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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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9 00:00
그저 다 버리고 말씀만 가지고 그현실을 살라고 당부하셨던 말씀들이 기억납니다.
현실을 만나면 주시는 말씀으로 사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겠는데
현실을 주셔도 무슨 말씀이 여기에 진리인지 찾지 못하고
말씀을 주셔도 이게 어떤 현실에 붙들라고 주신 것인지 현실에 적용하지 못하는 소경인지라
혹 은혜받은 그말씀의 배경에는 무슨 현실들이 있었을까 궁금하여 여쭈었습니다.
기대보다 거의 항상 세밀하고 풍성한 답변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현실을 만나면 주시는 말씀으로 사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겠는데
현실을 주셔도 무슨 말씀이 여기에 진리인지 찾지 못하고
말씀을 주셔도 이게 어떤 현실에 붙들라고 주신 것인지 현실에 적용하지 못하는 소경인지라
혹 은혜받은 그말씀의 배경에는 무슨 현실들이 있었을까 궁금하여 여쭈었습니다.
기대보다 거의 항상 세밀하고 풍성한 답변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1984년
개인적으로 84년도 말씀이 제게 유난히 은혜가 더욱 되어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공회적으로나 서부교회에 1984년 전후로 무슨 일이라도 있었는지요?
말씀으로만 받지 배경을 모르기때문에 가끔씩 궁금할 때가 있습니다.
설교말씀에 언급하실때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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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84년도 말씀이 제게 유난히 은혜가 더욱 되어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공회적으로나 서부교회에 1984년 전후로 무슨 일이라도 있었는지요?
말씀으로만 받지 배경을 모르기때문에 가끔씩 궁금할 때가 있습니다.
설교말씀에 언급하실때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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