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를 원하면 통신 강좌, 신학자를 원하면 출석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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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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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4 00:00
등교하여 강의를 들으면 신학을 배우기 위해 수 년을 학생으로만 있어야 합니다. 신학자가 되려는 사람이면 그 것이 낫겠지만 목회자가 되려는 사람이라면 신학을 이론으로만 배우는 기간이 길면 길수록 손해를 봅니다. 목회자가 되려는 정도라면 통신 강좌를 통해 꼭 필요한 것은 살피되 항상 자기 현실에서 그 말씀대로 실제 살아 가면서 살피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해방 후부터 1950년대까지 고려신학교의 초기에는 신학교 강의가 설교 시간이기도 했고 부흥회 시간이기도 했으며 강의가 진행 되다가 통성 기도로 이어 졌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것은 박윤선 목사님이라는 분이 신학자이기 전에 자기가 말씀대로 실제 살아 본 신앙가였고 또 목회를 하면서 신학을 해야 한다는 면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런 목회자가 가르 친 신학 강좌는 사실 신학의 색채는 띄고 있어도 내용적으로는 신학생들을 교인으로 삼고 박윤선 목사님은 목회를 했던 교회였습니다.
지금은 일반적으로 그렇게 할 만한 인물도 없고 또 그런 구조가 가능한 신학교도 없다고 보이는 시대입니다. 따라서 신학은 통신 강좌 정도로 듣고 신학을 하는 기간에도 자기 생업이든 목회지든 맡은 교회 사명에 충실하면서 공부하면 좋을 것입니다. 신학 공부에는 불리해도 그 공부와 목회는 별개이며 그 공부와 자기 신앙 발전은 전혀 별개입니다. 워낙 세상이 신학 여부를 두고 사이비 불법 목사냐 아니냐는 논란을 벌이기 때문에 오해를 피할 목적으로 신학을 하면 할까 그 이상의 효력은 없습니다.
다만 신학자가 될 사람이라면 자기가 신학교를 출석하며 학생으로서 생활을 겪어 봐야 제대로 된 신학자가 될 수 있을 것이므로 출석 강의가 나을 것입니다.
>> 신학도 님이 쓰신 내용 <<
:
: 어느 것이 더 나을까요? 모든 분들이 다 신학교에 출석하여 강의를 듣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데 다소 엉뚱한 질문을 될까요? 백 목사님도 통신강좌를 들었다고 설교 시간에 말씀하신 것을 들었습니다. 해방후 고려신학교는 오늘 한국교회 보수신학의 산파가 되었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신학강의가 부흥회식이 될 때도 있었다고 합니다. 지금 신학교들은 제대로 되지 않아서 그럴까요? 일반 대학강의와 같습니다. 내용만 다를 뿐이지.
해방 후부터 1950년대까지 고려신학교의 초기에는 신학교 강의가 설교 시간이기도 했고 부흥회 시간이기도 했으며 강의가 진행 되다가 통성 기도로 이어 졌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것은 박윤선 목사님이라는 분이 신학자이기 전에 자기가 말씀대로 실제 살아 본 신앙가였고 또 목회를 하면서 신학을 해야 한다는 면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런 목회자가 가르 친 신학 강좌는 사실 신학의 색채는 띄고 있어도 내용적으로는 신학생들을 교인으로 삼고 박윤선 목사님은 목회를 했던 교회였습니다.
지금은 일반적으로 그렇게 할 만한 인물도 없고 또 그런 구조가 가능한 신학교도 없다고 보이는 시대입니다. 따라서 신학은 통신 강좌 정도로 듣고 신학을 하는 기간에도 자기 생업이든 목회지든 맡은 교회 사명에 충실하면서 공부하면 좋을 것입니다. 신학 공부에는 불리해도 그 공부와 목회는 별개이며 그 공부와 자기 신앙 발전은 전혀 별개입니다. 워낙 세상이 신학 여부를 두고 사이비 불법 목사냐 아니냐는 논란을 벌이기 때문에 오해를 피할 목적으로 신학을 하면 할까 그 이상의 효력은 없습니다.
다만 신학자가 될 사람이라면 자기가 신학교를 출석하며 학생으로서 생활을 겪어 봐야 제대로 된 신학자가 될 수 있을 것이므로 출석 강의가 나을 것입니다.
>> 신학도 님이 쓰신 내용 <<
:
: 어느 것이 더 나을까요? 모든 분들이 다 신학교에 출석하여 강의를 듣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데 다소 엉뚱한 질문을 될까요? 백 목사님도 통신강좌를 들었다고 설교 시간에 말씀하신 것을 들었습니다. 해방후 고려신학교는 오늘 한국교회 보수신학의 산파가 되었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신학강의가 부흥회식이 될 때도 있었다고 합니다. 지금 신학교들은 제대로 되지 않아서 그럴까요? 일반 대학강의와 같습니다. 내용만 다를 뿐이지.
통신강좌와 출석강좌의 장단점
어느 것이 더 나을까요? 모든 분들이 다 신학교에 출석하여 강의를 듣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데 다소 엉뚱한 질문을 될까요? 백 목사님도 통신강좌를 들었다고 설교 시간에 말씀하신 것을 들었습니다. 해방후 고려신학교는 오늘 한국교회 보수신학의 산파가 되었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신학강의가 부흥회식이 될 때도 있었다고 합니다. 지금 신학교들은 제대로 되지 않아서 그럴까요? 일반 대학강의와 같습니다. 내용만 다를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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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것이 더 나을까요? 모든 분들이 다 신학교에 출석하여 강의를 듣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데 다소 엉뚱한 질문을 될까요? 백 목사님도 통신강좌를 들었다고 설교 시간에 말씀하신 것을 들었습니다. 해방후 고려신학교는 오늘 한국교회 보수신학의 산파가 되었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신학강의가 부흥회식이 될 때도 있었다고 합니다. 지금 신학교들은 제대로 되지 않아서 그럴까요? 일반 대학강의와 같습니다. 내용만 다를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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