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인 구성의 심각한 노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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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2 00:00
교회의 노령화가 심각합니다. 우리 사회의 인구노령화는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데 교회에 미치는 영향은 직격탄이라고 느껴집니다. 사회 전반에 걸쳐 서구 선진국을 닮아가는 것은 익히 알고 인구노령화만큼 심각한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시골은 아이와 젊은이를 찾아볼 수 없으니 말할 것도 없고 도심의 유서깊은 교회들도 교인노령화가 눈에 확실하게 표시가 납니다. 물론 신도심에 새로 개척해서 성공하는 교회는 아직 노령화 문제가 없는 듯하나 유심히 들여다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신도심의 유동 인구를 목표한 개척교회들은 젊은층을 공략하기 위해 교회의 모든 운영을 젊은 사람들에게 맞추고 있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이 모이는 것처럼 보이는데 개척교회들이 자리를 잡고 10년에서 20년을 지나게 되면 그 개척교회의 기둥교인들이 버티고 있어서 새로운 젊은이들을 흡수하지 못하고 조기노령화 현상을 보입니다. 크게 성공한 교회들도 더러 있지만 저는 전체적인 현상을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청년층을 집중 공략해서 성공한 교회들이 있지만 그 때는 청년교회로 유명했으나 세월이 좀 지나면 그 청년들의 나이에 따라 교회도 고령화가 되고 있습니다. 사실 다 아는 이야기입니다.
구미 각국의 교회를 이렇게 닮아가야 하는가 회의가 듭니다. 구미 각국의 유서 깊은 교회들은 예배당의 위치도 좋고 규모도 과거에 무척 대단했겠다고 느껴지는데 노인들만 몇 앉아서 옛날을 회고하며 강단에서는 그냥 말씀을 공중에다 대고 선포한다고 느껴질 정도입니다. 젊은 사람들이 좀 모인다는 교회는 예배인지도 모르는 젊은 사람 취향의 모임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도 곳곳에는 살아서 외치는 곳들도 있으나 전반적으로는 서산에 해가 지고 있습니다.
공회의 안부를 여쭙고 싶습니다. 아동들을 위해 그렇게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현재 세계 선진국들의 고령화와 한국사회의 고령화와 한국교회의 고령화는 대세입니다. 공회의 대처도 궁금하고 현황도 궁금합니다.
멀리서 궁금한 사람
신도심의 유동 인구를 목표한 개척교회들은 젊은층을 공략하기 위해 교회의 모든 운영을 젊은 사람들에게 맞추고 있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이 모이는 것처럼 보이는데 개척교회들이 자리를 잡고 10년에서 20년을 지나게 되면 그 개척교회의 기둥교인들이 버티고 있어서 새로운 젊은이들을 흡수하지 못하고 조기노령화 현상을 보입니다. 크게 성공한 교회들도 더러 있지만 저는 전체적인 현상을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청년층을 집중 공략해서 성공한 교회들이 있지만 그 때는 청년교회로 유명했으나 세월이 좀 지나면 그 청년들의 나이에 따라 교회도 고령화가 되고 있습니다. 사실 다 아는 이야기입니다.
구미 각국의 교회를 이렇게 닮아가야 하는가 회의가 듭니다. 구미 각국의 유서 깊은 교회들은 예배당의 위치도 좋고 규모도 과거에 무척 대단했겠다고 느껴지는데 노인들만 몇 앉아서 옛날을 회고하며 강단에서는 그냥 말씀을 공중에다 대고 선포한다고 느껴질 정도입니다. 젊은 사람들이 좀 모인다는 교회는 예배인지도 모르는 젊은 사람 취향의 모임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도 곳곳에는 살아서 외치는 곳들도 있으나 전반적으로는 서산에 해가 지고 있습니다.
공회의 안부를 여쭙고 싶습니다. 아동들을 위해 그렇게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현재 세계 선진국들의 고령화와 한국사회의 고령화와 한국교회의 고령화는 대세입니다. 공회의 대처도 궁금하고 현황도 궁금합니다.
멀리서 궁금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