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신대의 장단점
| 분류 |
|---|
윤영삼
0
2011.02.11 00:00
침례교 신학교에 가보니 여러노선과 교리를 모두 가르치고 책을 통해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칼빈주의, 알미니안주의,칼빈+알미니안 =중도교리, 순복음노선,자유주의신학, 워치만 니,구원파 등. 그래서 여러 신학을 볼수 있었고 비교할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신학생들은 다양한교리와 노선가운데 혼란을 겪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신학교 가기전에 홈페이지를 알게되어 첨만 다행이었습니다.
여러교리와 노선을 볼 수 있는 것이 신앙에 큰 유익이 될 수도 있고
신앙에 크게 단점이 될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있었습니다.
칼빈주의, 알미니안주의,칼빈+알미니안 =중도교리, 순복음노선,자유주의신학, 워치만 니,구원파 등. 그래서 여러 신학을 볼수 있었고 비교할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신학생들은 다양한교리와 노선가운데 혼란을 겪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신학교 가기전에 홈페이지를 알게되어 첨만 다행이었습니다.
여러교리와 노선을 볼 수 있는 것이 신앙에 큰 유익이 될 수도 있고
신앙에 크게 단점이 될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칼빈5대강령중 5번째에 대해서.
아랫글은, 목사님의 `안토니후크마의 구원론에 대한 평가`중에서 발췌한 부분입니다.
질문)
1.글 내용중에, `칼빈주의 5대강령중 5번째 교리는 칼빈주의 신학자들에게 늘 숙제였고, 끝없는 모순`이라는 부분이 나오는데, 그 부분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싶습니다.
2. 칼빈주의 5번째 교리를 칼빈이 건설구원으로 나아갈 숙제를 넣어두었다는 의미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칼빈이 의문점을 가지고 있었다는 말인지? 또 나아가 하나님이 칼빈의 5대강령을 통해 건설구원으로 나아갈 숙제를 넣어두었다는 말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목사님 저는 신학교에 목회를 하기 위해서 갔던 것보다는,기독교가 정말 진리인지 확인하려고 갔는 마음이 컸었습니다. 신학교가면 그 답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가게 되었습니다. 2003년부터 저의 질문에 항상 제가 원했던 답보다 200~300%의 답변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서부교회에서 많은 분들이 유학을 갔었는데, 대부분 정통개혁주의에 머무르고 백목사님 교리로 나아가지 못했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2004년 침례신학대에 갔는데, 가기전에 여기 홈페이지를 못만났다면, 개혁주의에 머물렀거나 알미니안신학이나 잘못된 신비주의나 은사주의에 빠졌을 것 입니다. 백영희목사님의 교리를 연구하면서 `백목사님 신학을 공부하면 할수록, 더욱더 2000년 정통신학에 대해, 기독교 진리에 대해 더 확신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백목사님 교리가 칼빈주의의 완성이며, 기독교가 정말 진리라는 것에 대해 확신할수 있게 하는 신학이어서 너무 좋고,감사드립니다. 수고하세요.
-목사님이 홈페이지에 쓰신 글입니다.-
제목 : 개혁주의 구원론 = 칼빈주의 구원론 = 백영희 `기본구원의 뿌리`
5대 강령의 마지막 부분에 숨겨둔 숙제, 이후 시대가 해야 될 건설구원교리의 출발점
칼빈주의 5대 강령은 교리적으로 보면 기본구원에 대한 요약 완결이라 할 정도입니다. 그러나 성령이 성도를 끝까지 붙들고 성화시켜나간다는 마지막 5번째 교리는 기본구원 교리의 후미에 위치할 내용이면서 동시에 건설구원 교리의 시작이 될 내용입니다. 따라서 5번째 강령은 건설구원교리를 모르는 후크마 등 금세기까지 이어온 칼빈주의 신학자들에게는 늘 숙제였고 끝없는 모순을 남겨주었던 대목입니다. 이들에게 5번째 내용은 단순한 칼빈주의 5대강령의 하나로만 기억될 뿐이지만 건설구원교리를 아는 이들에게는 칼빈은 자기 시대에 기본구원 교리를 확정지어놓은 뒤 이어 이후 시대에게 건설구원 교리의 출발이 될 수 있는 터까지 마련한 당대의 선지자로 기억되게 됩니다.
후크마의 5가지 구원론에 대한 설명은, 역시 기본구원적인 시각에서 본다면 칼빈의 교리 입장을 너무도 잘 요약했고 또 충실합니다. 그러나 필연적으로 건설구원으로 나아가야 할 숙제를 칼빈이 5번째 내용에 넣어 두었는데도 그 5번째 내용이 안내하고 있는 그 이후를 보지 못함은 참으로 아쉬운 대목입니다. 칼빈은 자기 시대를 100% 감당한 사람이지만 후크마가 칼빈의 500년 후에도 칼빈의 수준에서만 머물었다는 것은 앉은뱅이 신앙이라는 성구로 이해할 수밖에 없으며 이것이 현 시대의 가장 보수 정통 교리의 자리이기도 합니다.
---------------------------
아랫글은, 목사님의 `안토니후크마의 구원론에 대한 평가`중에서 발췌한 부분입니다.
질문)
1.글 내용중에, `칼빈주의 5대강령중 5번째 교리는 칼빈주의 신학자들에게 늘 숙제였고, 끝없는 모순`이라는 부분이 나오는데, 그 부분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싶습니다.
2. 칼빈주의 5번째 교리를 칼빈이 건설구원으로 나아갈 숙제를 넣어두었다는 의미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칼빈이 의문점을 가지고 있었다는 말인지? 또 나아가 하나님이 칼빈의 5대강령을 통해 건설구원으로 나아갈 숙제를 넣어두었다는 말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목사님 저는 신학교에 목회를 하기 위해서 갔던 것보다는,기독교가 정말 진리인지 확인하려고 갔는 마음이 컸었습니다. 신학교가면 그 답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가게 되었습니다. 2003년부터 저의 질문에 항상 제가 원했던 답보다 200~300%의 답변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서부교회에서 많은 분들이 유학을 갔었는데, 대부분 정통개혁주의에 머무르고 백목사님 교리로 나아가지 못했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2004년 침례신학대에 갔는데, 가기전에 여기 홈페이지를 못만났다면, 개혁주의에 머물렀거나 알미니안신학이나 잘못된 신비주의나 은사주의에 빠졌을 것 입니다. 백영희목사님의 교리를 연구하면서 `백목사님 신학을 공부하면 할수록, 더욱더 2000년 정통신학에 대해, 기독교 진리에 대해 더 확신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백목사님 교리가 칼빈주의의 완성이며, 기독교가 정말 진리라는 것에 대해 확신할수 있게 하는 신학이어서 너무 좋고,감사드립니다. 수고하세요.
-목사님이 홈페이지에 쓰신 글입니다.-
제목 : 개혁주의 구원론 = 칼빈주의 구원론 = 백영희 `기본구원의 뿌리`
5대 강령의 마지막 부분에 숨겨둔 숙제, 이후 시대가 해야 될 건설구원교리의 출발점
칼빈주의 5대 강령은 교리적으로 보면 기본구원에 대한 요약 완결이라 할 정도입니다. 그러나 성령이 성도를 끝까지 붙들고 성화시켜나간다는 마지막 5번째 교리는 기본구원 교리의 후미에 위치할 내용이면서 동시에 건설구원 교리의 시작이 될 내용입니다. 따라서 5번째 강령은 건설구원교리를 모르는 후크마 등 금세기까지 이어온 칼빈주의 신학자들에게는 늘 숙제였고 끝없는 모순을 남겨주었던 대목입니다. 이들에게 5번째 내용은 단순한 칼빈주의 5대강령의 하나로만 기억될 뿐이지만 건설구원교리를 아는 이들에게는 칼빈은 자기 시대에 기본구원 교리를 확정지어놓은 뒤 이어 이후 시대에게 건설구원 교리의 출발이 될 수 있는 터까지 마련한 당대의 선지자로 기억되게 됩니다.
후크마의 5가지 구원론에 대한 설명은, 역시 기본구원적인 시각에서 본다면 칼빈의 교리 입장을 너무도 잘 요약했고 또 충실합니다. 그러나 필연적으로 건설구원으로 나아가야 할 숙제를 칼빈이 5번째 내용에 넣어 두었는데도 그 5번째 내용이 안내하고 있는 그 이후를 보지 못함은 참으로 아쉬운 대목입니다. 칼빈은 자기 시대를 100% 감당한 사람이지만 후크마가 칼빈의 500년 후에도 칼빈의 수준에서만 머물었다는 것은 앉은뱅이 신앙이라는 성구로 이해할 수밖에 없으며 이것이 현 시대의 가장 보수 정통 교리의 자리이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