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신자 일때 좋았던 마음들은 어떻게 판단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 분류 |
|---|
교인
0
3
2011.01.14 00:00
저는 개인적으로 초등학생때 중생을 한 것 같습니다.
교회는 여동생이 교회에서 과자를 받아 오는 것을 뺏어 먹다가
여동생이 저보고,`오빠도 교회가면 되잖아` 이야기를 듣고 교회에 나가게 되었고
초등학교때, 아버지께서 위장이 탈진하여,응급실로 실려가실때, 혼자 방에서 아버지를
위해서 기도를 했었습니다. 과자를 얻기 위해 교회에 나갔을때 쯤 중생되었지 않았을까
짐작하고 있습니다.
저는 중고등학교때 순수했던 마음들,교리가 없었기에 몰몬교 선교사들을 보고 나도 저 사람들 처럼 신앙이 강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마음들, 군대있을때 하나님을 알고 싶었던 마음들,군시절 열심히 살았던 마음들,대학교때 열심히 공부했던 마음들 그 마음들을 다시 되시기면 마음이 다시 깨끗해지고 힘이 납니다. 그때를 기억하면 다시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마음이 많이 듭니다.저의 짐작으로는, 그 좋았던 마음들이 신앙은 없었지만 중생이후의 마음이기에 `의의 기능`이 아닐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생이후 좋았던 마음들도 본질적으로 의의 기능이기 때문에 지금도 활용이 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이 생각에 대해 확신은 못합니다.)
만약에 30살에 중생한 사람이, 초중고교때 순수했던 마음들, 대학교때 열심히 공부하며
아르바이트 하며 학교생활 했던 마음들, 군대있을때 힘들었지만 보람있었던 마음들,
그 마음들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신앙에 도움을 받으면 불신자일때 마음들은 `의의 기능`
이 아닌데... 활용이 가능한지? 또 좋은쪽으로 활용이 된다면 어떻게 판단해야 하는지?
불신자들도 예전에 좋았던 여러 마음들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다시 회복하고 열심히 살아갑니다.
중생되지 않았을때 좋았던 마음들이 그 마음들이 불신자일때 마음이면
그 마음들이 좋았던 마음들인지? 본질적으로 그때는 악령이 지배하는 마음이었는데
그때의 순수함이나 열심이나 깨끗한 마음들은 어떻게 판단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중생안되었을때, 좋았던 마음들을 중생이후 다시 되새기며 도움을 받아도 되는지?
교회는 여동생이 교회에서 과자를 받아 오는 것을 뺏어 먹다가
여동생이 저보고,`오빠도 교회가면 되잖아` 이야기를 듣고 교회에 나가게 되었고
초등학교때, 아버지께서 위장이 탈진하여,응급실로 실려가실때, 혼자 방에서 아버지를
위해서 기도를 했었습니다. 과자를 얻기 위해 교회에 나갔을때 쯤 중생되었지 않았을까
짐작하고 있습니다.
저는 중고등학교때 순수했던 마음들,교리가 없었기에 몰몬교 선교사들을 보고 나도 저 사람들 처럼 신앙이 강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마음들, 군대있을때 하나님을 알고 싶었던 마음들,군시절 열심히 살았던 마음들,대학교때 열심히 공부했던 마음들 그 마음들을 다시 되시기면 마음이 다시 깨끗해지고 힘이 납니다. 그때를 기억하면 다시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마음이 많이 듭니다.저의 짐작으로는, 그 좋았던 마음들이 신앙은 없었지만 중생이후의 마음이기에 `의의 기능`이 아닐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생이후 좋았던 마음들도 본질적으로 의의 기능이기 때문에 지금도 활용이 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이 생각에 대해 확신은 못합니다.)
만약에 30살에 중생한 사람이, 초중고교때 순수했던 마음들, 대학교때 열심히 공부하며
아르바이트 하며 학교생활 했던 마음들, 군대있을때 힘들었지만 보람있었던 마음들,
그 마음들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신앙에 도움을 받으면 불신자일때 마음들은 `의의 기능`
이 아닌데... 활용이 가능한지? 또 좋은쪽으로 활용이 된다면 어떻게 판단해야 하는지?
불신자들도 예전에 좋았던 여러 마음들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다시 회복하고 열심히 살아갑니다.
중생되지 않았을때 좋았던 마음들이 그 마음들이 불신자일때 마음이면
그 마음들이 좋았던 마음들인지? 본질적으로 그때는 악령이 지배하는 마음이었는데
그때의 순수함이나 열심이나 깨끗한 마음들은 어떻게 판단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중생안되었을때, 좋았던 마음들을 중생이후 다시 되새기며 도움을 받아도 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