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급 성급한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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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급 성급한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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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질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에게는 꼭 필요한 부분이라 또 이렇게 어리석은 질문을 합니다.

아이 때문에 한번씩 놀라는 일이 있어서 제 신앙의 상태를 점검해보는 시간을 처음으로

진지하게 자문자답하며 가져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저와 우리 가족이 하나님의 자녀되는 그 은혜 받은것은 확실하며

감사하며 기쁘기 한량없으나,

저의 믿음이 반반 이였거나, 혹은 갈갈이 나뉘어져 있다라는 생각이 깊이 듭니다.

하나님이 예정가운데 주권 섭리 하신다는 믿음, 우리에게 가장 좋은것으로 주시기

위해 필요한 모든 현실을 주신다는 확신이 있다면, 왜 현실의 모든 일들에 나는

두려워하고 근심하는가?

나는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전지전능하시고 자존하신것을 믿는가?

내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확신한다면, 왜 안심하고 굳게 믿고 기쁜 마음으로

주신 말씀따라 순종하며 가지 못하는가?

지금은 힘들어도 그 끝이 다 날 위한 길일텐데..

왜 확신하고 안심하지 못하는가?

왜 주시는 모든 일이 기쁘고 감사하지 못하는가? 나는 지금 무엇이 문제인가?

어떻게 해야 이 믿음 없는것, 확신 없는것, 안심하지 못하는 것들이 바뀔 수 있는가?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요? 성경을 많이 읽어 봐야 하는가요?

기도가 답인가요?


다니는 교회에서 학습을 못 받겠다고 목사님께 건방지게 말씀 드렸던 그때도 지금도

저는 확신하며 의심없이 한 길만 보고가는 믿는 사람들이 너무 부럽습니다.

제게도 그런 믿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단 하루라도 그래 봤으면 좋겠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어떻게 흔들림없이 그렇게 가실 수 있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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