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책 관리 측면에서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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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책 관리 측면에서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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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경책을 어쩔 수 없이 버려야 할 때는?


일반 책이나 박스 신문 폐지를 집 앞에 놔두면, 도시 같은 경우에는 얼마 되지 않아 동네마다 있는 폐지 줍는 노인 분들이 다 가져 갑니다.


성경책을 불가피하게 처분해야 할 때도 이렇게 집 앞에 내놓아도 되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왜 인지 모르게 양심에 걸리게 되는데.. 그 찝찝한 마음의 근거가 희박하기도 하고,


그냥 편하게 버려도 된다고 하면은 역시 근거가 있어야 될 것 같은데 그것도 잘 모르겠습니다.


 


 


2. 성경책을 머리맡에 두고 자는 것은 ?


 


어떤 분들은 잘 때 성경책을 머리맡에 두면은 잠도 잘 오고, 밤새 하나님이 지켜주시는 느낌이다 이렇게 이야기 하는데,  따라해볼까 하는 마음이 듭니다.


하지만, 신앙이 너무 무식해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주술적인 신앙 아닌가 부적도 아니고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이런 생각이 또 들어서 망설여 지기도 합니다.


어떻게 해야 지혜로울지?


 


 


3. 운전 할 때 차량에 성경책을 항상 구비해 놓는다?


 


성경책은 그 자체에 어떤 신비한 힘이 있어서, 특히 운전 시에 차에다 늘 놓고 다니면은 음으로 양으로 하나님이 사고를 막아준다.


설령, 사고가 나더라도 그 확률을 많이 줄여준다 이렇게 주장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맞는 말 같기도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알쏭달쏭합니다. 


어떻게 보시는 지 궁금합니다.

담당6 2022.03.04 16:35  
1. 성경책을 어쩔 수 없이 버려야 할 때는?
성찬 후 남은 떡과 잔은 땅에 묻고 사용한 장갑등은 태웁니다. 또 사용한 연보 봉투도 태웁니다.
성경책도 재활용으로 내 놓기보다는 분쇄하여 버리거나 태우는 것이 좋습니다.


2. 성경책을 머리맡에 두고 자는 것은 ?
어린 아이나 미신에 빠졌던 첫 신앙에게는 일시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순간만 방심하면 천주교나 불교처럼 미신화 됩니다. 어린 사람이 성숙한 신앙을 흉내 내는 것도 문제지만 우선 효력이 있다고 보이는 면에 붙들리면 신앙이 자라지 않으며 이것이 지속되면 미신 또는 외식적인 신앙이 될 수 있습니다.


3. 운전 할 때 차량에 성경책을 항상 구비해 놓는다?
성경은 갑자기 말씀을 살펴봐야 할 이유 때문에 항상 휴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집에도 차량에도 가방에도 비치해 놓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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