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부작용과 큰 부작용 - 시무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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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부작용과 큰 부작용 - 시무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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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무투표의 시행 과정에서 생기는 부작용은 1970년에 첫 실시할 때부터 있었습니다. 현재처럼 어느 정도 고정 된 것은 1988년이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서는 날까지 항상 새롭게 고치고 돌아 서며 보완하고 자라 가는 것이 신앙의 건설 즉 건설구원론입니다. 우리의 존재 이유입니다.


시무투표의 단점이나 부작용은 있지만 시무투표의 취지와 배경을 간과하고 만일 시무투표를 하지 않게 될 때 발생할 단점이나 부작용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쉽게 설명 드리자면 고신이나 합동처럼 되어 버립니다. 자본주의의 단점이 있다 해도 북한처럼 다 굶어 죽는 것을 막을 수 있기 때문에 시행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진정한 청빙제라고 하셨는데, 시무투표는 청빙제가 진정한 청빙제로 유지 되기 위해서 없어서는 안 되는 제도라는 것이 이 노선의 시각입니다. 혹시 보다 나은 청빙제를 위해서 생각하고 계신 구체적 대안이 있다면 제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만일 이 노선에서 빠뜨린 것이면 즉각 채택할 것입니다. 총공회 소속 다른 공회에는 요구할 수 없다 해도 이 홈이 관련 있는 공회에서는 그렇게 할 것입니다. 시무투표는 목회자가 교인들에게 스스로 불리하게 처신하겠다고 출발 시킨 제도이므로 목회자가 불리할 수 있는 제도라면 교인들의 허락이 필요가 없습니다. 혹시 다 함께 좋은 제도가 있다면 더욱 좋을 일입니다.


>> 공회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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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렵게 돌려서 글 쓰지 않겠습니다.

: 부산공회에 속한 교회들중 투표의 방법이 조금씩 달라진것은 어쩔 수 없는 현실적 문제가 있어서 인것은 다들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가장 큰 문제가 20년 전의 백목사님 생전의 교회들이 다 한공회로 남아 있다면 가까운 이웃교회의 목회자들을 바꾸어 투표할 수 있지만은 지금은 서로가 뿔뿔이 헛어진 마당에 교환 할 교회가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일 것입니다.

: 투표는 해야 하고 교환 교역자는 없고 하다보니 대안으로 교역자가 사택으로 퇴장 하는 현실이 투표의 의미보다 서글픔의 현실이 더 크다는 것입니다.

: 이런 투표를 계속 해야 하는가?를 생각해 보면 지금 처해있는 공회가 더큰 문제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 투표를 해서 부표가 난들 끼리끼리 모여든 교역자들은 또한 자기들 끼리 더큰 교회로 이동하고 서로 자리바꿈 하는 현실에 교인들만 분란에 소용돌이의 중심으로 끌어 들이는 제도라면 차라리 이쯤에서 진정한 청빙제로 돌아 가는 것이 훨신 은혜롭지 않나 싶은 생각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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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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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공회 교회들은 일단 모두 시무투표를 다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무투표를 하는 방법들은 조금씩 달라진 것 같습니다. 시무투표를 하되 그 방법론은 어디까지는 바꿀 수 있고 어떤 것은 못바꾸는지를 지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무투표 방법은 어디까지 바뀔 수 있을까요?
부산공회 교회들은 일단 모두 시무투표를 다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무투표를 하는 방법들은 조금씩 달라진 것 같습니다. 시무투표를 하되 그 방법론은 어디까지는 바꿀 수 있고 어떤 것은 못바꾸는지를 지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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