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는 2 년 단위의 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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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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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1 00:00
- 정직과 복직의 연속
안수를 받은 목사조차 교회를 책임 진 임무를 두고 2 년 단위로 평가하듯이 장로님도 당연히 같은 원칙을 적용하는 것입니다. 일단 불신임을 받으면 2 년 동안 정직이 되고 2 년 후에 다시 이름을 올려서 전체 교인들에게 신임을 물어서 신임 통과가 되면 복직이 되는 것이고 신임이 통과 되지 않으면 정직이 또 2 년 계속 되는 것입니다.
- 정직의 악 순환
한 번 정직이 되면 신규 선발 때보다 복직이 사실상 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맞습니다. 바로 이 점 때문에 교인들이 진심으로 인정할 수 있는 신앙과 충성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목사도 한 번 불신임을 받으면 다른 곳에 가서도 불신임 받는 비율은 월등히 높아 집니다. 또 자기가 그 동안 쌓은 기반도 하루 아침에 다 공중 분해가 됩니다. 그런 것을 모두 고려해서라도 하나님의 교회는 목사나 장로라는 중직자들의 교회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자는 것이 공회 정신입니다. 교회 내에 하나님과 진리 외에 어떤 사람의 어떤 식의 둥지도 틀지 못하도록 늘 정결하게 유지하자는 뜻입니다.
- 세상의 기득권
하나님 없는 세상에는 기득권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먼저 먹은 차지한 사람이 임자가 되거나 아니면 다음 기회에 훨씬 유리하게 되는 구조입니다. 이런 상황이 교회조차 긴장하지 않으면 바로 그런 현상이 생기게 됩니다. 교회에 새가 앉았다가 날아 가는 것은 몰라도 새가 둥지를 틀고 자리를 잡고 새끼를 치고 번성하게 되는 꼴은 못 보겠다는 것이 이 노선이 이를 악 물고 시행해 온 40 년 역사입니다.
고신과 합동 등 모든 교계들의 구조적 비리와 누적 된 모순점은 하나의 거대한 먹이 사슬에 범죄 단체라 하지 않을 수 없는 정도의 기득권이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백 목사님은 예사로 두고 본다거나 슬슬 손을 댔다가는 공회 역시 또 하나의 그런 집단이 될 것이 환하게 보였으므로 사생 결단하고 시무투표를 시행한 것입니다. 말하자면 목회자들이 20 년 동안 목을 내 놓고 시행한 뒤 이제 장로님 권사님들에게 20 년 동안 따라 오게 한 것입니다. 이제는 나머지 모든 교회 내의 직책은 모두 그런 식으로 평가를 받아야 하는 시대입니다.
이 홈의 /연구실/일반자료/ 게시판에는 한 번씩 이런 문제를 설명할 때 교계 실상을 제대로 모르는 분들이 오히려 답변자에게 일반 교회의 어두운 면만 부각한 것 같다고 반론을 할까 해서 교계의 그런 문제점을 자료로 모아 놓았습니다. 과연 이 것을 종교 단체라고 해야 하겠는가 이런 정도가 되어 있습니다. 공회의 잘못은 부지기수라 하겠지만 아직까지는 그렇게 뿌리를 박아 버린 정도는 아닙니다. 바로 이런 제도 때문입니다.
>>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
:
: 답변감사드립니다.
: 2년간 정직이후 다시 복직되는 것인지
: 아니면 또 신임을 물어 복직이 되는건지
: 계속적으로 2년식 신임을 연장해 가면서 복직이 되지 않는다면
: 정직이라는 개념도 무의미할 것 같습니다만
: 한번 정직된 장로님이 복직되는 것은 신임장로선출보다도 어려울 것 같습니다.
: 따라서 불신임으로 정직된 장로님은 장로직분을 잃은 것이나 마찬가지가 아닌지....
:
: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 : 1. 장로교의 안수 직책
: :
: : 안수로 세운 직책은
: : - 신앙적으로 이단에 해당 될 정도의 죄거나
: : - 사회적으로 흉악한 죄를 지은 정도가 아니면 그 신분 자체는 취소하지 않습니다.
: : - 권사님은 장로교에 없던 직책인데 여자를 위해 안수 없이 하나를 만든 것입니다.
: :
: : 물론 장로교가 목사와 장로를 만든 것은 성경적이고 권사를 만든 것은 성경적이 아니라는 말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 다른 교회에서 말하는 역사적 원칙만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각 교단이나 교회는 복음 운동에 필요하면 어떤 직책이라도 만들 수 있으며 또 필요하지 않으면 없앨 수도 있습니다.
: :
: : 또한 목사님과 장로님은 역할만 다르지 신분은 근본적으로 같다는 것이 장로교입니다.
: : 그렇다면 목사님에 대하여 시무투표가 가능하다면 장로님에 대한 시무투표도 가능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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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시무투표의 성질
: :
: : 시무투표는 목사님의 목사 신분에 대한 투표가 아니라 우리 교회에 근무하시는 것이 우리 교회에 도움이 되겠는지를 두고 투표하는 것입니다. 이 교회에서 불신임을 받았다 해도 저 교회에 가서 더 잘할 수도 있습니다. 목사 신분은 그대로지만 우리 교회 목회자로서 좋은가 아닌가를 투표하는 것입니다.
: :
: : 따라서 장로님 권사님 투표도 장로님과 권사님이라는 호칭과 그 신분은 그대로 두되 장로님이나 권사님의 이름으로 활동한 것만 2 년간 중단하는 것입니다. 목사님은 목회 직분을 가졌기 때문에 그 교회에서 떠나 달라고 하면 후임을 위해 그렇게 해야 하고 또 다른 교회를 찾아 봐야 하지만 장로님과 권사님은 그 교회의 원래 교인으로서 그 교회에 목회 책임자로 부임한 분들이 아니기 때문에 장로님과 권사님으로서의 역할만 중단 되는 것입니다.
: :
: : 참고로, 불신임 받은 목회자가 그 교회에 다른 목회자가 와서 목회를 하게 하고 자기는 일반 교인으로 앉아서 신앙생활을 하겠다면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후임자께 불편을 드려서 목회에 지장이 될까 해서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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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불신임을 받은 장로님이나 권사님
: :
: : 목회자는 떠나는 것으로 모든 책임을 다 질 수가 있는데 장로님 권사님은 그 교회 교인으로 살아 왔고 생활과 직장과 가정의 기반이 있어 불신임을 받아도 떠날 수가 없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불신임을 받으면 인간적으로 창피해서 교회를 다니지 못하겠다는 말도 나오는 일도 있습니다.
: :
: : 불신임을 받았다면, 온 교인들이 신임도 하지 않는데도 지난 2 년 동안 기다려 주고 장로님으로 대접한 것을 두고 미안하고 죄송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음 2 년 동안은 자숙하고 일반 평교인으로서 더욱 충성하여 온 교인들에게 불신임 때문에 죄송하게 된 값을 그렇게 발전적으로 갚고, 한 편으로는 교인들의 모범이 될 신앙의 선배로서 불신임이라는 매를 맞았을 때 달게 받고 돌이 키는 행동을 보여 줌으로서 온 교인들에게 교인의 기본 자세를 바로 보여 주는 것이 실로 큰 덕일 것입니다.
: :
: : 만일 자기 불신임에 이르는 숫자를 계산하여 교인 중에 누가 어떻게 했을지를 계산한다면, 자기 교회 교인들에게 불신임을 받은 것이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께 최종 불신임을 받는 행동이 되고, 교인들에게 받은 불신임을 가지고 은혜롭게 회개하고 더욱 겸손히 열심 있게 노력하면 사람 앞의 불신임 때문에 하나님 앞에 크나 큰 신임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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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따라서
: :
: : 시무투표 제도가 제대로만 진행 된다면 교회의 거의 모든 문제가 해결 되고 새롭게 되며 발전적으로 나가는 핵심 비결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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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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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공회의 목회자에 대한 시무투표는 교인의 권리이므로
: : : 일반 평교인들을 위해서는 정말 좋은 제도라고 볼수있겠는데
: : :
: : : 장로님이나 권사님에 대한 시무투표는 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 : : 장로님이 만약 불신임 받게 되면 직분을 잃게 되는 건지
: : : 아니면 그 교회를 떠나야 되는 건지
: : : 불신임받아 직분을 잃게 된다면
: : : 장로님은 안수를 하여 그 직분을 세우는데
: : : 불신임으로 장로직분을 잃게 되면
: : : 안수라는 그 의식자체가 필요없지 않게 되는 것 아닙니까?
: : : 장로교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되는데
: : : 불신임된 장로님은 그 처신이 어떻게 되는 건지
: : :
: : :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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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를 받은 목사조차 교회를 책임 진 임무를 두고 2 년 단위로 평가하듯이 장로님도 당연히 같은 원칙을 적용하는 것입니다. 일단 불신임을 받으면 2 년 동안 정직이 되고 2 년 후에 다시 이름을 올려서 전체 교인들에게 신임을 물어서 신임 통과가 되면 복직이 되는 것이고 신임이 통과 되지 않으면 정직이 또 2 년 계속 되는 것입니다.
- 정직의 악 순환
한 번 정직이 되면 신규 선발 때보다 복직이 사실상 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맞습니다. 바로 이 점 때문에 교인들이 진심으로 인정할 수 있는 신앙과 충성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목사도 한 번 불신임을 받으면 다른 곳에 가서도 불신임 받는 비율은 월등히 높아 집니다. 또 자기가 그 동안 쌓은 기반도 하루 아침에 다 공중 분해가 됩니다. 그런 것을 모두 고려해서라도 하나님의 교회는 목사나 장로라는 중직자들의 교회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자는 것이 공회 정신입니다. 교회 내에 하나님과 진리 외에 어떤 사람의 어떤 식의 둥지도 틀지 못하도록 늘 정결하게 유지하자는 뜻입니다.
- 세상의 기득권
하나님 없는 세상에는 기득권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먼저 먹은 차지한 사람이 임자가 되거나 아니면 다음 기회에 훨씬 유리하게 되는 구조입니다. 이런 상황이 교회조차 긴장하지 않으면 바로 그런 현상이 생기게 됩니다. 교회에 새가 앉았다가 날아 가는 것은 몰라도 새가 둥지를 틀고 자리를 잡고 새끼를 치고 번성하게 되는 꼴은 못 보겠다는 것이 이 노선이 이를 악 물고 시행해 온 40 년 역사입니다.
고신과 합동 등 모든 교계들의 구조적 비리와 누적 된 모순점은 하나의 거대한 먹이 사슬에 범죄 단체라 하지 않을 수 없는 정도의 기득권이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백 목사님은 예사로 두고 본다거나 슬슬 손을 댔다가는 공회 역시 또 하나의 그런 집단이 될 것이 환하게 보였으므로 사생 결단하고 시무투표를 시행한 것입니다. 말하자면 목회자들이 20 년 동안 목을 내 놓고 시행한 뒤 이제 장로님 권사님들에게 20 년 동안 따라 오게 한 것입니다. 이제는 나머지 모든 교회 내의 직책은 모두 그런 식으로 평가를 받아야 하는 시대입니다.
이 홈의 /연구실/일반자료/ 게시판에는 한 번씩 이런 문제를 설명할 때 교계 실상을 제대로 모르는 분들이 오히려 답변자에게 일반 교회의 어두운 면만 부각한 것 같다고 반론을 할까 해서 교계의 그런 문제점을 자료로 모아 놓았습니다. 과연 이 것을 종교 단체라고 해야 하겠는가 이런 정도가 되어 있습니다. 공회의 잘못은 부지기수라 하겠지만 아직까지는 그렇게 뿌리를 박아 버린 정도는 아닙니다. 바로 이런 제도 때문입니다.
>>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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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감사드립니다.
: 2년간 정직이후 다시 복직되는 것인지
: 아니면 또 신임을 물어 복직이 되는건지
: 계속적으로 2년식 신임을 연장해 가면서 복직이 되지 않는다면
: 정직이라는 개념도 무의미할 것 같습니다만
: 한번 정직된 장로님이 복직되는 것은 신임장로선출보다도 어려울 것 같습니다.
: 따라서 불신임으로 정직된 장로님은 장로직분을 잃은 것이나 마찬가지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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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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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장로교의 안수 직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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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수로 세운 직책은
: : - 신앙적으로 이단에 해당 될 정도의 죄거나
: : - 사회적으로 흉악한 죄를 지은 정도가 아니면 그 신분 자체는 취소하지 않습니다.
: : - 권사님은 장로교에 없던 직책인데 여자를 위해 안수 없이 하나를 만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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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론 장로교가 목사와 장로를 만든 것은 성경적이고 권사를 만든 것은 성경적이 아니라는 말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 다른 교회에서 말하는 역사적 원칙만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각 교단이나 교회는 복음 운동에 필요하면 어떤 직책이라도 만들 수 있으며 또 필요하지 않으면 없앨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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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한 목사님과 장로님은 역할만 다르지 신분은 근본적으로 같다는 것이 장로교입니다.
: : 그렇다면 목사님에 대하여 시무투표가 가능하다면 장로님에 대한 시무투표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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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시무투표의 성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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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무투표는 목사님의 목사 신분에 대한 투표가 아니라 우리 교회에 근무하시는 것이 우리 교회에 도움이 되겠는지를 두고 투표하는 것입니다. 이 교회에서 불신임을 받았다 해도 저 교회에 가서 더 잘할 수도 있습니다. 목사 신분은 그대로지만 우리 교회 목회자로서 좋은가 아닌가를 투표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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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라서 장로님 권사님 투표도 장로님과 권사님이라는 호칭과 그 신분은 그대로 두되 장로님이나 권사님의 이름으로 활동한 것만 2 년간 중단하는 것입니다. 목사님은 목회 직분을 가졌기 때문에 그 교회에서 떠나 달라고 하면 후임을 위해 그렇게 해야 하고 또 다른 교회를 찾아 봐야 하지만 장로님과 권사님은 그 교회의 원래 교인으로서 그 교회에 목회 책임자로 부임한 분들이 아니기 때문에 장로님과 권사님으로서의 역할만 중단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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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고로, 불신임 받은 목회자가 그 교회에 다른 목회자가 와서 목회를 하게 하고 자기는 일반 교인으로 앉아서 신앙생활을 하겠다면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후임자께 불편을 드려서 목회에 지장이 될까 해서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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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불신임을 받은 장로님이나 권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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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자는 떠나는 것으로 모든 책임을 다 질 수가 있는데 장로님 권사님은 그 교회 교인으로 살아 왔고 생활과 직장과 가정의 기반이 있어 불신임을 받아도 떠날 수가 없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불신임을 받으면 인간적으로 창피해서 교회를 다니지 못하겠다는 말도 나오는 일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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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신임을 받았다면, 온 교인들이 신임도 하지 않는데도 지난 2 년 동안 기다려 주고 장로님으로 대접한 것을 두고 미안하고 죄송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음 2 년 동안은 자숙하고 일반 평교인으로서 더욱 충성하여 온 교인들에게 불신임 때문에 죄송하게 된 값을 그렇게 발전적으로 갚고, 한 편으로는 교인들의 모범이 될 신앙의 선배로서 불신임이라는 매를 맞았을 때 달게 받고 돌이 키는 행동을 보여 줌으로서 온 교인들에게 교인의 기본 자세를 바로 보여 주는 것이 실로 큰 덕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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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일 자기 불신임에 이르는 숫자를 계산하여 교인 중에 누가 어떻게 했을지를 계산한다면, 자기 교회 교인들에게 불신임을 받은 것이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께 최종 불신임을 받는 행동이 되고, 교인들에게 받은 불신임을 가지고 은혜롭게 회개하고 더욱 겸손히 열심 있게 노력하면 사람 앞의 불신임 때문에 하나님 앞에 크나 큰 신임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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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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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무투표 제도가 제대로만 진행 된다면 교회의 거의 모든 문제가 해결 되고 새롭게 되며 발전적으로 나가는 핵심 비결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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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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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공회의 목회자에 대한 시무투표는 교인의 권리이므로
: : : 일반 평교인들을 위해서는 정말 좋은 제도라고 볼수있겠는데
: : :
: : : 장로님이나 권사님에 대한 시무투표는 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 : : 장로님이 만약 불신임 받게 되면 직분을 잃게 되는 건지
: : : 아니면 그 교회를 떠나야 되는 건지
: : : 불신임받아 직분을 잃게 된다면
: : : 장로님은 안수를 하여 그 직분을 세우는데
: : : 불신임으로 장로직분을 잃게 되면
: : : 안수라는 그 의식자체가 필요없지 않게 되는 것 아닙니까?
: : : 장로교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되는데
: : : 불신임된 장로님은 그 처신이 어떻게 되는 건지
: : :
: : :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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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외 시무투표는 이해되지 않는데
공회의 목회자에 대한 시무투표는 교인의 권리이므로
일반 평교인들을 위해서는 정말 좋은 제도라고 볼수있겠는데
장로님이나 권사님에 대한 시무투표는 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장로님이 만약 불신임 받게 되면 직분을 잃게 되는 건지
아니면 그 교회를 떠나야 되는 건지
불신임받아 직분을 잃게 된다면
장로님은 안수를 하여 그 직분을 세우는데
불신임으로 장로직분을 잃게 되면
안수라는 그 의식자체가 필요없지 않게 되는 것 아닙니까?
장로교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되는데
불신임된 장로님은 그 처신이 어떻게 되는 건지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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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의 목회자에 대한 시무투표는 교인의 권리이므로
일반 평교인들을 위해서는 정말 좋은 제도라고 볼수있겠는데
장로님이나 권사님에 대한 시무투표는 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장로님이 만약 불신임 받게 되면 직분을 잃게 되는 건지
아니면 그 교회를 떠나야 되는 건지
불신임받아 직분을 잃게 된다면
장로님은 안수를 하여 그 직분을 세우는데
불신임으로 장로직분을 잃게 되면
안수라는 그 의식자체가 필요없지 않게 되는 것 아닙니까?
장로교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되는데
불신임된 장로님은 그 처신이 어떻게 되는 건지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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