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은 후의 바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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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은 후의 바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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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안 믿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바로 살려는 마음 자체를 가질 수가 없습니다.

믿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바로 살아 보려는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몸이 말을 듣지 않아서 행동으로는 죄를 짓고 삽니다. 이 과정에서 믿는 사람은 후회도 하고 회개도 하고 넘어 졌다가 다시 일어 섰다가 다시 넘어 지기도 합니다. 이런 갈등, 이런 노력, 이런 번민은 믿는 사람이 믿은 후에만 가지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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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롬7:14-25에서 바울 사도의 '나는 곤고한 자라,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행하지 아니하고 원치 않는 악을 행하는도다' 라는 탄식은 중생 전의 탄식인지요, 중생 후의 탄식인지요?
롬7:14-25의 바울의 탄식은 중생 후의 탄식인지요?
롬7:14-25에서 바울 사도의 '나는 곤고한 자라,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행하지 아니하고 원치 않는 악을 행하는도다' 라는 탄식은 중생 전의 탄식인지요, 중생 후의 탄식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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