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보의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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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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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2 00:00
자세는
첫째, 주님 날 위해 다 주시고 구원하셨으니, 나 역시 주님 위해 다 바쳐 사는 것이 옳고
둘째, 주님이 원하신다면 따질 것 없이 순종하는 것이 옳으니 그 분이 원하므로 해야 하고
셋째, 그 명령 따라 행한 것이 영원한 나의 실력과 상급을 마련하는 것이니 당연합니다.
넷째, 무엇보다 그 분이 주인입니다. 주님의 것 주님 원대로 쓰는 것이 피조물 도리입니다.
하늘 나라에 저축하라고 한 것은 우리가 자기 중심의 악한 사람이며 장사의 잇속으로 무엇이든 하기 때문에 그냥 구원의 이치를 가르쳐서 기르는 데에는 세월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마치 세상 욕심쟁이가 세상을 점령하는 재미에 정신 없이 사는 것처럼, 우리는 세상 대신에 천국을 우리 욕심 달성의 대상으로 삼자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아주 어린 신앙을 길러 가는 하나의 단계이지 그 말이 최종은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가 어린데 자기 수준을 모르고 주님 위해 하겠다고 하다가 게을러 지거나 무관심해 지는 것보다는 욕심 차원에서라도 열심히 하는 것이 일단 필요한 면이 있으므로 자기와 다른 사람을 가르칠 때 자제력과 신앙 이해도를 잘 봐 가면서 지도해야 합니다.
2.
>> 반사 님이 쓰신 내용 <<
:
: 하늘나라의 저축한다는 마음으로 연보하는것은 바른깨달음입니까?
첫째, 주님 날 위해 다 주시고 구원하셨으니, 나 역시 주님 위해 다 바쳐 사는 것이 옳고
둘째, 주님이 원하신다면 따질 것 없이 순종하는 것이 옳으니 그 분이 원하므로 해야 하고
셋째, 그 명령 따라 행한 것이 영원한 나의 실력과 상급을 마련하는 것이니 당연합니다.
넷째, 무엇보다 그 분이 주인입니다. 주님의 것 주님 원대로 쓰는 것이 피조물 도리입니다.
하늘 나라에 저축하라고 한 것은 우리가 자기 중심의 악한 사람이며 장사의 잇속으로 무엇이든 하기 때문에 그냥 구원의 이치를 가르쳐서 기르는 데에는 세월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마치 세상 욕심쟁이가 세상을 점령하는 재미에 정신 없이 사는 것처럼, 우리는 세상 대신에 천국을 우리 욕심 달성의 대상으로 삼자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아주 어린 신앙을 길러 가는 하나의 단계이지 그 말이 최종은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가 어린데 자기 수준을 모르고 주님 위해 하겠다고 하다가 게을러 지거나 무관심해 지는 것보다는 욕심 차원에서라도 열심히 하는 것이 일단 필요한 면이 있으므로 자기와 다른 사람을 가르칠 때 자제력과 신앙 이해도를 잘 봐 가면서 지도해야 합니다.
2.
>> 반사 님이 쓰신 내용 <<
:
: 하늘나라의 저축한다는 마음으로 연보하는것은 바른깨달음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