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10장 연구 - 상대방의 신앙과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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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0장 연구 - 상대방의 신앙과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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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 우상의 죄로 예를 들면


18-21절에서, 우상 제물과 먹는 것은 2계명 죄지만

25-27절에서, 짐작으로나 상대방에게 물어서 확인해야 할 정도면 내게는 제물이 아닙니다.

23절에서, 신약은 따로 금하지 않으니 뭐든지 다 할 수 있지만 유익 문제는 별개입니다.


2. 따라서


교회에 주일 날 외부에서 들어 오는 음식이나 선물로부터 살아 가면서 평소 다른 분들이 믿는 내게 음식이나 선물이나 돈이나 무엇을 준다 할지라도


신앙이 어리면 눈 앞에서 죄 되는 것을 직접 확인할 정도가 아니면 다 받아 가질 수 있으나

신앙이 자라서 알 만한 사람이면 먹고 가질 수 있다 해도 유익하지 않은 것은 피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질문자 교회에서 주일에 따끈한 호빵이나 떡이 들어 왔는데 눈치 껏 살펴 볼 때 이 것은 하루 전에 사 둔 것을 쪄서 가져 온 것이 아니라 막 가게에서 가져 온 것이 확실하다고 느낄지라도 어린 일반 교인들이 먹지 못하도록 나서서 말하거나 살필 일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 중에 신앙이 좀 있는 분들은 구체적으로 말하지 말고 소리 없이 조용히 먹지 않고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혹시 옆에서 물어 보면 '먹을 수 있으나, 주일에 아무나 물건을 사러 가는 죄를 지을까 봐 그렇다.'는 정도로 안내를 해서 가져 온 사람이나 먹는 사람이 무안하지 않게 하면서도 믿어 가고 자라 가야 할 앞 날을 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 교인1 님이 쓰신 내용 <<

:

: 그 사온사람의 신앙정도를 생각해서 조처하여야 하겠습니다

:

: 1. 초신자/불신자

: - 그 성의에 감사를 드리면서 가장 가까운 사람을 통해 감사와 더불어 약간의 주일성수에 대한 구별을 주지시킨다

:

: 2. 그 외의 사람

: - 주일성수에 대한 내용을 자세히 알려 드린다 오해없이

:

: >> 봉사부 님이 쓰신 내용 <<

: :

: : 주일 점심 시간에 교인들이 식사하는 자리에 마트에서 사 온 간식거리를 내 놓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따끈한 호빵이 들어 있었습니다. 분명히 막 사왔다는 말인데, 자기 가족이 교회를 나오니까 인사 차 들렀다고 합니다.
주일에 사 온 음식
주일 점심 시간에 교인들이 식사하는 자리에 마트에서 사 온 간식거리를 내 놓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따끈한 호빵이 들어 있었습니다. 분명히 막 사왔다는 말인데, 자기 가족이 교회를 나오니까 인사 차 들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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