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를 원하면 통신 강좌, 신학자를 원하면 출석 강좌

문의답변      


목회자를 원하면 통신 강좌, 신학자를 원하면 출석 강좌

분류
yilee 0
등교하여 강의를 들으면 신학을 배우기 위해 수 년을 학생으로만 있어야 합니다. 신학자가 되려는 사람이면 그 것이 낫겠지만 목회자가 되려는 사람이라면 신학을 이론으로만 배우는 기간이 길면 길수록 손해를 봅니다. 목회자가 되려는 정도라면 통신 강좌를 통해 꼭 필요한 것은 살피되 항상 자기 현실에서 그 말씀대로 실제 살아 가면서 살피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해방 후부터 1950년대까지 고려신학교의 초기에는 신학교 강의가 설교 시간이기도 했고 부흥회 시간이기도 했으며 강의가 진행 되다가 통성 기도로 이어 졌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것은 박윤선 목사님이라는 분이 신학자이기 전에 자기가 말씀대로 실제 살아 본 신앙가였고 또 목회를 하면서 신학을 해야 한다는 면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런 목회자가 가르 친 신학 강좌는 사실 신학의 색채는 띄고 있어도 내용적으로는 신학생들을 교인으로 삼고 박윤선 목사님은 목회를 했던 교회였습니다.


지금은 일반적으로 그렇게 할 만한 인물도 없고 또 그런 구조가 가능한 신학교도 없다고 보이는 시대입니다. 따라서 신학은 통신 강좌 정도로 듣고 신학을 하는 기간에도 자기 생업이든 목회지든 맡은 교회 사명에 충실하면서 공부하면 좋을 것입니다. 신학 공부에는 불리해도 그 공부와 목회는 별개이며 그 공부와 자기 신앙 발전은 전혀 별개입니다. 워낙 세상이 신학 여부를 두고 사이비 불법 목사냐 아니냐는 논란을 벌이기 때문에 오해를 피할 목적으로 신학을 하면 할까 그 이상의 효력은 없습니다.


다만 신학자가 될 사람이라면 자기가 신학교를 출석하며 학생으로서 생활을 겪어 봐야 제대로 된 신학자가 될 수 있을 것이므로 출석 강의가 나을 것입니다.


>> 신학도 님이 쓰신 내용 <<

:

: 어느 것이 더 나을까요? 모든 분들이 다 신학교에 출석하여 강의를 듣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데 다소 엉뚱한 질문을 될까요? 백 목사님도 통신강좌를 들었다고 설교 시간에 말씀하신 것을 들었습니다. 해방후 고려신학교는 오늘 한국교회 보수신학의 산파가 되었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신학강의가 부흥회식이 될 때도 있었다고 합니다. 지금 신학교들은 제대로 되지 않아서 그럴까요? 일반 대학강의와 같습니다. 내용만 다를 뿐이지.
통신강좌와 출석강좌의 장단점
어느 것이 더 나을까요? 모든 분들이 다 신학교에 출석하여 강의를 듣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데 다소 엉뚱한 질문을 될까요? 백 목사님도 통신강좌를 들었다고 설교 시간에 말씀하신 것을 들었습니다. 해방후 고려신학교는 오늘 한국교회 보수신학의 산파가 되었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신학강의가 부흥회식이 될 때도 있었다고 합니다. 지금 신학교들은 제대로 되지 않아서 그럴까요? 일반 대학강의와 같습니다. 내용만 다를 뿐이지.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8638
    yilee
    2010.11.06토
  • 8637
    중간반사
    2010.11.05금
  • 8636
    반사
    2010.11.10수
  • 8635
    yilee
    2010.11.10수
  • 8634
    의견04
    2010.11.09화
  • 8633
    yilee
    2010.11.07일
  • 8632
    의견03
    2010.11.07일
  • 8631
    의견02
    2010.11.07일
  • 8630
    의견01
    2010.11.07일
  • 8629
    목회자
    2010.11.06토
  • 8628
    yilee
    2010.11.05금
  • 8627
    궁금이
    2010.11.03수
  • 8626
    yilee
    2010.11.04목
  • 8625
    장로
    2010.10.29금
  • 8624
    yilee
    2010.10.30토
  • 8623
    청년
    2010.10.27수
  • 8622
    yilee
    2010.10.28목
  • 8621
    신학
    2010.10.26화
  • 8620
    yilee
    2010.10.26화
  • 8619
    신학도
    2010.10.24일
  • 8618
    yilee
    2010.10.24일
  • 8617
    궁금이
    2010.10.22금
  • 8616
    yillee
    2010.10.23토
  • 8615
    궁금
    2010.10.22금
  • 8614
    yilee
    2010.10.22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