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사로의 낙원 2. 몸만 흙으로 돌아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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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사로의 낙원 2. 몸만 흙으로 돌아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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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 현재 죽고 낙원에 가신 분들의 생활


눅16:22 이하에서 부자와 나사로와 아브라함의 대화가 나오고 계6:10에서 낙원의 기도하는 성도들이 나옵니다.


오늘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재림으로 완전히 끝이 날 때까지만 영계와 이 세상은 이 세상에서 아직도 신앙 건설을 해야 할 성도들 때문에 대화와 오 가는 행동을 서로 차단 시켜 놓았을 뿐입니다. 먼저 죽고 낙원에 간 분들은 그 곳이 영계이므로 물질계인 이 세상의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고 악령과 죄악으로 인한 방해가 없이 하나님과 진리의 자유를 갖고 천군과 천사의 시중을 받아 이미 영계 영원의 자유를 누리고 있습니다.


재림으로 세상이 완전히 끝나고 악령과 모든 불택자와 모든 죄의 언행심사를 다 지옥으로 버린 뒤의 영계와 현재 낙원과는 통치의 범위가 좀 다르고 또 주님이 머리 되시고 살다 간 모든 성도가 하나가 되어 움직이는 활동에는 아직 이르지 못하는 면이 다를 뿐이지, 본질적으로는 재림 후의 천국이나 현재 낙원의 자유나 같습니다.


6.25 때 서울과 전국을 내 주고 부산으로 피난 온 정부와 피난민을 두고 예를 든다면, 전국을 자유롭게 다스리지 못해서 그렇지 미군과 낙동강이 지켜 주는 그 최후 방어선 안에서는 그 정도의 자유를 누리고 있습니다. 그 대신 점령 치하의 백성들은 들키거나 도망을 가다 붙들리면 어떤 형국에 처할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재림 후는 마치 6.25 전쟁이 끝난 오늘과 같습니다. 이제 완전 자유의 세상이 되었고 이 나라는 끝 없이 발전하며 강아지들이 쌀 밥을 먹고 다이어트 캔을 먹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2. 성경이 죽는 것을 잔다고 하신 것


오늘 인간의 생활은 잘 살든 못 살든 인생을 다 지내 놓고 되 돌아 보면 이래저래 고생이었습니다. 오늘 이 땅 위의 기준으로 오늘 이 세상 심신의 피곤이 말로 다 할 수 없는 상황을 기준으로 본다면 죽는 사람은 더 이상 수고가 없고 편하게 자고 있는 상태입니다. 아직 우리의 몸은 주님 재림과 최후 부활 때까지는 과거 아담이 지은 죄 때문에 다 흙으로 돌아 가야 합니다. 우리의 마음과 영만 낙원으로 갑니다. 영과 마음이 낙원으로 간 상태에서 우리 몸은 과거 죄로 더럽혀 졌던 상태를 이 땅에 묻어 두고 이 세상에 다 흩어 져 이 세상의 끝 날까지 묻어 둡니다. 그리고 한 번 죽으면 어떤 활동도 없고 다시 기회가 주어 지지 않습니다. 바로 이 상태만을 두고 잔다고 한 것입니다.


3. 따라서 성도의 죽음은


제대로 알기만 한다면 결혼식 식장을 향해 들어 가는 신부가 담대히 기쁜 마음으로 전율을 느끼며 기다리는 그런 자세라야 하는데, 이 신부가 아직까지 밥 할 줄도 모르니 기대하는 신랑에게 너무 죄송해서 결혼 날자가 빨리 다가 올까 해서 불안해 하는 것이지 결혼 자체를 두고 불안해 한다면 정상적인 신부일 리는 없습니다.


어릴 때 물에 빠져 죽는다고 어른들이 깊은 못에 가지 말라 하는데 어른들과 달리 아이들에게는 그런 소리가 들리지도 않습니다. 그러다가 다행히 얕은 물가에서 형들이 있는 상태에서 물에 빠져 10 초만 물을 먹어 보면 물이 얼마나 무서운지 그 공포 때문에 평생에 물을 조심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런 체험을 갖지 못한 사람은 벌대로 깊은 물에 들어 갔다가 체험이 아니라 그대로 가 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의 죽음은 오늘 이 땅 위의 모든 죄악과 고난을 가져 오는 육체의 생활을 끝 내고 우리 몸은 아무 의식 없이 그냥 흙으로 돌아 가고 우리의 마음과 영은 낙원에서 아브라함의 품에 안긴 나사로처럼 위로와 기쁨이 넘칠 것인데, 그 세계가 느껴 지는 것이 이런 문답을 통해 한 번 듣는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이런 대화 내용을 마음에 두고 꾸준하게 새기다 보면 하나님께서 마음을 열고 느낄 수 있게 해 주시는 때가 있습니다. 그 순간부터 죽음의 공포를 아득하게 초월하고 세상을 깔아 보고 살게 됩니다. 어떤 분들은 설교 말씀을 듣는 순간 바로 다 믿어 지고 자유를 얻는 말씀의 감격에 사로 잡히는 분들도 계십니다.


>> 서부교인(초신자) 님이 쓰신 내용 <<

:

: 주님이 재림하시기전에 사람이 죽으면 몸은 땅에있고 마음과 마음의 선한기능과 영이 낙원에 간다고 배운것같습니다.

: 제가 궁금한것은 낙원에간 마음과 영이 지금우리가 세상에있는것 처럼 모든것을 똑똑히 보고 인식하는지 알고싶습니다. 아니면 주님이 재림하실때까지 식물인간처럼 무의식중에 있다가 주님이 재림하시면 몸이 부활할때 마음과영도 깨어나서 그때부터 영생하는지 알고싶어요

: 성경에 죽는것을 잔다고 표현을했는데 몸만자는게아니라 마음과 영도함께자는지 아니면 모든것을 똑바로보고 낙원에서 활동을 하면서 재림을 기다리는지 정말궁금합니다.

: 이교리를 바로알면 죽음이라는 공포에서 조금은 자유로울것 같아서 질문을 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교리질문
주님이 재림하시기전에 사람이 죽으면 몸은 땅에있고 마음과 마음의 선한기능과 영이 낙원에 간다고 배운것같습니다.

제가 궁금한것은 낙원에간 마음과 영이 지금우리가 세상에있는것 처럼 모든것을 똑똑히 보고 인식하는지 알고싶습니다. 아니면 주님이 재림하실때까지 식물인간처럼 무의식중에 있다가 주님이 재림하시면 몸이 부활할때 마음과영도 깨어나서 그때부터 영생하는지 알고싶어요

성경에 죽는것을 잔다고 표현을했는데 몸만자는게아니라 마음과 영도함께자는지 아니면 모든것을 똑바로보고 낙원에서 활동을 하면서 재림을 기다리는지 정말궁금합니다.

이교리를 바로알면 죽음이라는 공포에서 조금은 자유로울것 같아서 질문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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