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하나의 진리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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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하나의 진리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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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내용으로 과거에 깊게 대화한 문답 기록이 있습니다. 검색으로 찾아 보셨으면 합니다.


1. 성경 기록과 그 내면


성경은 한 분 하나님이 하나인 진리를 우리에게 주시면서 어린 우리를 쉽게 가르 치시려고 여러 형태와 여러 각도에서 여러 말씀을 하셨습니다.


처음에 성경을 읽으면 창세기의 신화 같은 이야기가 나오다가 노아 아브라함의 전기가 나오고 출애굽기부터는 무슨 말인지도 모를 성전 구조 등에 대한 복잡한 내용이 나옵니다. 더 뒤로 가면 이사야로부터 17 권의 선지서가 나오는데 이 부분은 예언에 상징과 비유가 섞여 있어 본문을 다 외워도 그 내용은 알기 어렵습니다.


신약의 첫 부분은 아주 쉬운 생활 지도가 나오고 예수님의 생애가 나오기 때문에 모든 교인과 목회자들이 사복음서는 만만히 생각하고 로마서 이후는 어려운 교리 성경으로 보고 계시록은 성경 전체에서 가장 어렵다고 알려 져 있습니다. 그러나 창세기로 계시록까지는 하나인 진리를 가르 치기 때문에 사복음서를 쉽다고 생각했다면 그 생각 자체가 아직 성경이 알리려 하는 진리에는 들어 가지 못했음을 말하고, 출애굽기 레위기 이사야 로마서 계시록을 어렵다고 생각했다면 사복음서나 창세기와 같이 쉬운 성경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는 것을 말합니다.


2. 백 목사님의 주해 세계


백 목사님만큼 하나의 성구를 깊게 가르 친 분은 아직 답변자로서 알지 못합니다. 신학 강의만 듣고 성경을 알지 못하는 신학자들 중에서는 감히 '사변 - 성경을 자기 생각으로 이리 저리 훑음'이라고 비판하는 경우도 가끔 있습니다만 성경을 제대로 정독했더라면 한 성구 안에 성경 전체가 다 들어 있고 백 목사님의 주해는 66 권의 통달에서 나오는 것임을 간파했을 것입니다.


일단 백 목사님의 주해 세계의 가치를 알게 되면 그 분의 자료를 찾게 되고 그 분의 자료 중에서도 평소 잘 가르 치지 않은 성구를 본문을 삼은 자료에 눈을 돌리게 됩니다. 여기서 설명 드리고 싶은 것은 성경은 한 구절을 깊게 바로 깨달으면 나머지 성구는 저절로 해석이 되면 그런 깊이로 대할 수 있기 때문에 백 목사님은 그 평생에 성경 해석을 두고 사전식으로 전부를 나열하려 하지 않고 하나를 바로 깨닫게 하려 했다는 것입니다.


3. 공회 목회자들의 설교는


- 과거 자료 안에서만 설교하는 경우


우선 백 목사님의 설교 자료가 10만 페이지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 자료의 내용이 너무 많고 방대하여 일반 목회자 한 사람이 1백 년을 설교하는 데도 모자랄 정도입니다. 그 설교에 받은 은혜가 너무 많고 그 내용을 꼭 교인들에게 전해야 하겠다고 깨달아 지기 때문에 가진 자료 외에는 현실적으로 나갈 필요를 느끼지 못하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칼빈이 남긴 자료는 백 목사님에 비하여 아주 적은 분량이라도 현재 5백 년에 걸쳐 그 자료가 반복이 되며 여전히 진행 되고 있는 것을 비교하면 이해가 쉬울 것입니다.


좀 안타깝고 아쉽기는 하지만 백 목사님 설교 자료 안에서만 설교를 해 나가는 이유 중의 하나는 그 이상을 할 수가 없어 그런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그러나 실력이 있든 없든 결과는 차이가 없습니다. 그 분이 돌아 가신 지 이제 20여 년인데 칼빈보다 더 많고 더 깊은 자료를 남겼다는 점에서 이 노선 목회자들의 설교 재료는 굳이 외부로 나갈 필요를 느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 홈 초기화면에 서부교회 장로님 두 분의 설교를 '공지사항1'에 소개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런 설교가 가장 총공회 설교에 충실한 모습이며 그 내용까지 표준적이라 하겠습니다.


- 과거 자료의 부적절하게 사용하는 경우


백 목사님의 설교 내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일반 목사님들의 설교처럼 가볍게 간단하게 외면으로만 그 설교 자료를 이용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 분들의 공통 된 설교 내용은 백 목사님 설교 자료와 일반 설교 자료를 적절하게 섞어서 설교를 합니다. 이 정도라도 하는 분들의 경우는 일반 교단 교인들에게 설교만큼은 잘한다고 평가를 받는 소식을 많이 듣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 노선 교훈의 깊이를 아는 분들이 그런 설교는 겉 보기에는 안의 것과 외부의 것을 적절하게 활용을 하며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이 교훈의 깊이를 전혀 모르기 때문에 나타 나는 현상이라고 비판을 합니다. 이 노선의 자료를 부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이라는 말인데 답변자 역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홈 페이지를 운용 중인 공회 교회들의 설교 상당수가 이 경우입니다.


- 공회의 설교 자료를 바로 사용하는 경우


현재 이 홈의 초기화면에 '총공회 대표적 설교 2 편'을 소개해 두고 있는데 그런 설교를 오랜 세월 거치면서 백 목사님 설교의 내용을 제대로 파악하게 되면 백 목사님이 전혀 설교하지 않았던 본문들도 자유롭게 설교하게 되는데 현재 그렇게 된 분들이 없지는 않습니다. 이 세계에 들어 가려면 최대한 천천히 신중히 그리고 앞 서 백 목사님 설교 자료를 정말 제대로 알게 되었다고 느낀 단계를 몇 차례 넘고 또 넘어 간 다음에야 갈 수 있는 단계입니다. 그런데 보통 이 단계까지 가 보면 그 이상을 넘어 갈 수 있는데도 잘 가려고 하지 않습니다. 이전 것만 전해도 많고 한이 없는데 굳이 왜 서툰 사람으로서 새 길을 걸어야 할까 그런 염려 때문입니다.


세상이라면 거침 없이 가 보는 것이 도전 정신이고 잘 난 사람이겠으나 신앙은 영원 무궁을 두고 하나님 앞에 만사 조심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 마지막 단계에서 하나님께서 끌어 당기셔서 마지 못해 가면 가지 세상 길을 새로 개척하듯 그렇게 하지는 않습니다.


>> 목회준비생 님이 쓰신 내용 <<

:

: 백목사님께서는 책 전체에 대한 주해는 하지 않으신 것으로 아는데,

: 공회목회자님께서는 다루지 않은 본문에 대한 주해는 어떻게 하시나요?

:

: 예를 들면, 아가서주해시, 백목사님께서는 4장의 일부만 설교하신 것 같은데 (맞나요?)

: 이 홈자료에 보면, 어떤 공회목회자님께서 아가서 주해를 모두 해서 올려진 것을 보았습니다. 이경우, 다루지 않은 본문은 개인적인 연구를 통해서 하셨을 텐데, 책전체에 대한 주해하는 방법에 대해서 배우고 싶습니다.
성경주해
백목사님께서는 책 전체에 대한 주해는 하지 않으신 것으로 아는데,

공회목회자님께서는 다루지 않은 본문에 대한 주해는 어떻게 하시나요?


예를 들면, 아가서주해시, 백목사님께서는 4장의 일부만 설교하신 것 같은데 (맞나요?)

이 홈자료에 보면, 어떤 공회목회자님께서 아가서 주해를 모두 해서 올려진 것을 보았습니다. 이경우, 다루지 않은 본문은 개인적인 연구를 통해서 하셨을 텐데, 책전체에 대한 주해하는 방법에 대해서 배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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