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이 노선의 대외 관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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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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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5 00:00
말씀하신 내용을 이해하며 공감합니다. 지금 이 홈을 운영하는 이유 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우선, 원하는 자료를 빠르게 제공할 수 없음을 양해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바쁘기 때문입니다.
우선 홈의 입장을 소개한다면
현재 이 홈이 주력하는 방향은, 가야 할 옳고 바른 노선 연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바른 노선의 객관적 평가와 외부 접촉에 필요한 연구는 이 차로 돌리고 있습니다. 원래 이 노선의 주력 방향이 항상 그런 편입니다.
박윤선 목사님 관련 자료는, 비록 박 목사님이 백 목사님을 명시하여 지적하지는 않았으나 박 목사님의 주석에서부터 일반 강의에 이르기까지 영이나 구원론에 대하여 많은 언급이 있는데 그 내용들 중에 분명하게 이 노선을 염두에 두고 토론한 내용들이 있습니다. 특히 대구 동성로교회로 직접 부임까지 하여 담임 목회를 하면서까지 토론했던 정도입니다. 그 결과는 박 목사님으로서 뼈 아픈 실패와 함께 되 살리고 싶지 않은 기억으로 끝 났기 때문에 향후 박 목사님의 기록이 아무리 많아도 이 부분은 명시 되지 않고 있는데 이런 부분도 이 노선으로서는 한국의 최고였고 대표 학자와의 토론이었으므로 잘 정리해 두어야 할 자료입니다.
그러나 홈이 주력하는 방향이 워낙 많아서 손이 미치지 않고 있습니다. 우선 이 노선의 모든 분들이 그런 내용을 자료화하는 것 자체를 알지도 못하고 체질도 아니며 자신들의 신앙에 유익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홈 한 사람으로 세미한 부분까지 다 체계화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또 답변자도 이 노선의 인재들이 왜 그런 일을 피하고 있는지 그 신앙의 내면 깊은 이유를 공감하고 답변자도 될 수 있으면 그런 생활을 하고 싶어 하기 때문에 시간이 있다 해도 위 글 질문자처럼 원하시는 분들이 계실 때 바로 사용하도록 자료를 정리해 두지 않고 있습니다.
아쉽기는 이 노선에도 서울공회나 대구공회 또는 부산공회2와 같은 공회에 속한 인물들은 타 교단에 가서 각종 학위 과정을 밟기도 하고 위 글 질문 내용과 같은 그런 자료를 평소 정리해야 한다고 소리를 높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정작 전혀 움직이지 않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자신의 신앙과 수준이 그런 일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그런 일을 하지 않는 것은 이해도 되고 공감도 하지만, 그런 일이 중요하다고 늘 외치고 실제 행동도 하는 분들이 이 노선의 자료 중에서 위 글에서 원하신 것처럼 그런 내용들을 정리하게 된다면 공회 내부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하고 또 공회 외부에 계신 분들과도 무조건 충돌하는 식이 아니라 차분하게 대화하며 그들이 이 노선을 접하게 되는데 큰 도움이 될 터인데.
어쨌든 이 홈으로서는 주력하는 방향들이 있고, 자료로만 모아 두는 업무도 있으니, 질문하신 내용은 이 홈으로서 늘 기억하고 여러 곳에 모아 두고는 있지만 특별히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제공할 정도의 사안은 아니라고 생각하여, 현재로는 객관적으로 사용할 자료로 제공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런 자료들을 원하는 분들이 관련 논문을 적거나 특별히 체계적으로 연구하여 발표할 경우가 있다면, 자료의 소재나 찾는 방법 등을 알려 드릴 수는 있습니다.
우선 홈의 입장을 소개한다면
현재 이 홈이 주력하는 방향은, 가야 할 옳고 바른 노선 연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바른 노선의 객관적 평가와 외부 접촉에 필요한 연구는 이 차로 돌리고 있습니다. 원래 이 노선의 주력 방향이 항상 그런 편입니다.
박윤선 목사님 관련 자료는, 비록 박 목사님이 백 목사님을 명시하여 지적하지는 않았으나 박 목사님의 주석에서부터 일반 강의에 이르기까지 영이나 구원론에 대하여 많은 언급이 있는데 그 내용들 중에 분명하게 이 노선을 염두에 두고 토론한 내용들이 있습니다. 특히 대구 동성로교회로 직접 부임까지 하여 담임 목회를 하면서까지 토론했던 정도입니다. 그 결과는 박 목사님으로서 뼈 아픈 실패와 함께 되 살리고 싶지 않은 기억으로 끝 났기 때문에 향후 박 목사님의 기록이 아무리 많아도 이 부분은 명시 되지 않고 있는데 이런 부분도 이 노선으로서는 한국의 최고였고 대표 학자와의 토론이었으므로 잘 정리해 두어야 할 자료입니다.
그러나 홈이 주력하는 방향이 워낙 많아서 손이 미치지 않고 있습니다. 우선 이 노선의 모든 분들이 그런 내용을 자료화하는 것 자체를 알지도 못하고 체질도 아니며 자신들의 신앙에 유익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홈 한 사람으로 세미한 부분까지 다 체계화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또 답변자도 이 노선의 인재들이 왜 그런 일을 피하고 있는지 그 신앙의 내면 깊은 이유를 공감하고 답변자도 될 수 있으면 그런 생활을 하고 싶어 하기 때문에 시간이 있다 해도 위 글 질문자처럼 원하시는 분들이 계실 때 바로 사용하도록 자료를 정리해 두지 않고 있습니다.
아쉽기는 이 노선에도 서울공회나 대구공회 또는 부산공회2와 같은 공회에 속한 인물들은 타 교단에 가서 각종 학위 과정을 밟기도 하고 위 글 질문 내용과 같은 그런 자료를 평소 정리해야 한다고 소리를 높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정작 전혀 움직이지 않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자신의 신앙과 수준이 그런 일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그런 일을 하지 않는 것은 이해도 되고 공감도 하지만, 그런 일이 중요하다고 늘 외치고 실제 행동도 하는 분들이 이 노선의 자료 중에서 위 글에서 원하신 것처럼 그런 내용들을 정리하게 된다면 공회 내부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하고 또 공회 외부에 계신 분들과도 무조건 충돌하는 식이 아니라 차분하게 대화하며 그들이 이 노선을 접하게 되는데 큰 도움이 될 터인데.
어쨌든 이 홈으로서는 주력하는 방향들이 있고, 자료로만 모아 두는 업무도 있으니, 질문하신 내용은 이 홈으로서 늘 기억하고 여러 곳에 모아 두고는 있지만 특별히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제공할 정도의 사안은 아니라고 생각하여, 현재로는 객관적으로 사용할 자료로 제공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런 자료들을 원하는 분들이 관련 논문을 적거나 특별히 체계적으로 연구하여 발표할 경우가 있다면, 자료의 소재나 찾는 방법 등을 알려 드릴 수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