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생과 구원과 택자 - 질문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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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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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0 00:00
: 불택자는 영 자체가 없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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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택자에게도 영은 있습니다. 다만 영이 죽어서 아무런 일을 하지 못합니다.
: 택자는 주님을 영접하기 전까지는 영이 죽어 있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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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자의 영은 아무 일도 하지 못하다가 중생이 될 때 하나님께서 살리시기 때문에 중생 이후부터 자기 마음에게 신앙으로 살도록 활동을 시작합니다.
: 사람은 다 영이 있는데 주님을 영접하지 않으면 영이 죽어 있고 결국 영이 죽어 있다는
: 말은 불택자라는 뜻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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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영에게 역사하고 우리 영은 마음에게 마음은 몸을 붙들고 움직입니다. 영이 죽어서 활동을 하지 못하면 우리 마음 스스로는 신앙에 관련 된 생각과 활동은 전혀 하지 못합니다. 우리의 마음이 신앙으로 움직이는 것을 보면서 그 마음 속에 영이 살아 나서 활동을 시작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내가 주님을 영접하면 내 속에 영이 살아 나고 내가 주님을 거절하면 내 속에 영이 살아 나지 못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영이 살아 난 사람은 영이 마음을 움직이기 때문에 그 사람의 마음이 믿을 마음을 가지고 주님을 영접하게 되고 이후로 신앙 생활을 활발하게 시작하게 되므로 보통 내 마음이 영을 살리고 말고 하는 것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엡2:1에서 죽었던 우리를 살리셨다고 했는데 우리의 마음이 아니고 우리의 영을 살리신 것입니다. 죽은 것은 스스로 살리지 못합니다. 특히 우리의 마음이 우리의 영을 살리는 것은 더욱 불가능합니다.
: 불택자도 어떠한 계기로 택자가 될수 있다는 뜻인지?
: 불택자는 영영 택자가 될수 없다는 뜻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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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택자로 예정이 되었으면 영원히 택자이며 천국의 백성이나 한 번 불택자로 만들어 졌다면 다시는 바뀌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택함과 예정은 불변입니다.
: 창세기에 아담 하와 이후 급속도로 인류가 번창하였는데 그 번창한 이유에 대해서
: 성경에서 간략히 말씀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사람의 아들 딸과 결혼하였다고 하는데 아담의 자손들이 사람의 아들,딸과 결혼하여
: 낳은 자녀들 그들은 영자체가 없다고 봐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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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으로 태어 나면 누구든지 몸이 있고 몸 속에는 마음이 있고 마음 속에는 영이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꼭 같습니다. 그런데 마음 속에 있는 영이 아담의 범죄의 죄 값으로 다 죽었습니다. 사람은 나면서부터 영은 죽었고 몸과 마음만 가지고 평생을 살아 갑니다. 평생을 살아 가는 과정에서 택자들은 죽은 영이 중생 되는 기회가 주어 집니다. 하나님께서 그 사람의 정해 진 시간에 그 사람 속에 죽었던 영을 중생 시키면 그 이후부터는 그 사람이 신앙 생활을 하게 됩니다.
인류가 번창하게 된 것은 노아 시대 이전까지는 비교적 죄악이 좀 덜 심했기 때문에 사람들의 수명이 길었고 이로 인해 인류가 번창했습니다. 노아 시대 이후로 내려 가면서 급속하게 사람의 수명은 짧아 집니다. 택자와 불택자라는 사실과 인류의 번창은 상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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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택자에게도 영은 있습니다. 다만 영이 죽어서 아무런 일을 하지 못합니다.
: 택자는 주님을 영접하기 전까지는 영이 죽어 있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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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자의 영은 아무 일도 하지 못하다가 중생이 될 때 하나님께서 살리시기 때문에 중생 이후부터 자기 마음에게 신앙으로 살도록 활동을 시작합니다.
: 사람은 다 영이 있는데 주님을 영접하지 않으면 영이 죽어 있고 결국 영이 죽어 있다는
: 말은 불택자라는 뜻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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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영에게 역사하고 우리 영은 마음에게 마음은 몸을 붙들고 움직입니다. 영이 죽어서 활동을 하지 못하면 우리 마음 스스로는 신앙에 관련 된 생각과 활동은 전혀 하지 못합니다. 우리의 마음이 신앙으로 움직이는 것을 보면서 그 마음 속에 영이 살아 나서 활동을 시작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내가 주님을 영접하면 내 속에 영이 살아 나고 내가 주님을 거절하면 내 속에 영이 살아 나지 못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영이 살아 난 사람은 영이 마음을 움직이기 때문에 그 사람의 마음이 믿을 마음을 가지고 주님을 영접하게 되고 이후로 신앙 생활을 활발하게 시작하게 되므로 보통 내 마음이 영을 살리고 말고 하는 것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엡2:1에서 죽었던 우리를 살리셨다고 했는데 우리의 마음이 아니고 우리의 영을 살리신 것입니다. 죽은 것은 스스로 살리지 못합니다. 특히 우리의 마음이 우리의 영을 살리는 것은 더욱 불가능합니다.
: 불택자도 어떠한 계기로 택자가 될수 있다는 뜻인지?
: 불택자는 영영 택자가 될수 없다는 뜻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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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택자로 예정이 되었으면 영원히 택자이며 천국의 백성이나 한 번 불택자로 만들어 졌다면 다시는 바뀌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택함과 예정은 불변입니다.
: 창세기에 아담 하와 이후 급속도로 인류가 번창하였는데 그 번창한 이유에 대해서
: 성경에서 간략히 말씀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사람의 아들 딸과 결혼하였다고 하는데 아담의 자손들이 사람의 아들,딸과 결혼하여
: 낳은 자녀들 그들은 영자체가 없다고 봐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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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으로 태어 나면 누구든지 몸이 있고 몸 속에는 마음이 있고 마음 속에는 영이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꼭 같습니다. 그런데 마음 속에 있는 영이 아담의 범죄의 죄 값으로 다 죽었습니다. 사람은 나면서부터 영은 죽었고 몸과 마음만 가지고 평생을 살아 갑니다. 평생을 살아 가는 과정에서 택자들은 죽은 영이 중생 되는 기회가 주어 집니다. 하나님께서 그 사람의 정해 진 시간에 그 사람 속에 죽었던 영을 중생 시키면 그 이후부터는 그 사람이 신앙 생활을 하게 됩니다.
인류가 번창하게 된 것은 노아 시대 이전까지는 비교적 죄악이 좀 덜 심했기 때문에 사람들의 수명이 길었고 이로 인해 인류가 번창했습니다. 노아 시대 이후로 내려 가면서 급속하게 사람의 수명은 짧아 집니다. 택자와 불택자라는 사실과 인류의 번창은 상관이 없습니다.
불택자와 영죽은자 구별
불택자는 영 자체가 없는지요?
택자는 주님을 영접하기 전까지는 영이 죽어 있는 상태?
사람은 다 영이 있는데 주님을 영접하지 않으면 영이 죽어 있고 결국 영이 죽어 있다는 말은 불택자라는 뜻인지?
불택자도 어떠한 계기로 택자가 될수 있다는 뜻인지?
불택자는 영영 택자가 될수 없다는 뜻인지?
창세기에 아담 하와 이후 급속도로 인류가 번창하였는데 그 번창한 이유에 대해서 성경에서 간략히 말씀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람의 아들 딸과 결혼하였다고 하는데 아담의 자손들이 사람의 아들,딸과 결혼하여 낳은 자녀들 그들은 영자체가 없다고 봐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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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택자는 영 자체가 없는지요?
택자는 주님을 영접하기 전까지는 영이 죽어 있는 상태?
사람은 다 영이 있는데 주님을 영접하지 않으면 영이 죽어 있고 결국 영이 죽어 있다는 말은 불택자라는 뜻인지?
불택자도 어떠한 계기로 택자가 될수 있다는 뜻인지?
불택자는 영영 택자가 될수 없다는 뜻인지?
창세기에 아담 하와 이후 급속도로 인류가 번창하였는데 그 번창한 이유에 대해서 성경에서 간략히 말씀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람의 아들 딸과 결혼하였다고 하는데 아담의 자손들이 사람의 아들,딸과 결혼하여 낳은 자녀들 그들은 영자체가 없다고 봐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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