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중심을 떠날 수 없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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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중심을 떠날 수 없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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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포함하여 모든 사람은 자기 중심으로 생각하고 상대하며 표현하게 됩니다.

상대방의 아이가 예쁘지 않지만 예쁘다고 표현하면 사교성이 있는 사람이라 할 수도 있으나 사기성이나 아부를 잘하는 사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마음에 없는 말을 하지 못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인간은 아담의 타락 순간부터 오늘까지 전부가 '자기 중심'이니 그 아이를 내가 나의 중심으로 보지 마시고 내가 지금 대화하는 그 상대방의 입장에서 그 아이를 생각해 본다면 그 아이는 그 부모에게 너무 예쁘고 자랑스런 아이일 것입니다. 대화하는 두 사람 사이에서 나의 입장이 있고 상대의 입장이 있는데 두 입장이 서로 자기 중심 때문에 정반대가 되거나 전혀 다르게 나갈 수 있습니다.


'대인관계' '인인관계'가 바로 되어야 한다는 말은 상대방과의 접촉이 바로 되어야 한다는 말이니 그 상대방과 만나자 말자 서로 자기 중심에서 말이 오 가면 두 사람 사이는 소리 없는 전쟁이 시작 됩니다. 믿는 우리는 죄 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의 신앙 유익을 위해 내가 희생해야 할 의무가 있고 내 속에 티를 먼저 뽑아야 할 의무가 있으므로 내가 먼저 나의 중심을 포기하고 상대방의 입장을 먼저 배려한 다음에 그 아이를 본다면 당연히 예쁜 아이일 것이고 그 마음을 그대로 상대방에게 표시하면 대인 관계의 시작이 바로 될 것입니다.


만사 이렇게 시작을 해 보면 대인 관계의 절반 이상이 벌써 해결이 된 것이나 마찬 가지가 될 것입니다. 서로 점잖게 대화를 하는 것 같아도 상대방이 속에 감춰 둔 그 사람 중심이 있는데 그 중심을 이해하지 못하고 내가 나의 중심으로 생각하면서 표현하기 시작하면 인인 관계의 시작부터 남북 회담과 같이 될 것입니다.


사람이란 무엇인지를 아는 지식입니다. 하나님을 바로 아는 '하나님 관' '신 지식'이 먼저이고 그 다음에는 '인간 지식' '인간에 대한 지식' '인 지식'이 중요합니다.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 다 따지려면 한도 없이 많은데 일상 생활에서 신 불신자를 막론하고 이 면이 가장 쉽게 잊혀 지고 이 면을 고려하는 분들을 만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데 다행스럽게 이 면은 잠깐만 생각하여 인식을 바꾸면 아주 간단히 해결 되는 문제여서 우선 한 가지만 예를 들었습니다.


평생 행복하게 살아도 시간이 없는데 부부 사이의 갈등이 가정마다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부모 자녀 문제가 그 다음이고 그리고 이웃 친구 교인 관계 목회자 관계 등이 쭉 나열 됩니다만 상대방은 그 사람의 중심으로 만사를 생각하고 있으며 노련하거나 지성인이나 인격자들은 그런 속 마음을 감출 줄 알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드러 내는 것만 차이가 있지 인간은 공통적으로 자기 중심이라는 면만 알아도 크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의 범위가 넓어서 우선 한 가지만 말씀 드렸습니다.


>> 궁금이 님이 쓰신 내용 <<

:

: 그리스도인으로서 대인관계를 잘하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 백목사님도 인지식을 많이 강조하셨고,

: 최근 그리스도인들의 대인관계 수준은 세상사람들보다 못한 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 물론 저를 포함해서 말이죠.

:

: 대인관계를 포함하여, 인지식을 쌓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어떤 단계를 밟아야 하나요?

:

:

:
'인지식'을 기르려면
그리스도인으로서 대인관계를 잘하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백목사님도 인지식을 많이 강조하셨고,

최근 그리스도인들의 대인관계 수준은 세상사람들보다 못한 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물론 저를 포함해서 말이죠.


대인관계를 포함하여, 인지식을 쌓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어떤 단계를 밟아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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