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태복음 18:8-9의 기초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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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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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7 00:00
1. 배경 성구
(1) 마태복음 18:8-9
만일 네 손이나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불구자나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과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 불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한 눈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 불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2) 마태복음 5:29-30
만일 네 오른눈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3) 마가복음 9:43-48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버리라 불구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라
만일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라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빼어버리라 한 눈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2. 죄를 저지르게 한 주체에 대하여
일반적으로 죄를 저지른 실체는 손, 발, 눈(오른눈) 일지는 몰라도, 죄를 지은 주체는 자기이며 심판의 대상은 자기입니다.
그런데, 본문은 실체를 주체로 확장하여 동일시 합니다. 즉, 지체와 자기를 동등한 위치에 올린 후에 분리하여 상대하십니다.
(1) 죄를 짓게 만든 주체를 지체 중 하나로 판단하고 계십니다.
- 너를 범죄케 하거든
- 너로 실족케 하거든
(2) 더 나아가, 지체에 대한 분리 심판으로 주체인 자기에 대한 심판을 면하여 주십니다.
- 찍어 내버리라
- 빼어 내버리라
- 찍어버리라
- 빼어버리라
(3) 본문 안에서도 지체와 주체를 구분하고 계십니다.
- 네 손이나 네 발이 (실체) / 너를 (주체) 범죄케 하거든
(4) 게다가, 지체에 대한 주체의 주권도 인정하고 계십니다.
- 찍어 내버리라
- 빼어 내버리라
- 찍어버리라
- 빼어버리라
- (두 손과 두 발을) 가지고
(5) 해를 받는 대상
범죄함의 결과(범죄한 지체를 버림) 로 당하는 해와 피해의 대상은 주체인 자기입니다.
- 불구자나
- 절뚝발이로
- 한 눈으로
3. 해당 본문은 건설구원에 관한 교훈 입니다.
(1) 기본구원의 대상은 택자의 영, 혼, 몸
기본구원의 대상은 택자의 '영'과 '심신의 형체'입니다(여기에 대한 근거는 부활의 첫열매되신 예수님의 부활 후의 상태를 통해 상고해 볼 수 있습니다).
(2) 기본구원의 취소는 인간의 행위로 불가함
그런데, 한번 구원 받은 사람의 기본구원을 취소할려면, 신적요소로 세워진 기본구원을 능가할 만한 취소의 권능이 있어야 됩니다. 그러한 권능은 율법도 가지지 못합니다. 그리고 하물며 피조물에게는 그러한 권도 힘도 없습니다. 따라서, 구원 받은 인간의 어떠한 범죄와 악으로도 천국가는 기본구원을 취소 시킬수가 없습니다.
(3) 본문에서는 '범죄함'과 '실족함'이 지옥가는 근거가 되고 있습니다
본문은 인간의 행위로 인하여 그 결과로 지옥에 가는 것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본문은 택자의 기본구원이 아니라 건설구원을 언급하고 계십니다.
(4) 택자의 심신의 형체와 영이 천국가는 것은 한번 결정된 이후 취소될 수 없습니다.
따라서, 해당 본문의 지체(손, 발, 눈, 오른눈, 백체)와 온 몸은 우리의 육을 지칭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마치 우리의 고깃덩어리와 마음을 두고서 말씀하시는 듯 하나, 택자의 심신의 형체 자체는 무조건 천국에 가게되어 있으므로, 본문에서 언급한 온 몸이 곧 심신의 형체가 아니기 때문에 지옥에 던지움을 당할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4. 의문과 과제
우선 여기까지 하고 시간이 날때 다시 계속하겠습니다. 그 사이에, 이후 진행의 원활함을 위하여 '87032050금새.mp3' 설교를 미리 연구하여 두시기를 건의 드립니다.
(1) 마태복음 18:8-9
만일 네 손이나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불구자나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과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 불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한 눈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 불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2) 마태복음 5:29-30
만일 네 오른눈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3) 마가복음 9:43-48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버리라 불구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라
만일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라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빼어버리라 한 눈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2. 죄를 저지르게 한 주체에 대하여
일반적으로 죄를 저지른 실체는 손, 발, 눈(오른눈) 일지는 몰라도, 죄를 지은 주체는 자기이며 심판의 대상은 자기입니다.
그런데, 본문은 실체를 주체로 확장하여 동일시 합니다. 즉, 지체와 자기를 동등한 위치에 올린 후에 분리하여 상대하십니다.
(1) 죄를 짓게 만든 주체를 지체 중 하나로 판단하고 계십니다.
- 너를 범죄케 하거든
- 너로 실족케 하거든
(2) 더 나아가, 지체에 대한 분리 심판으로 주체인 자기에 대한 심판을 면하여 주십니다.
- 찍어 내버리라
- 빼어 내버리라
- 찍어버리라
- 빼어버리라
(3) 본문 안에서도 지체와 주체를 구분하고 계십니다.
- 네 손이나 네 발이 (실체) / 너를 (주체) 범죄케 하거든
(4) 게다가, 지체에 대한 주체의 주권도 인정하고 계십니다.
- 찍어 내버리라
- 빼어 내버리라
- 찍어버리라
- 빼어버리라
- (두 손과 두 발을) 가지고
(5) 해를 받는 대상
범죄함의 결과(범죄한 지체를 버림) 로 당하는 해와 피해의 대상은 주체인 자기입니다.
- 불구자나
- 절뚝발이로
- 한 눈으로
3. 해당 본문은 건설구원에 관한 교훈 입니다.
(1) 기본구원의 대상은 택자의 영, 혼, 몸
기본구원의 대상은 택자의 '영'과 '심신의 형체'입니다(여기에 대한 근거는 부활의 첫열매되신 예수님의 부활 후의 상태를 통해 상고해 볼 수 있습니다).
(2) 기본구원의 취소는 인간의 행위로 불가함
그런데, 한번 구원 받은 사람의 기본구원을 취소할려면, 신적요소로 세워진 기본구원을 능가할 만한 취소의 권능이 있어야 됩니다. 그러한 권능은 율법도 가지지 못합니다. 그리고 하물며 피조물에게는 그러한 권도 힘도 없습니다. 따라서, 구원 받은 인간의 어떠한 범죄와 악으로도 천국가는 기본구원을 취소 시킬수가 없습니다.
(3) 본문에서는 '범죄함'과 '실족함'이 지옥가는 근거가 되고 있습니다
본문은 인간의 행위로 인하여 그 결과로 지옥에 가는 것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본문은 택자의 기본구원이 아니라 건설구원을 언급하고 계십니다.
(4) 택자의 심신의 형체와 영이 천국가는 것은 한번 결정된 이후 취소될 수 없습니다.
따라서, 해당 본문의 지체(손, 발, 눈, 오른눈, 백체)와 온 몸은 우리의 육을 지칭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마치 우리의 고깃덩어리와 마음을 두고서 말씀하시는 듯 하나, 택자의 심신의 형체 자체는 무조건 천국에 가게되어 있으므로, 본문에서 언급한 온 몸이 곧 심신의 형체가 아니기 때문에 지옥에 던지움을 당할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4. 의문과 과제
우선 여기까지 하고 시간이 날때 다시 계속하겠습니다. 그 사이에, 이후 진행의 원활함을 위하여 '87032050금새.mp3' 설교를 미리 연구하여 두시기를 건의 드립니다.
기능구원의 근거 성구
시간이 좀 지났기 때문에 다시 질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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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32번, 기능구원의 근거 성구는? 무명2, 2009-06-07
9534번, 잠시 시간을 yilee, 2009-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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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은 심신의 정력이 현실을 통과하면서 무엇인가로 바뀌기는 바뀌는데 그것이 곧 심신의 기능 곧 실력이라고 기능구원을 설명하셨습니다.
여기서 정력이 무엇인가로 바뀐다라는 근거 성구는 다음과 같이 찾은 것 같습니다만, 바뀐 그것이 기능임을 알게 해줄 만한 논리가 좀 빈약 한 것 같아 질문 드립니다.
1. 고린도전서 3:11 ~ 17
이 닦아 둔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각각 공력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력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력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니라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누구든지 공력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기는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2. 고린도전서 3:8
심는 이와 물주는 이가 일반이나 각각 자기의 일하는대로 자기의 상을 받으리라
3. 공력(功力)과 상
(1) 공력(功力)의 사전적 의미 ( 네이버 사전 )
① 애써서 들이는 정성과 힘. ≒공(功) .
ex1) 공력을 들이다
ex2) 공력을 기울이다.
② <불교> 부처의 가르침대로 행하고 마음을 닦아 얻은 힘. ≒공덕력(功德力).
③ <불교> 부처나 보살이 중생을 가호하는 힘.
④ <불교> 힘써 착한 일을 권장함.
(2) 공력은 우리가 현실을 통과하면서 없어지는 정력을 의미한다고 볼수 있음
(3) 또한, 여기서 "공력"은 "일함"과 같은 의미로 사용되었는데, 이는 상을 받는 근거가 고린도전서 3:8에서는 "자기의 일한대로 상을 받으리라"고 하셨고, 고린도전서3:14에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도 하셨기에 일맥상통함.
곧, 일함 = 행위 = 공력 = 정성과 힘 = 정력 으로 봐도 무방하다고 생각됨
(4) 공력이 불에 타지 않고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는다 했는데, 이는 공력과 상이 다름을 의미
4. 불에 타지 않는 것
(1) 불에 타지 않을수 있는 것은 의의 것이야함
(2) 진리대로의 것이어야 함
(3) 영감대로의 것이어야 함
(4) 예수님의 사활대속의 것이 어야 함
(5) 그 외의 것은 다 불타 없어짐
5. '상'의 의미와 '성전건축'
(1) 문맥상 성전건축이 곧 상인데, 여기서 건축할 성전은 곧 자기임
(2) 성령이 거하실수 있는 성전이 되어야 함을 의미
(3) 이 성전 건축이 곧 건설구원의 교리의 근거 성구가 됨을 알수 있음
(4) 그러나 이 성전 건축이 곧 기능구원이 됨을 연결 시키기에는 다른 성구들의 보조를 필요로 함
6. 심신의 정력 곧 공력 곧 정성과 힘이 현실을 통과하면서 무엇인가를 건축하고, 그것을 건축하는데 들인 공력이 후에 타지 않을려면 피와 성령과 진리와 의의 것 대로만 사용되면 타지 않고 그 공력이 건설한 무엇인가는 상으로 받는데 그 무엇인가가 성전된 나 인 것도 알겠는데 그것이 곧 기능임을 연결시키기에는 다른 성구가 필요한 듯 해 보임
7. 혹시, 성전 건축이 곧 기능임을 연결시켜줄 만한 성구를 찾으셨는지 질문드립니다.
아니면, 여기서 바로 해결이 될수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8. 참고로, 공력의 결과물이 공적, 공로임을 우리는 상식적으로 알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연결될 실마리가 되는 것인지?
9. 참고로, 기능 --> 실력 --> 영광 이런 연결점에서 해답을 찾다보면 "해의 영광도 다르며 달의 영광도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 (고린도전서 15:41)"가 해답이 될 수도 있는지?
10. 참고로, 기능 --> 실력 --> 자격 --> 보좌우편 이런 연결점에서 해답을 찾다보면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히브리서 12:2)"이 해답이 될 수도 있는지?
11. 참고로, 공력의 사전적 정의가 "애써서 들이는 정성과 힘"이며, 애를 쓴다란 것이 "다해야 한다"란 "건설구원"의 요건에 해당 되는 것은 아닌지?
이상의 진전과 의문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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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좀 지났기 때문에 다시 질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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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32번, 기능구원의 근거 성구는? 무명2, 2009-06-07
9534번, 잠시 시간을 yilee, 2009-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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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은 심신의 정력이 현실을 통과하면서 무엇인가로 바뀌기는 바뀌는데 그것이 곧 심신의 기능 곧 실력이라고 기능구원을 설명하셨습니다.
여기서 정력이 무엇인가로 바뀐다라는 근거 성구는 다음과 같이 찾은 것 같습니다만, 바뀐 그것이 기능임을 알게 해줄 만한 논리가 좀 빈약 한 것 같아 질문 드립니다.
1. 고린도전서 3:11 ~ 17
이 닦아 둔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각각 공력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력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력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니라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누구든지 공력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기는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2. 고린도전서 3:8
심는 이와 물주는 이가 일반이나 각각 자기의 일하는대로 자기의 상을 받으리라
3. 공력(功力)과 상
(1) 공력(功力)의 사전적 의미 ( 네이버 사전 )
① 애써서 들이는 정성과 힘. ≒공(功) .
ex1) 공력을 들이다
ex2) 공력을 기울이다.
② <불교> 부처의 가르침대로 행하고 마음을 닦아 얻은 힘. ≒공덕력(功德力).
③ <불교> 부처나 보살이 중생을 가호하는 힘.
④ <불교> 힘써 착한 일을 권장함.
(2) 공력은 우리가 현실을 통과하면서 없어지는 정력을 의미한다고 볼수 있음
(3) 또한, 여기서 "공력"은 "일함"과 같은 의미로 사용되었는데, 이는 상을 받는 근거가 고린도전서 3:8에서는 "자기의 일한대로 상을 받으리라"고 하셨고, 고린도전서3:14에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도 하셨기에 일맥상통함.
곧, 일함 = 행위 = 공력 = 정성과 힘 = 정력 으로 봐도 무방하다고 생각됨
(4) 공력이 불에 타지 않고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는다 했는데, 이는 공력과 상이 다름을 의미
4. 불에 타지 않는 것
(1) 불에 타지 않을수 있는 것은 의의 것이야함
(2) 진리대로의 것이어야 함
(3) 영감대로의 것이어야 함
(4) 예수님의 사활대속의 것이 어야 함
(5) 그 외의 것은 다 불타 없어짐
5. '상'의 의미와 '성전건축'
(1) 문맥상 성전건축이 곧 상인데, 여기서 건축할 성전은 곧 자기임
(2) 성령이 거하실수 있는 성전이 되어야 함을 의미
(3) 이 성전 건축이 곧 건설구원의 교리의 근거 성구가 됨을 알수 있음
(4) 그러나 이 성전 건축이 곧 기능구원이 됨을 연결 시키기에는 다른 성구들의 보조를 필요로 함
6. 심신의 정력 곧 공력 곧 정성과 힘이 현실을 통과하면서 무엇인가를 건축하고, 그것을 건축하는데 들인 공력이 후에 타지 않을려면 피와 성령과 진리와 의의 것 대로만 사용되면 타지 않고 그 공력이 건설한 무엇인가는 상으로 받는데 그 무엇인가가 성전된 나 인 것도 알겠는데 그것이 곧 기능임을 연결시키기에는 다른 성구가 필요한 듯 해 보임
7. 혹시, 성전 건축이 곧 기능임을 연결시켜줄 만한 성구를 찾으셨는지 질문드립니다.
아니면, 여기서 바로 해결이 될수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8. 참고로, 공력의 결과물이 공적, 공로임을 우리는 상식적으로 알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연결될 실마리가 되는 것인지?
9. 참고로, 기능 --> 실력 --> 영광 이런 연결점에서 해답을 찾다보면 "해의 영광도 다르며 달의 영광도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 (고린도전서 15:41)"가 해답이 될 수도 있는지?
10. 참고로, 기능 --> 실력 --> 자격 --> 보좌우편 이런 연결점에서 해답을 찾다보면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히브리서 12:2)"이 해답이 될 수도 있는지?
11. 참고로, 공력의 사전적 정의가 "애써서 들이는 정성과 힘"이며, 애를 쓴다란 것이 "다해야 한다"란 "건설구원"의 요건에 해당 되는 것은 아닌지?
이상의 진전과 의문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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