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하는 현실을 작은 창으로 삼고, 그는 그 창으로 볼 것을 다 보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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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하는 현실을 작은 창으로 삼고, 그는 그 창으로 볼 것을 다 보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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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6까지 이 나라의 고대 생활 끝자락을 통해 그 분은 역사의 고대 사회를 봤고

16-19세까지 일본 체류와 다양한 직업을 통해 근대화 현대화의 세계 첨단 사회를 봤고

19-27세까지 시골의 작은 사업을 통해 평생 목회하고 살아야 할 세상 좋다는 끝을 봤고

27-30세까지 첫 신앙 과정에서 호주 선교부를 통해 기독교 역사와 기독교 선진국을 봤고

30-36세까지 일본의 박해를 통해 성경과 교회사의 신앙 박해를 평생 순생할 기회로 삼았고

36-41세까지 이웃의 박해와 해방 후 사경회 인도를 통해 한국 교계의 빛과 어두움을 봤고

41-43세까지 6.25 점령을 통해 사상전과 국제전의 본질과 양상 그리고 순교를 경험했고

43-50세까지 고신의 본부인 부산에서 목회를 하므로 교계의 교권 투쟁과 진리 운동을 봤고

이 시기에 박윤선을 통해 세계의 정통 개혁주의 신학을 꿰뚫어 보게 되고

이 시기에 남북한의 생존 모든 교계적 인물들을 겪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고

50-80세까지 총공회 지도자로 서부교회 목회자로 교계와 세상을 멀리 하고 숨어 있었으나


그 분은 역사와 세상과 선진 문화와 인간 본질에 감춰 진 고대인의 본능과 심리를 꿰뚤었고 신학의 이단설과 정통설의 본질과 공과를 알며 정통의 신학을 살려 산 운동이 되게 하려면 어떤 면을 보완해야 하며 어떤 면을 조심해야 할지를 환하게 읽어 내는 분이 되었습니다. 동시에 우리가 현실로 살아야 하는 국제 정세와 한반도 정세와 이 나라 안에서 일어 나는 모든 정치 사상 문화 경제 사회를 손 바닥에 놓고 보면서, 이미 받은 말씀과 성령의 인도를 따라 자신이 걸어 가며 맡은 사람을 지도하는 일에 알지 못하는 일이 거의 없었다 할 정도의 초인의 생활을 살았습니다.


그를 신앙 외적으로 이끌어 가려 하면 생명을 다해 버티었고 싸웠고 그리고 이겼으나, 그런 투쟁의 길에서도 또는 휴전이나 휴식의 기회가 있을 때 또는 평화로이 살 수 있는 그런 기회를 가질 때는 그 분은 자기가 접하던 모든 것을 통해 하나님을 만났고, 하나님께서 보여 주시는 것을 봤습니다.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

: 백 목사님 설교록에 빠져 세월 가는 줄도 잊고 있습니다. 읽을수록 신학교에서 배운 그 어렵던 난제들이 너무 쉽게 설명되고 있습니다. 설교 내용은 항상 성도가 살아가는 현실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감탄이 나옵니다.

:

: 그런데 궁금한 것은 백 목사님께서 현실의 중요성을 그토록 강조하고 계시는데 백 목사님 자신은 자신의 현실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상대했을까. 평생이 투쟁의 연속이었고 다 승리를 했으니 백 목사님의 현실은 투쟁의 대상으로만 의의가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 일제 강점기와 불신 이웃의 박해와 6.25전쟁과 고신의 인물들 등 그 분의 평생을 둘러싸고 있는 인물들은 백 목사님의 현실인데 백 목사님은 그들을 어떻게 적극적이며 긍정적인 면으로도 상대했을까 이런 면이 궁금했습니다. 백 목사님의 대속론을 들어보니까 항상 소극적인 면과 적극적인 면을 동시에 보고 계셨습니다.
백영희 목사님은 현실을 실제로 어떻게 사용했는지
백 목사님 설교록에 빠져 세월 가는 줄도 잊고 있습니다. 읽을수록 신학교에서 배운 그 어렵던 난제들이 너무 쉽게 설명되고 있습니다. 설교 내용은 항상 성도가 살아가는 현실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감탄이 나옵니다.


그런데 궁금한 것은 백 목사님께서 현실의 중요성을 그토록 강조하고 계시는데 백 목사님 자신은 자신의 현실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상대했을까. 평생이 투쟁의 연속이었고 다 승리를 했으니 백 목사님의 현실은 투쟁의 대상으로만 의의가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제 강점기와 불신 이웃의 박해와 6.25전쟁과 고신의 인물들 등 그 분의 평생을 둘러싸고 있는 인물들은 백 목사님의 현실인데 백 목사님은 그들을 어떻게 적극적이며 긍정적인 면으로도 상대했을까 이런 면이 궁금했습니다. 백 목사님의 대속론을 들어보니까 항상 소극적인 면과 적극적인 면을 동시에 보고 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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