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육하고 번성하라 하신 태초의 말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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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육하고 번성하라 하신 태초의 말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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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과 해결 자세 원리 한 가지


평소 쉽고 간단한 문제는 살얼음을 걷듯 조심하면 지혜로운 사람이고, 복잡하고 어려운 일을 만날수록 쉽고 간단하게 생각하는 것이 지혜로운 일입니다. 일이 쉽고 간단한 이유는 아직 복잡하게 얽히기 전이라는 뜻입니다. 현재처럼 쉽고 간단한 일로 계속 가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아주 쉽고 간단한 문제일 때 두렵고 긴장하며 조심할 수 있다면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그런데 일이 생겨서 복잡하여 아무라도 손을 대기 어려운 단계가 되었을 때는 날랜 사람들이 재주를 부리고 그 복잡한 문제 속으로 들어 가게 되는데 이미 벌어 진 일들을 다 파악하고 해결하려면 어렵기도 하겠지만 그 어려운 문제에 또 하나를 어렵게 만드는 수가 있습니다. 어려운 일은 그 일의 원래로 돌아 와서 원칙을 살피고 첫 모습을 살피면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2. 노령 문제


태초로부터 생육하고 번성하라 하셨으니 성실하게 그 말씀을 잘 순종하였더라면 아무 문제가 없었을 것입니다. 인구의 과포화가 되면 어떻게 될 것인가? 그 것은 하나님께 맡겨 놓을 일이지 우리가 고민할 우리의 업무가 아닙니다. 이미 노아 방주를 통해 해결법을 보여 주셨습니다.


적게 낳기 운동을 수십 년 벌일 때 기독교는 제일 앞 장을 섰습니다. 그 시절에 이미 교회는 세상과 동고동락하기로 했고 하나님의 창세에 주셨던 당부를 무시했습니다. 그래서 세상이 당하는 고령화 문제가 교회에도 미치게 되었습니다. 주시는 대로 낳으면 됩니다. 주신 신앙, 주신 건강, 주신 형편, 주신 부부가 주신 범위 내에서 잘 살펴 순종하고 낳은 이후의 고민은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하라 하신 말씀에 해당 됩니다.


결과적으로 현재 각 교회는 설립 연대에 따라 일시 다른 경우는 있다 해도 노령화 대세는 거스릴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하고 교회들은 존립 문제에 당면했다고 생각합니다.


3. 공회 교회들


일반적으로 공회 교회들은 눈에 띄게 다른 교단에 비해 출산률이 높습니다. 특히 총공회 내에서도 보수 공회로 분류 되는 부산공회들의 아동 출산은 교회의 부흥에 중요한 요인이 되는 정도입니다. 원래 세상 공부를 지나 치게 의존하지 않았고 하나님 주신 현실 인도를 따른다는 면이 강하기 때문에 사교육이나 최근 학교 관련 여러 잡음에서도 많이 초연한 편입니다.


그러나 아동 전도를 두고는 우리의 전도 대상인 주변 세상 환경이 아동 감소가 극단적이어서 주일학교 총 출석수 기준으로는 과거에 크게 못 미치지만 비율로 따지면 예나 지금이나 별 차이가 없습니다. 80년대 당시까지 지나 치게 아동을 중심한다고 눈치까지 받을 정도였으나 오늘 돌이 켜 보면 이 노선 공회인들은 진정한 애국 집단이었고 이 사회가 버려 둔 가장 중요하고 힘든 분야를 묵묵히 감당했던 이 사회의 소금들이며 오늘에 보면 빛이었습니다. 사회적 역할을 감당하려고 한 것은 아니고 말씀대로 성실하게 살려고 했던 일인데 결과적으로 그리 되었습니다.


연령 별 분포와 공회의 현황을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자세히 안내하고 싶습니다.


>> 교역자 님이 쓰신 내용 <<

:

: 교회의 노령화가 심각합니다. 우리 사회의 인구노령화는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데 교회에 미치는 영향은 직격탄이라고 느껴집니다. 사회 전반에 걸쳐 서구 선진국을 닮아가는 것은 익히 알고 인구노령화만큼 심각한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시골은 아이와 젊은이를 찾아볼 수 없으니 말할 것도 없고 도심의 유서깊은 교회들도 교인노령화가 눈에 확실하게 표시가 납니다. 물론 신도심에 새로 개척해서 성공하는 교회는 아직 노령화 문제가 없는 듯하나 유심히 들여다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

: 신도심의 유동 인구를 목표한 개척교회들은 젊은층을 공략하기 위해 교회의 모든 운영을 젊은 사람들에게 맞추고 있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이 모이는 것처럼 보이는데 개척교회들이 자리를 잡고 10년에서 20년을 지나게 되면 그 개척교회의 기둥교인들이 버티고 있어서 새로운 젊은이들을 흡수하지 못하고 조기노령화 현상을 보입니다. 크게 성공한 교회들도 더러 있지만 저는 전체적인 현상을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청년층을 집중 공략해서 성공한 교회들이 있지만 그 때는 청년교회로 유명했으나 세월이 좀 지나면 그 청년들의 나이에 따라 교회도 고령화가 되고 있습니다. 사실 다 아는 이야기입니다.

:

: 구미 각국의 교회를 이렇게 닮아가야 하는가 회의가 듭니다. 구미 각국의 유서 깊은 교회들은 예배당의 위치도 좋고 규모도 과거에 무척 대단했겠다고 느껴지는데 노인들만 몇 앉아서 옛날을 회고하며 강단에서는 그냥 말씀을 공중에다 대고 선포한다고 느껴질 정도입니다. 젊은 사람들이 좀 모인다는 교회는 예배인지도 모르는 젊은 사람 취향의 모임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도 곳곳에는 살아서 외치는 곳들도 있으나 전반적으로는 서산에 해가 지고 있습니다.

:

: 공회의 안부를 여쭙고 싶습니다. 아동들을 위해 그렇게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현재 세계 선진국들의 고령화와 한국사회의 고령화와 한국교회의 고령화는 대세입니다. 공회의 대처도 궁금하고 현황도 궁금합니다.

:

:

: 멀리서 궁금한 사람

:
교인 구성의 심각한 노령화
교회의 노령화가 심각합니다. 우리 사회의 인구노령화는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데 교회에 미치는 영향은 직격탄이라고 느껴집니다. 사회 전반에 걸쳐 서구 선진국을 닮아가는 것은 익히 알고 인구노령화만큼 심각한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시골은 아이와 젊은이를 찾아볼 수 없으니 말할 것도 없고 도심의 유서깊은 교회들도 교인노령화가 눈에 확실하게 표시가 납니다. 물론 신도심에 새로 개척해서 성공하는 교회는 아직 노령화 문제가 없는 듯하나 유심히 들여다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신도심의 유동 인구를 목표한 개척교회들은 젊은층을 공략하기 위해 교회의 모든 운영을 젊은 사람들에게 맞추고 있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이 모이는 것처럼 보이는데 개척교회들이 자리를 잡고 10년에서 20년을 지나게 되면 그 개척교회의 기둥교인들이 버티고 있어서 새로운 젊은이들을 흡수하지 못하고 조기노령화 현상을 보입니다. 크게 성공한 교회들도 더러 있지만 저는 전체적인 현상을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청년층을 집중 공략해서 성공한 교회들이 있지만 그 때는 청년교회로 유명했으나 세월이 좀 지나면 그 청년들의 나이에 따라 교회도 고령화가 되고 있습니다. 사실 다 아는 이야기입니다.


구미 각국의 교회를 이렇게 닮아가야 하는가 회의가 듭니다. 구미 각국의 유서 깊은 교회들은 예배당의 위치도 좋고 규모도 과거에 무척 대단했겠다고 느껴지는데 노인들만 몇 앉아서 옛날을 회고하며 강단에서는 그냥 말씀을 공중에다 대고 선포한다고 느껴질 정도입니다. 젊은 사람들이 좀 모인다는 교회는 예배인지도 모르는 젊은 사람 취향의 모임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도 곳곳에는 살아서 외치는 곳들도 있으나 전반적으로는 서산에 해가 지고 있습니다.


공회의 안부를 여쭙고 싶습니다. 아동들을 위해 그렇게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현재 세계 선진국들의 고령화와 한국사회의 고령화와 한국교회의 고령화는 대세입니다. 공회의 대처도 궁금하고 현황도 궁금합니다.


멀리서 궁금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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