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이 있는 분들의 마지막 고비는 배은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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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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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4 00:00
인간적으로는 흠도 있고 점도 있지만
백 목사님의 신앙 노선과 교리와 교훈과 신앙의 걸음은 정통 기됵교 최고의 발전 된 모습이라는 면에서 이 시대의 스승의 위치에 있고, 신앙의 은혜를 소개한 수고로 인해 혜택을 보는 분들로서는 백 목사님을 비판하는 것은 옳지 못합니다.
물론 그 교리에 발전의 요소가 있다면 당연히 제안도 해야 하고 문제나 약점이 있다면 지적 제안 발언도 해야 하지만 옳고 바르게 오늘을 지도한 면을 인정하고 그 자료를 사용하는 사람으로서 뒤로 돌아 앞 뒤가 다른 말을 하는 것은 양심이 없는 일입니다.
그러나 백 목사님 신앙 노선을 따르는 총공회나 각 개별 공회나 교회나 목회자들의 경우는
받은 은혜나 배운 수준에 비해서는 부족하기 이를 데가 없으며 사실 그 정도가 아니라 패륜도 많았고 배신과 부도덕도 허다했으므로 어떤 비판을 받아도 할 말이 없습니다. 비판하는 분의 입이 더러워 진다거나 그 분들이 자신들의 수준은 비교조차 할 수 없는데도 이 노선의 오늘 교회나 사람을 비판한다면 공회 내부인으로서는 당신부터 깨끗하라 당신 수준을 알라 등으로 맞서는 것보다 비판하는 이들이 하나님을 대신해서 비판하는 줄 알고 각자 자신들의 잘못이나 찾고 돌이 키려고 노력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이 홈이나 이 홈을 지원하고 함께 하는 총공회 소속의 부공3은 이 곳에서 어떤 자료를 어떤 방법과 경로를 통해 어떻게 가져 간다 해도 이 곳의 자료와 지식과 안내는 우리가 전할 사명과 의무만 있지 이 것을 바로 사용하는지를 두고 검사를 해서 차단을 하거나 바르게 사용하지 않는 곳을 막기 위해 자물통을 걸어 놓을 수는 없습니다. 말하자면 여호와증인이나 통일교가 성경을 마음대로 재단하여 이단에 이용하고 그 세력을 넓혀 나간다 해도 그들에게 성경 판매를 금하지 않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물론 이 홈 운영자 앞에서는
운영자나 부공3이나 운영자의 교회를 비판한 분들이? 기억 나지 않습니다. 대개 극구 칭찬하거나 부러워 했고 일부만 약간의 과제를 던지거나 아쉽게 표현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뒤로 돌아 서서는 죽은 교회라거나 명예욕에서 설친다거나 사람이 못 쓰겠더라는 등으로 비판한다는 말을 다른 분들이 전달해 주면서 비겁하거나 뒤 소리를 하는 이들을 거명하며 협조나 면담이나 지도를 하지 마시라고 하는 말을 듣습니다.
그러나 답변자께 매워 진 짐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는 것이고, 답변자를 가르 치던 스승이 답변자의 인질이나 중심이나 실력을 보지 않고 있는 힘껏 가르 쳤으며 답변자의 심보나 중심이 잘못 된 것은 가르 쳐 가면서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며 지도를 해서 살려 갔지 될 성 싶지 않으니 가라 하지 않았습니다. 또 잿 만당도 넘어 가지 못할 하루 비둘기라고 비유하면서 펄펄 날라서 천하를 제패해야 하는데 그릇이 작고 실력이 형편 없어 아주 절망적이라고 하시면서도 돌아 가시는 마지막 순간까지 당신이 답변자를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다 했습니다. 당연히 답변자도 답변자를 찾는 분들께는 그 분들의 심보나 중심이나 가능성을 뒤져서 판단하지 않고 이 노선 이 복음을 답변자 앞에서 좋다면서 오는 분들에게는 제한 없이 차별 없이 최선을 다해 답변자 할 수 있는 것을 하는 데까지만 답변자가 할 일입니다.
그 분들이 답변자에게 뒷 말을 한다면
백 목사님께 뒷 말 하는 이들의 뒷 말은 그 비판이나 불평의 기초 사실을 살펴 볼 때 비판하고 불평하는 이들이 거의 다 오해를 했거나 그들의 눈이 잘못 되어 그랬습니다. 그러나 이 홈의 답변자를 비판하거나 불평하는 분들의 경우는 그 분들이 알지 못하는 답변자의 단점과 모순과 부족과 잘못은 답변자 스스로 더 잘 알고 더 많이 알고 있으므로 그 비판하고 뒷 말하는 분들이 틀렸다고 말할 여지가 전혀 없습니다.
다만 구체적으로 들어 가서 왜 죽은 교회인지를 물을 때 이래서 죽은 교회라고 말했다고 말한다면 그 구체적 이유는 거의 대부분 잘못 짚고 말한 것이었습니다. 말하자면 북한에서 남한을 아주 몹쓸 나라라고 말한다면 그 말은 맞는 말인데 북한이 그렇게 말하는 이유가 미국에 빌 붙엇다거나 거지라서 그렇다고 말하거나 차이가 많이 나서 그렇다고 말한다면 북한의 주장 자체가 사실과 다르고 시각 자체가 잘못 되어 나온 비판입니다. 남한이 북한과 비교할 때 몹쓸 나라인 것은 여자들이 옷을 훌떡 벗고 다니기 때문입니다.
답변자 면전에서 답변자나 홈이나 답변자 교회나 공회를 비판하는 분들은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공회 안에서 예리하기로 정평 있는 분께 무제한 어떤 표현도 좋으니 지적을 해 달라고 했으나 8 시간을 들어 봐도 좀 부족해서 미안하다고 말할 것 외에 실제 잘못 된 것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지금 부공2나 대구공회 공식 홈의 운영자들은 과거 답변자에게 살인범으로부터 사람이 입에 담을 수 있는 비판은 다 했지만 이제는 전혀 표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비판하는 분들이 뒷 말을 한다면
그 분들이 대개 실력이 있는 분들이며 스스로 누구에게든지 선생이 될 수 있고 지도자가 될 수 있는 분들이어서 이 홈의 자료나 운영자로부터 참고해야 할 것은 많기 때문에 처음에는 다 신세를 집니다. 그런데 역시 지도자 감들이어서 몇 마디 하면 빠르게 눈치를 채고 자라고 활용하여 답변자와 비슷한 수준이 됩니다. 문제는 그 이후에 자신이 사용하는 표현이나 논리나 부분적으로 표시를 내지 않을 수 없는 이 노선 자료가 나오면 그 출처가 답변자로 연결이 될 것이므로 답변자 앞에서는 적극적 우호자로 대하다가 어느 정도 자신감이 생기고 나면 그 분들이 활동하는 공간에서는 답변자를 매질하는데 답변자가 알도록 하는 경우는 보지 못했습니다.
바로 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 과연 그 분들은 학습력이 대단하여 빠르게 이 노선의 장점과 유익한 면들을 습득했고, 실력까지 출중하여 주변을 선도하는 분들이라는 희망적이며 좋은 면으로만 답변자는 짐작하고 끝냅니다. 물론 살아 온 경험과 성경 원리와 하나님 만드신 세상 이치를 가지고 좋지 않은 면을 보려고 한다면 이런 저런 말을 전해 들어야 아는 것이 아니라 그런 수준에 이른 분이 이 홈에 와서 실명으로 극진하게 감사하지 않으면 실은 감사를 표시하지 않은 것으로 끝낸 것이 아니라 뒤로는 도움을 받은 이 곳을 매질해서 자기들의 발판으로 삼는 것이 보통입니다.
공회 역사적으로 이 홈에서 김석준 목사님을 극히 호평하는 이유는 그 분은 백 목사님께 배운 뒤 독자의 길을 걸으면서도 뒷 말을 하지 않고 오히려 좋게 배웠던 기억을 평생 제자들에게 표시를 한 분입니다. 아무 것도 아닌 듯해도 실력이 남 달라서 지도자가 될 수 있는 사람들의 치명점은 바로 자기가 왕이 되기 위해 복음의 은사까지도 발판으로 삼는 세상식 배은입니다. 그런 면을 떠난다는 것이 사실 아주 어렵습니다. 그래서 도움을 받은 분들이 뒷 말을 한다 해도 역사에 실력 있는 선배들도 그 단점을 초월하기 어려웠으므로 답변자 정도의 사람에게 뒷 말하는 분들을 배은이라는 말로 표현한다는 것은 답변자가 너무 교만한 것이고 답변자 수준으로서는 그 분들이 역사에 지나 간 많은 좋은 훌륭한 지도자 중에 하나로 보고 있습니다.
>> 교역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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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고 계시는지 모르겠으나 이 홈의 자료를 이용하는 분들은 굉장히 많습니다. 중국공회도 처음에는 여기 와서 이상한 소리를 하다가 그 다음에는 여기 홈의 말투나 논리 전개하는 방법까지 흉내를 내고 그 다음에는 이 홈을 배신했습니다. 이 홈을 돕는 목회자들이 처음부터 위험한 인물이라 했는데 운영자가 방치를 해서 생긴 일이라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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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는 순천에서 총공회 이름을 사용하는 분이 회원제로 홈을 운영하면서 이 홈을 자주 비판을 하는데 이 홈의 운영자를 만나서는 그런 표시를 하지 않았는지 이 홈의 운영자가 그 분을 많이 아끼고 지원까지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뒤에서 비판하는 것은 알고 있습니까? 지금 이 홈에서 백 목사님 설교 자료나 공회 자료는 말할 것도 없고 운영자의 개인 노력으로 만든 자료나 이 노선 설명의 논조까지도 배끼면서 뒤로 비판하는 곳이 적지 않습니다. 알면서 방치한다면 운영자도 책임이 있는 것이고 몰랐다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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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목사님의 신앙 노선과 교리와 교훈과 신앙의 걸음은 정통 기됵교 최고의 발전 된 모습이라는 면에서 이 시대의 스승의 위치에 있고, 신앙의 은혜를 소개한 수고로 인해 혜택을 보는 분들로서는 백 목사님을 비판하는 것은 옳지 못합니다.
물론 그 교리에 발전의 요소가 있다면 당연히 제안도 해야 하고 문제나 약점이 있다면 지적 제안 발언도 해야 하지만 옳고 바르게 오늘을 지도한 면을 인정하고 그 자료를 사용하는 사람으로서 뒤로 돌아 앞 뒤가 다른 말을 하는 것은 양심이 없는 일입니다.
그러나 백 목사님 신앙 노선을 따르는 총공회나 각 개별 공회나 교회나 목회자들의 경우는
받은 은혜나 배운 수준에 비해서는 부족하기 이를 데가 없으며 사실 그 정도가 아니라 패륜도 많았고 배신과 부도덕도 허다했으므로 어떤 비판을 받아도 할 말이 없습니다. 비판하는 분의 입이 더러워 진다거나 그 분들이 자신들의 수준은 비교조차 할 수 없는데도 이 노선의 오늘 교회나 사람을 비판한다면 공회 내부인으로서는 당신부터 깨끗하라 당신 수준을 알라 등으로 맞서는 것보다 비판하는 이들이 하나님을 대신해서 비판하는 줄 알고 각자 자신들의 잘못이나 찾고 돌이 키려고 노력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이 홈이나 이 홈을 지원하고 함께 하는 총공회 소속의 부공3은 이 곳에서 어떤 자료를 어떤 방법과 경로를 통해 어떻게 가져 간다 해도 이 곳의 자료와 지식과 안내는 우리가 전할 사명과 의무만 있지 이 것을 바로 사용하는지를 두고 검사를 해서 차단을 하거나 바르게 사용하지 않는 곳을 막기 위해 자물통을 걸어 놓을 수는 없습니다. 말하자면 여호와증인이나 통일교가 성경을 마음대로 재단하여 이단에 이용하고 그 세력을 넓혀 나간다 해도 그들에게 성경 판매를 금하지 않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물론 이 홈 운영자 앞에서는
운영자나 부공3이나 운영자의 교회를 비판한 분들이? 기억 나지 않습니다. 대개 극구 칭찬하거나 부러워 했고 일부만 약간의 과제를 던지거나 아쉽게 표현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뒤로 돌아 서서는 죽은 교회라거나 명예욕에서 설친다거나 사람이 못 쓰겠더라는 등으로 비판한다는 말을 다른 분들이 전달해 주면서 비겁하거나 뒤 소리를 하는 이들을 거명하며 협조나 면담이나 지도를 하지 마시라고 하는 말을 듣습니다.
그러나 답변자께 매워 진 짐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는 것이고, 답변자를 가르 치던 스승이 답변자의 인질이나 중심이나 실력을 보지 않고 있는 힘껏 가르 쳤으며 답변자의 심보나 중심이 잘못 된 것은 가르 쳐 가면서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며 지도를 해서 살려 갔지 될 성 싶지 않으니 가라 하지 않았습니다. 또 잿 만당도 넘어 가지 못할 하루 비둘기라고 비유하면서 펄펄 날라서 천하를 제패해야 하는데 그릇이 작고 실력이 형편 없어 아주 절망적이라고 하시면서도 돌아 가시는 마지막 순간까지 당신이 답변자를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다 했습니다. 당연히 답변자도 답변자를 찾는 분들께는 그 분들의 심보나 중심이나 가능성을 뒤져서 판단하지 않고 이 노선 이 복음을 답변자 앞에서 좋다면서 오는 분들에게는 제한 없이 차별 없이 최선을 다해 답변자 할 수 있는 것을 하는 데까지만 답변자가 할 일입니다.
그 분들이 답변자에게 뒷 말을 한다면
백 목사님께 뒷 말 하는 이들의 뒷 말은 그 비판이나 불평의 기초 사실을 살펴 볼 때 비판하고 불평하는 이들이 거의 다 오해를 했거나 그들의 눈이 잘못 되어 그랬습니다. 그러나 이 홈의 답변자를 비판하거나 불평하는 분들의 경우는 그 분들이 알지 못하는 답변자의 단점과 모순과 부족과 잘못은 답변자 스스로 더 잘 알고 더 많이 알고 있으므로 그 비판하고 뒷 말하는 분들이 틀렸다고 말할 여지가 전혀 없습니다.
다만 구체적으로 들어 가서 왜 죽은 교회인지를 물을 때 이래서 죽은 교회라고 말했다고 말한다면 그 구체적 이유는 거의 대부분 잘못 짚고 말한 것이었습니다. 말하자면 북한에서 남한을 아주 몹쓸 나라라고 말한다면 그 말은 맞는 말인데 북한이 그렇게 말하는 이유가 미국에 빌 붙엇다거나 거지라서 그렇다고 말하거나 차이가 많이 나서 그렇다고 말한다면 북한의 주장 자체가 사실과 다르고 시각 자체가 잘못 되어 나온 비판입니다. 남한이 북한과 비교할 때 몹쓸 나라인 것은 여자들이 옷을 훌떡 벗고 다니기 때문입니다.
답변자 면전에서 답변자나 홈이나 답변자 교회나 공회를 비판하는 분들은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공회 안에서 예리하기로 정평 있는 분께 무제한 어떤 표현도 좋으니 지적을 해 달라고 했으나 8 시간을 들어 봐도 좀 부족해서 미안하다고 말할 것 외에 실제 잘못 된 것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지금 부공2나 대구공회 공식 홈의 운영자들은 과거 답변자에게 살인범으로부터 사람이 입에 담을 수 있는 비판은 다 했지만 이제는 전혀 표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비판하는 분들이 뒷 말을 한다면
그 분들이 대개 실력이 있는 분들이며 스스로 누구에게든지 선생이 될 수 있고 지도자가 될 수 있는 분들이어서 이 홈의 자료나 운영자로부터 참고해야 할 것은 많기 때문에 처음에는 다 신세를 집니다. 그런데 역시 지도자 감들이어서 몇 마디 하면 빠르게 눈치를 채고 자라고 활용하여 답변자와 비슷한 수준이 됩니다. 문제는 그 이후에 자신이 사용하는 표현이나 논리나 부분적으로 표시를 내지 않을 수 없는 이 노선 자료가 나오면 그 출처가 답변자로 연결이 될 것이므로 답변자 앞에서는 적극적 우호자로 대하다가 어느 정도 자신감이 생기고 나면 그 분들이 활동하는 공간에서는 답변자를 매질하는데 답변자가 알도록 하는 경우는 보지 못했습니다.
바로 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 과연 그 분들은 학습력이 대단하여 빠르게 이 노선의 장점과 유익한 면들을 습득했고, 실력까지 출중하여 주변을 선도하는 분들이라는 희망적이며 좋은 면으로만 답변자는 짐작하고 끝냅니다. 물론 살아 온 경험과 성경 원리와 하나님 만드신 세상 이치를 가지고 좋지 않은 면을 보려고 한다면 이런 저런 말을 전해 들어야 아는 것이 아니라 그런 수준에 이른 분이 이 홈에 와서 실명으로 극진하게 감사하지 않으면 실은 감사를 표시하지 않은 것으로 끝낸 것이 아니라 뒤로는 도움을 받은 이 곳을 매질해서 자기들의 발판으로 삼는 것이 보통입니다.
공회 역사적으로 이 홈에서 김석준 목사님을 극히 호평하는 이유는 그 분은 백 목사님께 배운 뒤 독자의 길을 걸으면서도 뒷 말을 하지 않고 오히려 좋게 배웠던 기억을 평생 제자들에게 표시를 한 분입니다. 아무 것도 아닌 듯해도 실력이 남 달라서 지도자가 될 수 있는 사람들의 치명점은 바로 자기가 왕이 되기 위해 복음의 은사까지도 발판으로 삼는 세상식 배은입니다. 그런 면을 떠난다는 것이 사실 아주 어렵습니다. 그래서 도움을 받은 분들이 뒷 말을 한다 해도 역사에 실력 있는 선배들도 그 단점을 초월하기 어려웠으므로 답변자 정도의 사람에게 뒷 말하는 분들을 배은이라는 말로 표현한다는 것은 답변자가 너무 교만한 것이고 답변자 수준으로서는 그 분들이 역사에 지나 간 많은 좋은 훌륭한 지도자 중에 하나로 보고 있습니다.
>> 교역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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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고 계시는지 모르겠으나 이 홈의 자료를 이용하는 분들은 굉장히 많습니다. 중국공회도 처음에는 여기 와서 이상한 소리를 하다가 그 다음에는 여기 홈의 말투나 논리 전개하는 방법까지 흉내를 내고 그 다음에는 이 홈을 배신했습니다. 이 홈을 돕는 목회자들이 처음부터 위험한 인물이라 했는데 운영자가 방치를 해서 생긴 일이라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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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는 순천에서 총공회 이름을 사용하는 분이 회원제로 홈을 운영하면서 이 홈을 자주 비판을 하는데 이 홈의 운영자를 만나서는 그런 표시를 하지 않았는지 이 홈의 운영자가 그 분을 많이 아끼고 지원까지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뒤에서 비판하는 것은 알고 있습니까? 지금 이 홈에서 백 목사님 설교 자료나 공회 자료는 말할 것도 없고 운영자의 개인 노력으로 만든 자료나 이 노선 설명의 논조까지도 배끼면서 뒤로 비판하는 곳이 적지 않습니다. 알면서 방치한다면 운영자도 책임이 있는 것이고 몰랐다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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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홈의 앞에서 행동과 뒤에서 행동이 다른 분들
알고 계시는지 모르겠으나 이 홈의 자료를 이용하는 분들은 굉장히 많습니다. 중국공회도 처음에는 여기 와서 이상한 소리를 하다가 그 다음에는 여기 홈의 말투나 논리 전개하는 방법까지 흉내를 내고 그 다음에는 이 홈을 배신했습니다. 이 홈을 돕는 목회자들이 처음부터 위험한 인물이라 했는데 운영자가 방치를 해서 생긴 일이라고 들었습니다.
최근에는 순천에서 총공회 이름을 사용하는 분이 회원제로 홈을 운영하면서 이 홈을 자주 비판을 하는데 이 홈의 운영자를 만나서는 그런 표시를 하지 않았는지 이 홈의 운영자가 그 분을 많이 아끼고 지원까지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뒤에서 비판하는 것은 알고 있습니까? 지금 이 홈에서 백 목사님 설교 자료나 공회 자료는 말할 것도 없고 운영자의 개인 노력으로 만든 자료나 이 노선 설명의 논조까지도 배끼면서 뒤로 비판하는 곳이 적지 않습니다. 알면서 방치한다면 운영자도 책임이 있는 것이고 몰랐다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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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계시는지 모르겠으나 이 홈의 자료를 이용하는 분들은 굉장히 많습니다. 중국공회도 처음에는 여기 와서 이상한 소리를 하다가 그 다음에는 여기 홈의 말투나 논리 전개하는 방법까지 흉내를 내고 그 다음에는 이 홈을 배신했습니다. 이 홈을 돕는 목회자들이 처음부터 위험한 인물이라 했는데 운영자가 방치를 해서 생긴 일이라고 들었습니다.
최근에는 순천에서 총공회 이름을 사용하는 분이 회원제로 홈을 운영하면서 이 홈을 자주 비판을 하는데 이 홈의 운영자를 만나서는 그런 표시를 하지 않았는지 이 홈의 운영자가 그 분을 많이 아끼고 지원까지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뒤에서 비판하는 것은 알고 있습니까? 지금 이 홈에서 백 목사님 설교 자료나 공회 자료는 말할 것도 없고 운영자의 개인 노력으로 만든 자료나 이 노선 설명의 논조까지도 배끼면서 뒤로 비판하는 곳이 적지 않습니다. 알면서 방치한다면 운영자도 책임이 있는 것이고 몰랐다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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