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의 양 면과 고치는 노력 - 놀라는 성격, 민첩한 성격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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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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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3 00:00
1. 성격의 양면
잘 놀라는 분들은 빠르게 대처하는 장점을 가진 반면에 성급하며 조급하여 실수하는 단점을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반대로 큰 일이 닥쳐도 느긋하며 차분하며 만사 조심스러운 면을 가진 분들은 중요한 순간에 방심하닥 기회를 놓치고 일을 그르 치는 단점을 함께 가지는 것이 보통입니다. 날기는 잘해도 뛰지를 못하는 독수리와 뜀박질은 잘해도 날지를 못하는 호랑이를 가지고 비교해 보면 참고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양 면입니다.
질문자께서는 벧전3:6에서 '아무 두려운 일에도 놀라지 아니함으로' 사라의 딸이 되라는 말씀을 따라 고치고 자라 가도록 이런저런 일들을 주시는 것입니다.
2. 고치려면, 바꾸려면, 자라 가려면
하나님께서 만사를 주관하신다는 면을 자꾸 마음으로 살피고 연구해 봐야 합니다. 이미 배우고 읽은 성경 말씀을 가지고 묵상도 해 보시고 생각도 해 보시고 곰곰히 따져 보시며 자기 생각, 자기 의식, 자기 사고방식을 바꾸어야 하겠다고 느낄 때까지 자꾸 마음으로 노력하는 것이 바로 정말 기도며 자기가 자기에게 하는 설교며 회개며 신앙 건설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시다가 이제는 내가 정말 믿고 담대해 져야 하겠다고 확신이 왔다면? 하나님께서 테스트를 해 주십니다. 갑자기 놀랄 일을 주시면서 이제까지의 훈련 연습 각오를 시험해 보는 것입니다. 통과가 되면 이제 과거와 다른 수준의 신앙으로 자란 사람이고 그렇지 않으면 낙제인데 과거와 비교해서 나아 진 점이 있다면 그 만큼은 자란 것입니다. 지금 단계에서 필요한 것은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는 것입니다. 아이 문제도 마찬 가지입니다.
집에 문이 꽝! 닫히는 순간에 깜짝 놀라는 이런 생활 속에 들리는 소음 하나를 두고도 나의 담대함, 일단 차분히 대처하는 지혜와 태도, 듣기는 속히 하되 말하기는 더디 하라는 말씀대로 누가 무슨 장난이든 정말 놀랄 소식이든 지나 가는 차량의 경적 소리든, 모든 외부에서 오는 자극과 충격을 내 귀와 눈으로 접하는 순간 마음 속으로
‘차분!’ ‘차분!’
‘생각!’ ‘생각!’
‘주님이 뭘 원하시는지!’ ‘왜 주님이 이 일을 듣게 하실까!’
이런 생각이 먼저 떠 오르도록 훈련을 하시고, 대처하는 훈련으로
‘왜 주님이 이 일을!’ 이런 차원이 좀 높은 신앙적 대처가 어렵거든,
‘설마 죽기 밖에야 더 하겠나!’라는 심정으로 자기 복잡하고 불 같이 일어 나는 속 마음과 감정들을 일단 누그러 뜨릴 필요가 있습니다.
넓게 말하면, 애착 집착 욕심 욕구 의지… 가 강하기 때문에 일어 난 것입니다. 이런 것들이 책임과 사명과 자기 맡은 일을 해 치우는 데는 다 훌륭한 요소들이지만 바로 그 것들이 들어서 내 마음에 불안 염려 불만 성급 조급들을 주는 것입니다.
3. 예를 들면
국가의 국방부와 군인들은 전쟁이 나면 나라를 지킬 가장 중요한 직책을 가졌고 그들이 가진 전투력이라는 기술과 실력은 국가의 복지부나 교육부나 건설부와는 비교도 할 수 없는데, 전쟁이 끝난 국가의 국방부와 군인들은 마치 죽은 듯 지내야 하는데도 자기들의 과거에 피를 흘렸다고 해서 전쟁이 끝난 자기 나라 안에 자기 국민들을 향해서 함부로 총칼을
사용하게 되면 나라는 전쟁에서 망하는 것이 아니라 평화 시에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군인은 강할수록 좋으나 그 무력은 통제가 되고 자제가 되고 필요할 때까지는 최후 순간까지 사용하지 않을 수 있는 냉정함을 가질 때 제대로 된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나라 군대처럼 군인들이 싸워야 할 때도 맞고만 있어도 망할 나라고, 북한처럼 싸울 때인지 아닌지도 모르고 걸핏하면 휘두르고 다니면 저렇게 굶어 주는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착하기만 하고 투쟁력이 없으면 군대를 만들고 훈련을 시키고 전투 연습을 하고 해외 파병을 시켜서 실전을 익히고 그래도 미흡하면 만만한 나라와 무력 충돌을 일으켜 국민 전체와 군대의 전투력을 가져야 합니다. 못 된 인간들만 모여 사는 나라는 내부적으로 전투력을 계산해 가면서 겉으로는 최대한 평화 공세를 해야 합니다.
착한 아이들, 침착한 아이들은 군대 훈련을 시켜야 할 아이들이고
차분히 앉아 있지 못하고 가해를 하는 아이들은 그 반대로 길러야 합니다.
질문 내용으로 볼 때 충분히 스스로 자기를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답변자가 백 목사님을 존경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이런 심리적 분석과 실제적 인간 만들기를 그 분이 다 해 봤고 그리고 그 설교록 속에서 그런 면을 완벽하게 가르 쳐 놓고 있습니다. 열심히 노력을 해 보면 도우심의 은혜를 느낄 것입니다. 답변자부터 그 분 설교를 통해 자신의 인간 모습을 거의 모든 면으로 개조해 보았고 그 결과와 과정과 모든 것을 두고 살필 때 이런 소식, 이런 길을 소개하지 않을 수가 없어 이 길을 평생 노래 부르고 있습니다.
>> 새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어리석은 질문이라 생각합니다.
: 그러나 저에게는 꼭 필요한 부분이라 또 이렇게 어리석은 질문을 합니다.
: 아이 문제로 놀란 일이 있어 제 신앙의 상태를 점검해보는 시간을 처음으로
: 진지하게 자문자답하며 가져보게 되었습니다.
: 그러면서 저와 우리 가족이 하나님의 자녀되는 그 은혜 받은것은 확실하며
: 감사하며 기쁘기 한량없으나,
: 저의 믿음이 반반 이였거나, 혹은 갈갈이 나뉘어져 있다라는 생각이 깊이 듭니다.
:
: 하나님이 예정가운데 주권 섭리 하신다는 믿음, 우리에게 가장 좋은것으로 주시기
: 위해 필요한 모든 현실을 주신다는 확신이 있다면,
: 왜 현실의 모든 일들에 나는 두려워하고 근심하는가?
: 나는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전지전능하시고 자존하신것을 믿는가?
: 내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확신한다면, 왜 안심하고 굳게 믿고 기쁜 마음으로
: 주신 말씀따라 순종하며 가지 못하는가?
: 지금은 힘들어도 그 끝이 다 날 위한 길일텐데..
: 왜 확신하고 안심하지 못하는가?
: 왜 주시는 모든 일이 기쁘고 감사하지 못하는가? 나는 지금 무엇이 문제인가?
: 어떻게 해야 이 믿음 없는것, 확신 없는것, 안심하지 못하는 것들이 바뀔 수 있는가?
:
: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요?
: 성경을 많이 읽어 봐야 하는가요?
: 기도가 답인가요?
:
: 확신하며 의심없이 한 길만 보고가는 믿는 사람들이 너무 부럽습니다.
: 제게도 그런 믿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단 하루라도 그래 봤으면 좋겠습니다.
: 목사님께서는 어떻게 흔들림없이 그렇게 가실 수 있으신지요?
:
잘 놀라는 분들은 빠르게 대처하는 장점을 가진 반면에 성급하며 조급하여 실수하는 단점을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반대로 큰 일이 닥쳐도 느긋하며 차분하며 만사 조심스러운 면을 가진 분들은 중요한 순간에 방심하닥 기회를 놓치고 일을 그르 치는 단점을 함께 가지는 것이 보통입니다. 날기는 잘해도 뛰지를 못하는 독수리와 뜀박질은 잘해도 날지를 못하는 호랑이를 가지고 비교해 보면 참고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양 면입니다.
질문자께서는 벧전3:6에서 '아무 두려운 일에도 놀라지 아니함으로' 사라의 딸이 되라는 말씀을 따라 고치고 자라 가도록 이런저런 일들을 주시는 것입니다.
2. 고치려면, 바꾸려면, 자라 가려면
하나님께서 만사를 주관하신다는 면을 자꾸 마음으로 살피고 연구해 봐야 합니다. 이미 배우고 읽은 성경 말씀을 가지고 묵상도 해 보시고 생각도 해 보시고 곰곰히 따져 보시며 자기 생각, 자기 의식, 자기 사고방식을 바꾸어야 하겠다고 느낄 때까지 자꾸 마음으로 노력하는 것이 바로 정말 기도며 자기가 자기에게 하는 설교며 회개며 신앙 건설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시다가 이제는 내가 정말 믿고 담대해 져야 하겠다고 확신이 왔다면? 하나님께서 테스트를 해 주십니다. 갑자기 놀랄 일을 주시면서 이제까지의 훈련 연습 각오를 시험해 보는 것입니다. 통과가 되면 이제 과거와 다른 수준의 신앙으로 자란 사람이고 그렇지 않으면 낙제인데 과거와 비교해서 나아 진 점이 있다면 그 만큼은 자란 것입니다. 지금 단계에서 필요한 것은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는 것입니다. 아이 문제도 마찬 가지입니다.
집에 문이 꽝! 닫히는 순간에 깜짝 놀라는 이런 생활 속에 들리는 소음 하나를 두고도 나의 담대함, 일단 차분히 대처하는 지혜와 태도, 듣기는 속히 하되 말하기는 더디 하라는 말씀대로 누가 무슨 장난이든 정말 놀랄 소식이든 지나 가는 차량의 경적 소리든, 모든 외부에서 오는 자극과 충격을 내 귀와 눈으로 접하는 순간 마음 속으로
‘차분!’ ‘차분!’
‘생각!’ ‘생각!’
‘주님이 뭘 원하시는지!’ ‘왜 주님이 이 일을 듣게 하실까!’
이런 생각이 먼저 떠 오르도록 훈련을 하시고, 대처하는 훈련으로
‘왜 주님이 이 일을!’ 이런 차원이 좀 높은 신앙적 대처가 어렵거든,
‘설마 죽기 밖에야 더 하겠나!’라는 심정으로 자기 복잡하고 불 같이 일어 나는 속 마음과 감정들을 일단 누그러 뜨릴 필요가 있습니다.
넓게 말하면, 애착 집착 욕심 욕구 의지… 가 강하기 때문에 일어 난 것입니다. 이런 것들이 책임과 사명과 자기 맡은 일을 해 치우는 데는 다 훌륭한 요소들이지만 바로 그 것들이 들어서 내 마음에 불안 염려 불만 성급 조급들을 주는 것입니다.
3. 예를 들면
국가의 국방부와 군인들은 전쟁이 나면 나라를 지킬 가장 중요한 직책을 가졌고 그들이 가진 전투력이라는 기술과 실력은 국가의 복지부나 교육부나 건설부와는 비교도 할 수 없는데, 전쟁이 끝난 국가의 국방부와 군인들은 마치 죽은 듯 지내야 하는데도 자기들의 과거에 피를 흘렸다고 해서 전쟁이 끝난 자기 나라 안에 자기 국민들을 향해서 함부로 총칼을
사용하게 되면 나라는 전쟁에서 망하는 것이 아니라 평화 시에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군인은 강할수록 좋으나 그 무력은 통제가 되고 자제가 되고 필요할 때까지는 최후 순간까지 사용하지 않을 수 있는 냉정함을 가질 때 제대로 된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나라 군대처럼 군인들이 싸워야 할 때도 맞고만 있어도 망할 나라고, 북한처럼 싸울 때인지 아닌지도 모르고 걸핏하면 휘두르고 다니면 저렇게 굶어 주는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착하기만 하고 투쟁력이 없으면 군대를 만들고 훈련을 시키고 전투 연습을 하고 해외 파병을 시켜서 실전을 익히고 그래도 미흡하면 만만한 나라와 무력 충돌을 일으켜 국민 전체와 군대의 전투력을 가져야 합니다. 못 된 인간들만 모여 사는 나라는 내부적으로 전투력을 계산해 가면서 겉으로는 최대한 평화 공세를 해야 합니다.
착한 아이들, 침착한 아이들은 군대 훈련을 시켜야 할 아이들이고
차분히 앉아 있지 못하고 가해를 하는 아이들은 그 반대로 길러야 합니다.
질문 내용으로 볼 때 충분히 스스로 자기를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답변자가 백 목사님을 존경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이런 심리적 분석과 실제적 인간 만들기를 그 분이 다 해 봤고 그리고 그 설교록 속에서 그런 면을 완벽하게 가르 쳐 놓고 있습니다. 열심히 노력을 해 보면 도우심의 은혜를 느낄 것입니다. 답변자부터 그 분 설교를 통해 자신의 인간 모습을 거의 모든 면으로 개조해 보았고 그 결과와 과정과 모든 것을 두고 살필 때 이런 소식, 이런 길을 소개하지 않을 수가 없어 이 길을 평생 노래 부르고 있습니다.
>> 새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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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리석은 질문이라 생각합니다.
: 그러나 저에게는 꼭 필요한 부분이라 또 이렇게 어리석은 질문을 합니다.
: 아이 문제로 놀란 일이 있어 제 신앙의 상태를 점검해보는 시간을 처음으로
: 진지하게 자문자답하며 가져보게 되었습니다.
: 그러면서 저와 우리 가족이 하나님의 자녀되는 그 은혜 받은것은 확실하며
: 감사하며 기쁘기 한량없으나,
: 저의 믿음이 반반 이였거나, 혹은 갈갈이 나뉘어져 있다라는 생각이 깊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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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 예정가운데 주권 섭리 하신다는 믿음, 우리에게 가장 좋은것으로 주시기
: 위해 필요한 모든 현실을 주신다는 확신이 있다면,
: 왜 현실의 모든 일들에 나는 두려워하고 근심하는가?
: 나는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전지전능하시고 자존하신것을 믿는가?
: 내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확신한다면, 왜 안심하고 굳게 믿고 기쁜 마음으로
: 주신 말씀따라 순종하며 가지 못하는가?
: 지금은 힘들어도 그 끝이 다 날 위한 길일텐데..
: 왜 확신하고 안심하지 못하는가?
: 왜 주시는 모든 일이 기쁘고 감사하지 못하는가? 나는 지금 무엇이 문제인가?
: 어떻게 해야 이 믿음 없는것, 확신 없는것, 안심하지 못하는 것들이 바뀔 수 있는가?
:
: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요?
: 성경을 많이 읽어 봐야 하는가요?
: 기도가 답인가요?
:
: 확신하며 의심없이 한 길만 보고가는 믿는 사람들이 너무 부럽습니다.
: 제게도 그런 믿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단 하루라도 그래 봤으면 좋겠습니다.
: 목사님께서는 어떻게 흔들림없이 그렇게 가실 수 있으신지요?
:
정말 하나님의 주권을 믿음으로 확신에 찬 생활을 하려면
어리석은 질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에게는 꼭 필요한 부분이라 또 이렇게 어리석은 질문을 합니다.
아이 문제로 놀란 일이 있어 제 신앙의 상태를 점검해보는 시간을 처음으로
진지하게 자문자답하며 가져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저와 우리 가족이 하나님의 자녀되는 그 은혜 받은것은 확실하며
감사하며 기쁘기 한량없으나,
저의 믿음이 반반 이였거나, 혹은 갈갈이 나뉘어져 있다라는 생각이 깊이 듭니다.
하나님이 예정가운데 주권 섭리 하신다는 믿음, 우리에게 가장 좋은것으로 주시기
위해 필요한 모든 현실을 주신다는 확신이 있다면,
왜 현실의 모든 일들에 나는 두려워하고 근심하는가?
나는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전지전능하시고 자존하신것을 믿는가?
내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확신한다면, 왜 안심하고 굳게 믿고 기쁜 마음으로
주신 말씀따라 순종하며 가지 못하는가?
지금은 힘들어도 그 끝이 다 날 위한 길일텐데..
왜 확신하고 안심하지 못하는가?
왜 주시는 모든 일이 기쁘고 감사하지 못하는가? 나는 지금 무엇이 문제인가?
어떻게 해야 이 믿음 없는것, 확신 없는것, 안심하지 못하는 것들이 바뀔 수 있는가?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요?
성경을 많이 읽어 봐야 하는가요?
기도가 답인가요?
확신하며 의심없이 한 길만 보고가는 믿는 사람들이 너무 부럽습니다.
제게도 그런 믿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단 하루라도 그래 봤으면 좋겠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어떻게 흔들림없이 그렇게 가실 수 있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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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질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에게는 꼭 필요한 부분이라 또 이렇게 어리석은 질문을 합니다.
아이 문제로 놀란 일이 있어 제 신앙의 상태를 점검해보는 시간을 처음으로
진지하게 자문자답하며 가져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저와 우리 가족이 하나님의 자녀되는 그 은혜 받은것은 확실하며
감사하며 기쁘기 한량없으나,
저의 믿음이 반반 이였거나, 혹은 갈갈이 나뉘어져 있다라는 생각이 깊이 듭니다.
하나님이 예정가운데 주권 섭리 하신다는 믿음, 우리에게 가장 좋은것으로 주시기
위해 필요한 모든 현실을 주신다는 확신이 있다면,
왜 현실의 모든 일들에 나는 두려워하고 근심하는가?
나는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전지전능하시고 자존하신것을 믿는가?
내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확신한다면, 왜 안심하고 굳게 믿고 기쁜 마음으로
주신 말씀따라 순종하며 가지 못하는가?
지금은 힘들어도 그 끝이 다 날 위한 길일텐데..
왜 확신하고 안심하지 못하는가?
왜 주시는 모든 일이 기쁘고 감사하지 못하는가? 나는 지금 무엇이 문제인가?
어떻게 해야 이 믿음 없는것, 확신 없는것, 안심하지 못하는 것들이 바뀔 수 있는가?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요?
성경을 많이 읽어 봐야 하는가요?
기도가 답인가요?
확신하며 의심없이 한 길만 보고가는 믿는 사람들이 너무 부럽습니다.
제게도 그런 믿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단 하루라도 그래 봤으면 좋겠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어떻게 흔들림없이 그렇게 가실 수 있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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