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문제는 한 발 떨어 져서 객관적으로 보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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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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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1 00:00
이 나라 사람들이 들으면 펄쩍 뛰겠지만 질문자와 저의 참 조국이며 우리 나라는 하늘 나라지 세상 그 어떤 나라도 우리에게는 하룻밤 신세 지는 나그네의 객지일 뿐입니다. 그런데 하룻밤을 따뜻한 방에서 자고 밥까지 얻어 먹는 신세에 그 마을과 옆 마을에서 동네 패 싸움이 벌어 지면 누구 편을 들어야 하겠는가?
한신대, 기장 교단, 감리교... 이런 교회들은 한국에서 하룻밤을 신세 지고 천국에 갈 한국교회는 한국 마을을 위해 왜놈들과 싸워서 무엇이라도 좋으니 단 하나라도 왜놈들의 것을 한국에 가져 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분들 입에는 '친일파'라는 말만 나오면 입에 거품을 물고 거리로 국회로 청와대로 온 사방으로 머리 띠를 띠고 펄펄 뛰며 애국을 하고 계신데, 참으로 기이한 것은 이 분들은 하나님 말씀은 썩은 짚신처럼 휙 집어 던져 버립니다. 마치 그 분들의 나라는 대한민국이고 그 분들에게 천국과 하나님의 나라는 꿈 속에 한 번 그려 본 이상향처럼 잠꼬대처럼 그리 상대합니다.
우리는 나그네입니다. 우리 고향이며 조국은 천국입니다. 대한민국은 이 천국을 향해 가는 데 없어서는 안 될 디딤돌이었으며 나룻터입니다. 우리에게 영원히 소중한 우리 천국을 준비할 때 지구 상에 모든 국가 중에서 우리는 대한민국에게 가장 신세를 졌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왕이면 대한민국을 더 좋아해야 하고 하나님께 복을 빌어서 이 나라가 모든 면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도록 해야 하며, 더우기 우리는 나그네니까 이 나라를 고향 삼고 조국 삼아 사는 이 나라 모든 분들에게 몸 둘 바 모르는 고마움과 나그네로서의 깎듯한 인사와 예절을 지키며 이 나라가 요구하는 세금이나 요구가 있으면 성경에 죄 되지 않으면 솔선수범하여 납부하고 순종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하나님도 하나님 자녀가 남의 집에 가서 욕 얻어 먹고 횡포를 부리면 섭섭해서 매를 들고 올 수 있고 또 이 나라도 나그네인 우리를 몽둥이 들고 뚜드리면 우리만 손해입니다.
우리가 신세 지는 이 나라와 저 나라가 서로 싸우게 되면 성경에 죄 되지 않는 이상 이왕이면 우리는 우리가 신세 지는 나라 편을 드는 것이 좋고 당연히 그리 해야 하지만 그렇다고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무조건 옳고 물 건너 왜놈들이 하는 짓은 무조건 다 틀렸다고 생각한다면 그 것은 대한민국을 하나님으로 삼고 이 나라에 영생 진리가 있는 줄 착각하는 것이니 과거 일본 사람들이 식민지 말기에 그 짓을 하다가 망한 무지한 일입니다.
우리는 속으로 한국과 일본 문제를 두고 좀 객관적이 되어야 양심 있는 사람일 것입니다. 아무리 우리가 신세 지고 사는 한국이 일본을 원수로 삼는다 해도 우리는 속으로 일본의 장점은 장점인 줄 알아야 하고 아무리 우리 편이 한국이라 해도 한국에 티끌 만한 실수가 있을 때는 우리의 한국이라 해도 실수는 실수라고 하는 것이 옳습니다. 다만 초상집에서 기분 좋다고 노래를 부르다가 맞아 죽으면 개죽음이 되지 순교가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일본이 가끔 옳을 때가 있고 한국도 가끔 틀릴 때가 있는데 우리 마음 속으로 한국에 사는 사람들이 다 그렇게 말하듯이 한국은 눈꼽만큼도 잘못이 없고 왜놈들은 눈꼽만큼도 잘한 것이 없다고 말한다면? 그 것은 너무 지나 친 말이 아닐까요?
일제 때 우리가 당한 것을 말씀하시는데, 우리도 힘이 있을 때는 왜놈들을 무찌르고 자랑하지 않습니까? 전쟁에는 서로 죽이고 죽는 것이 있으며 겁탈이라는 것이 있고 할 수만 있으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법인데 우리라고 설마 없었겠습니까? 그 왜놈들을 욕하기 전에 이 나라 부자들은 이 나라 가난한 사람들을 착취해 먹은 것이 왜놈들이 우리를 착취한 것보다 더 나쁘지 못하지 않을 터이고, 이 나라 모든 가정의 자식놈들이 제 부모들을 착취한 것이 아마 왜놈들이 우리 나라 여성들을 고통 받게 한 것보다 많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 보지 않았습니까?
일본 사람들은 맹수에 가까우니 잔인하기 때문에 우리보다 체질적으로 나쁜 짓을 더 많이 했을 것이나 그렇다고 양이나 염소는 여린 풀을 뜯어 먹었지 설마 비료 주면서 보호했겠습니까? 우리도 광개토대왕을 자랑할 때는 중국의 절반을 먹었다며 신이 나는 사람들입니다. 양심이란 이 쪽과 저 쪽을 함께 생각하는 마음을 말합니다. 한 쪽에 편을 들면 양심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왜놈들은 그들 조상이 우리니 우리를 이기고 누를 때마다 제 고향 제 선조를 치는 사람들이요 우리는 실력이 없어서 얻어 먹는 주제에 당한 것이 억울하면 힘을 길러 갚으면 되고 그들 대신에 그들보다 더 잔인해 지든지 하면 되지 패장의 입에서 승전의 장수들에게 이랬니 저랬니 하면서 푸념을 하면 앞 날에 저들을 이길 기회조차 없습니다.
왜놈이 밉고 억울하면, 이를 갈아 붙이고 그들 밑에서 기고 살면서 왜 이 ㄴ들이 나를 이겼는지를 배워서 빼 와서 다음에 이기면 되는 것이 맹수들이 사는 정글의 생존법이고, 하나님 앞에서 우리 믿는 사람들은 하룻밤만 자면 지나 가야 할 남의 동네 싸움에 나서서 자기가 잠을 잤던 동네는 단군의 자손이니 곰의 자손이니 죄 지은 적도 없니 하면서 실제 그런 줄 알고 착각하면 속는 일입니다.
그리고 참고로, 이 나라에 답변자 알기로 친일파 아닌 사람은 없습니다. 정말 친일파가 아니라면 왜놈들이 다녀 간 이 나라는 더러워 졌으므로 발을 딛지도 않을 정도라야 제대로 된 반일파입니다. 해방 후 재건교회라는 이름으로 믿던 분들은 왜놈들이 거쳐 갔다 하여 모든 교회를 다 불 태우고 새 집을 짓거나 다른 집을 사서 예배당을 새롭게 하자고 주장을 했습니다. 왜놈들이 다스리는 이 나라에 36년을 살면서 친일파를 한 번도 하지 않았던 사람은 누구든 살아 남을 수는 없었습니다. 해외로 도망을 가면 모를까. 지금 북한에 살면서 김 씨 왕조에 편들지 않고 하루를 산다는 것은 불가능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친일파 처단하자는 분들의 주장을 들어 보면 계급이 어느 이상만 친일파라고 합니다. 그 밑으로 내려 오면 자기들도 친일파 후손이 되니까.
하나님 만드신 세상은 큰 것 밑에 들어 가지 않으면 손해가 많도록 해 놓으셨습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들은 어디를 가도 그 땅에 제일 큰 쪽에 눈치를 보고 살도록 로마서 13장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성경에 죄 되는 일이 아니면 교회는 반란을 일으키거나 폭동에 가담하는 일을 원칙적으로 금하고 있습니다. 이미 세상이 엎어 질 세상이면 뒤 집히진 세상에서 또 우리 살 길을 찾아야 하지 이 땅 위에 그 무엇을 진리나 영생 불변이라고 모시고 죽을 대상은 없습니다. 고려 시대에 교회가 있었다면 왕 씨 일가를 지키기 위해 교회가 목숨을 걸어야 하겠는가? 이성계 밑에 들어 가기 위해 왕 씨 일가를 처단하는 일에 서야 하겠는가? 이 것도 저 것도 옳고 그른 것은 없고 왕 씨가 잡으면 왕 씨가 잘 되는 것이고 이 씨가 잡으면 이 씨들이 덕을 보는 것이고 질문자와 답변자는 누가 왕이 되든 그 밑에서 기고 살아야 하니까 왕 되는 일에 한 쪽만 진리라고 나서는 일은 지혜 없는 일입니다. 세상 만사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순수하게 믿는 사람들은 세상에서 한 발을 빼고 죽으나 사나 천국만 보고 삽니다. 예수에 완전히 미쳐 버린 사람, 찬국에 빠져 버린 인간.... 이런 말을 들을 때쯤이면 제법 신앙이 있다고 표현합니다.
남북 문제를 두고는
미국이라는 부자 집에 머슴으로 살면서 돈 버는 방법을 배워서 제 자식을 배 불리 먹이고 싶으면 남한처럼 살면 되고, 다 굶어 죽어도 평양의 김 씨를 태양으로 섬기고 싶으면 부자 집 미국을 욕하고 소련처럼 중국처럼 자주 독립을 외치다가 배가 고프면 뒤로 가서 미국 부자 집에 배워 개발 도상국이 되든지 아니면 평양처럼 끝까지 미국 머슴하지 않겠다고 버티다가 뒤로는 미국과 손 잡자고 늘 울고 다녀도 됩니다.
우리는 하룻밤 신세 지는 남의 동네 남의 나라 나그네로 잠깐 이 땅에 머무는 것이니 이 나라 사람들이 어느 쪽으로 몰려 가든 한 걸음 떨어 져서 그냥 좀 지켜 보는 것이 낫지 앞 장 서서 목숨을 거는 것은 과연 그렇게 해야 하는지 심각하게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글은 혼자 읽는 것만 허락하며 다른 곳으로 옮기는 것은 금합니다. 세상 논쟁에 끼어 드는 것 자체가 그들에게 죄송하고 또 이 글은 답변자 혼자 독백하는 내심의 소리기 때문입니다.
>> 대학생 님이 쓰신 내용 <<
:
: 일제시대때, 정신대로 끌려간 우리나라 여자들이 10~20만명 정도 된다고 합니다.
: 정신대에 가서, 말로 할 수 없는 고통을 당했다고 합니다.
이 나라 안에서 지금도 그 숫자 이상으로 몸 파는 여성들이 있고 그 숫자 이상으로
: 일제시대때, 많은 조선사람들이 일본에게 고통을 당했다고 합니다.
: 나라잃은 설움도 컸을것입니다. 3,1운동은 우리나라 전국적으로 일어난 운동이라고
: 알고 있습니다.
:
: 1945년 광복이 되자, 많은 친일파들은 다시, 미군정하에 권력을 잡고, 상위계층을
: 이루었다고 합니다.
:
: 질문1) 일제36년에 대해 어떠한 관점을 가져야 하나요?
:
: 질문2) 독립운동을 하면 안되나요?
:
: 질문3) 친일파는 좋은 사람들인가요? 나쁜 사람들인가요?
:
: 질문4) 독립후, 북한은 소련중심의 공산주의 남한은 미국중심의 자유민주주의정권을
: 이루었습니다. 어떻게 봐야 할까요?
:
: 여기 홈페이지는 신앙연구가 중심이지만, 어떤 분들은 무조건 반일감정만 가지고 있고
: 또 어떤 분들은 일제36년을 통해서 우리나라가 발전한 부분도 많다고 하고.
: 신앙에 필요한 부분인것 같아서 질문을 드립니다.
한신대, 기장 교단, 감리교... 이런 교회들은 한국에서 하룻밤을 신세 지고 천국에 갈 한국교회는 한국 마을을 위해 왜놈들과 싸워서 무엇이라도 좋으니 단 하나라도 왜놈들의 것을 한국에 가져 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분들 입에는 '친일파'라는 말만 나오면 입에 거품을 물고 거리로 국회로 청와대로 온 사방으로 머리 띠를 띠고 펄펄 뛰며 애국을 하고 계신데, 참으로 기이한 것은 이 분들은 하나님 말씀은 썩은 짚신처럼 휙 집어 던져 버립니다. 마치 그 분들의 나라는 대한민국이고 그 분들에게 천국과 하나님의 나라는 꿈 속에 한 번 그려 본 이상향처럼 잠꼬대처럼 그리 상대합니다.
우리는 나그네입니다. 우리 고향이며 조국은 천국입니다. 대한민국은 이 천국을 향해 가는 데 없어서는 안 될 디딤돌이었으며 나룻터입니다. 우리에게 영원히 소중한 우리 천국을 준비할 때 지구 상에 모든 국가 중에서 우리는 대한민국에게 가장 신세를 졌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왕이면 대한민국을 더 좋아해야 하고 하나님께 복을 빌어서 이 나라가 모든 면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도록 해야 하며, 더우기 우리는 나그네니까 이 나라를 고향 삼고 조국 삼아 사는 이 나라 모든 분들에게 몸 둘 바 모르는 고마움과 나그네로서의 깎듯한 인사와 예절을 지키며 이 나라가 요구하는 세금이나 요구가 있으면 성경에 죄 되지 않으면 솔선수범하여 납부하고 순종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하나님도 하나님 자녀가 남의 집에 가서 욕 얻어 먹고 횡포를 부리면 섭섭해서 매를 들고 올 수 있고 또 이 나라도 나그네인 우리를 몽둥이 들고 뚜드리면 우리만 손해입니다.
우리가 신세 지는 이 나라와 저 나라가 서로 싸우게 되면 성경에 죄 되지 않는 이상 이왕이면 우리는 우리가 신세 지는 나라 편을 드는 것이 좋고 당연히 그리 해야 하지만 그렇다고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무조건 옳고 물 건너 왜놈들이 하는 짓은 무조건 다 틀렸다고 생각한다면 그 것은 대한민국을 하나님으로 삼고 이 나라에 영생 진리가 있는 줄 착각하는 것이니 과거 일본 사람들이 식민지 말기에 그 짓을 하다가 망한 무지한 일입니다.
우리는 속으로 한국과 일본 문제를 두고 좀 객관적이 되어야 양심 있는 사람일 것입니다. 아무리 우리가 신세 지고 사는 한국이 일본을 원수로 삼는다 해도 우리는 속으로 일본의 장점은 장점인 줄 알아야 하고 아무리 우리 편이 한국이라 해도 한국에 티끌 만한 실수가 있을 때는 우리의 한국이라 해도 실수는 실수라고 하는 것이 옳습니다. 다만 초상집에서 기분 좋다고 노래를 부르다가 맞아 죽으면 개죽음이 되지 순교가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일본이 가끔 옳을 때가 있고 한국도 가끔 틀릴 때가 있는데 우리 마음 속으로 한국에 사는 사람들이 다 그렇게 말하듯이 한국은 눈꼽만큼도 잘못이 없고 왜놈들은 눈꼽만큼도 잘한 것이 없다고 말한다면? 그 것은 너무 지나 친 말이 아닐까요?
일제 때 우리가 당한 것을 말씀하시는데, 우리도 힘이 있을 때는 왜놈들을 무찌르고 자랑하지 않습니까? 전쟁에는 서로 죽이고 죽는 것이 있으며 겁탈이라는 것이 있고 할 수만 있으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법인데 우리라고 설마 없었겠습니까? 그 왜놈들을 욕하기 전에 이 나라 부자들은 이 나라 가난한 사람들을 착취해 먹은 것이 왜놈들이 우리를 착취한 것보다 더 나쁘지 못하지 않을 터이고, 이 나라 모든 가정의 자식놈들이 제 부모들을 착취한 것이 아마 왜놈들이 우리 나라 여성들을 고통 받게 한 것보다 많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 보지 않았습니까?
일본 사람들은 맹수에 가까우니 잔인하기 때문에 우리보다 체질적으로 나쁜 짓을 더 많이 했을 것이나 그렇다고 양이나 염소는 여린 풀을 뜯어 먹었지 설마 비료 주면서 보호했겠습니까? 우리도 광개토대왕을 자랑할 때는 중국의 절반을 먹었다며 신이 나는 사람들입니다. 양심이란 이 쪽과 저 쪽을 함께 생각하는 마음을 말합니다. 한 쪽에 편을 들면 양심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왜놈들은 그들 조상이 우리니 우리를 이기고 누를 때마다 제 고향 제 선조를 치는 사람들이요 우리는 실력이 없어서 얻어 먹는 주제에 당한 것이 억울하면 힘을 길러 갚으면 되고 그들 대신에 그들보다 더 잔인해 지든지 하면 되지 패장의 입에서 승전의 장수들에게 이랬니 저랬니 하면서 푸념을 하면 앞 날에 저들을 이길 기회조차 없습니다.
왜놈이 밉고 억울하면, 이를 갈아 붙이고 그들 밑에서 기고 살면서 왜 이 ㄴ들이 나를 이겼는지를 배워서 빼 와서 다음에 이기면 되는 것이 맹수들이 사는 정글의 생존법이고, 하나님 앞에서 우리 믿는 사람들은 하룻밤만 자면 지나 가야 할 남의 동네 싸움에 나서서 자기가 잠을 잤던 동네는 단군의 자손이니 곰의 자손이니 죄 지은 적도 없니 하면서 실제 그런 줄 알고 착각하면 속는 일입니다.
그리고 참고로, 이 나라에 답변자 알기로 친일파 아닌 사람은 없습니다. 정말 친일파가 아니라면 왜놈들이 다녀 간 이 나라는 더러워 졌으므로 발을 딛지도 않을 정도라야 제대로 된 반일파입니다. 해방 후 재건교회라는 이름으로 믿던 분들은 왜놈들이 거쳐 갔다 하여 모든 교회를 다 불 태우고 새 집을 짓거나 다른 집을 사서 예배당을 새롭게 하자고 주장을 했습니다. 왜놈들이 다스리는 이 나라에 36년을 살면서 친일파를 한 번도 하지 않았던 사람은 누구든 살아 남을 수는 없었습니다. 해외로 도망을 가면 모를까. 지금 북한에 살면서 김 씨 왕조에 편들지 않고 하루를 산다는 것은 불가능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친일파 처단하자는 분들의 주장을 들어 보면 계급이 어느 이상만 친일파라고 합니다. 그 밑으로 내려 오면 자기들도 친일파 후손이 되니까.
하나님 만드신 세상은 큰 것 밑에 들어 가지 않으면 손해가 많도록 해 놓으셨습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들은 어디를 가도 그 땅에 제일 큰 쪽에 눈치를 보고 살도록 로마서 13장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성경에 죄 되는 일이 아니면 교회는 반란을 일으키거나 폭동에 가담하는 일을 원칙적으로 금하고 있습니다. 이미 세상이 엎어 질 세상이면 뒤 집히진 세상에서 또 우리 살 길을 찾아야 하지 이 땅 위에 그 무엇을 진리나 영생 불변이라고 모시고 죽을 대상은 없습니다. 고려 시대에 교회가 있었다면 왕 씨 일가를 지키기 위해 교회가 목숨을 걸어야 하겠는가? 이성계 밑에 들어 가기 위해 왕 씨 일가를 처단하는 일에 서야 하겠는가? 이 것도 저 것도 옳고 그른 것은 없고 왕 씨가 잡으면 왕 씨가 잘 되는 것이고 이 씨가 잡으면 이 씨들이 덕을 보는 것이고 질문자와 답변자는 누가 왕이 되든 그 밑에서 기고 살아야 하니까 왕 되는 일에 한 쪽만 진리라고 나서는 일은 지혜 없는 일입니다. 세상 만사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순수하게 믿는 사람들은 세상에서 한 발을 빼고 죽으나 사나 천국만 보고 삽니다. 예수에 완전히 미쳐 버린 사람, 찬국에 빠져 버린 인간.... 이런 말을 들을 때쯤이면 제법 신앙이 있다고 표현합니다.
남북 문제를 두고는
미국이라는 부자 집에 머슴으로 살면서 돈 버는 방법을 배워서 제 자식을 배 불리 먹이고 싶으면 남한처럼 살면 되고, 다 굶어 죽어도 평양의 김 씨를 태양으로 섬기고 싶으면 부자 집 미국을 욕하고 소련처럼 중국처럼 자주 독립을 외치다가 배가 고프면 뒤로 가서 미국 부자 집에 배워 개발 도상국이 되든지 아니면 평양처럼 끝까지 미국 머슴하지 않겠다고 버티다가 뒤로는 미국과 손 잡자고 늘 울고 다녀도 됩니다.
우리는 하룻밤 신세 지는 남의 동네 남의 나라 나그네로 잠깐 이 땅에 머무는 것이니 이 나라 사람들이 어느 쪽으로 몰려 가든 한 걸음 떨어 져서 그냥 좀 지켜 보는 것이 낫지 앞 장 서서 목숨을 거는 것은 과연 그렇게 해야 하는지 심각하게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글은 혼자 읽는 것만 허락하며 다른 곳으로 옮기는 것은 금합니다. 세상 논쟁에 끼어 드는 것 자체가 그들에게 죄송하고 또 이 글은 답변자 혼자 독백하는 내심의 소리기 때문입니다.
>> 대학생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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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시대때, 정신대로 끌려간 우리나라 여자들이 10~20만명 정도 된다고 합니다.
: 정신대에 가서, 말로 할 수 없는 고통을 당했다고 합니다.
이 나라 안에서 지금도 그 숫자 이상으로 몸 파는 여성들이 있고 그 숫자 이상으로
: 일제시대때, 많은 조선사람들이 일본에게 고통을 당했다고 합니다.
: 나라잃은 설움도 컸을것입니다. 3,1운동은 우리나라 전국적으로 일어난 운동이라고
: 알고 있습니다.
:
: 1945년 광복이 되자, 많은 친일파들은 다시, 미군정하에 권력을 잡고, 상위계층을
: 이루었다고 합니다.
:
: 질문1) 일제36년에 대해 어떠한 관점을 가져야 하나요?
:
: 질문2) 독립운동을 하면 안되나요?
:
: 질문3) 친일파는 좋은 사람들인가요? 나쁜 사람들인가요?
:
: 질문4) 독립후, 북한은 소련중심의 공산주의 남한은 미국중심의 자유민주주의정권을
: 이루었습니다. 어떻게 봐야 할까요?
:
: 여기 홈페이지는 신앙연구가 중심이지만, 어떤 분들은 무조건 반일감정만 가지고 있고
: 또 어떤 분들은 일제36년을 통해서 우리나라가 발전한 부분도 많다고 하고.
: 신앙에 필요한 부분인것 같아서 질문을 드립니다.
일본에 대해서 어떠한 관점을 가져야 하나요?
일제시대때, 정신대로 끌려간 우리나라 여자들이 10~20만명 정도 된다고 합니다.
정신대에 가서, 말로 할 수 없는 고통을 당했다고 합니다.
일제시대때, 많은 조선사람들이 일본에게 고통을 당했다고 합니다.
나라잃은 설움도 컸을것입니다. 3,1운동은 우리나라 전국적으로 일어난 운동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1945년 광복이 되자, 많은 친일파들은 다시, 미군정하에 권력을 잡고, 상위계층을
이루었다고 합니다.
질문1) 일제36년에 대해 어떠한 관점을 가져야 하나요?
질문2) 독립운동을 하면 안되나요?
질문3) 친일파는 좋은 사람들인가요? 나쁜 사람들인가요?
질문4) 독립후, 북한은 소련중심의 공산주의 남한은 미국중심의 자유민주주의정권을
이루었습니다. 어떻게 봐야 할까요?
여기 홈페이지는 신앙연구가 중심이지만, 어떤 분들은 무조건 반일감정만 가지고 있고
또 어떤 분들은 일제36년을 통해서 우리나라가 발전한 부분도 많다고 하고.
신앙에 필요한 부분인것 같아서 질문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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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시대때, 정신대로 끌려간 우리나라 여자들이 10~20만명 정도 된다고 합니다.
정신대에 가서, 말로 할 수 없는 고통을 당했다고 합니다.
일제시대때, 많은 조선사람들이 일본에게 고통을 당했다고 합니다.
나라잃은 설움도 컸을것입니다. 3,1운동은 우리나라 전국적으로 일어난 운동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1945년 광복이 되자, 많은 친일파들은 다시, 미군정하에 권력을 잡고, 상위계층을
이루었다고 합니다.
질문1) 일제36년에 대해 어떠한 관점을 가져야 하나요?
질문2) 독립운동을 하면 안되나요?
질문3) 친일파는 좋은 사람들인가요? 나쁜 사람들인가요?
질문4) 독립후, 북한은 소련중심의 공산주의 남한은 미국중심의 자유민주주의정권을
이루었습니다. 어떻게 봐야 할까요?
여기 홈페이지는 신앙연구가 중심이지만, 어떤 분들은 무조건 반일감정만 가지고 있고
또 어떤 분들은 일제36년을 통해서 우리나라가 발전한 부분도 많다고 하고.
신앙에 필요한 부분인것 같아서 질문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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