내용 <<

:

: 교역자들이 검정색 넥타이를 매지않으면 속화인가요?

:
검정넥타이
교역자들이 검정색 넥타이를 매지않으면 속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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