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와 양해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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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와 양해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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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2 0
1. 약간만 세심히 설교록을 읽고 듣는다면


저희 바로 윗 세대의 총공회 선배님들은 쏟아지는 백영희 목사님의 설교를 받는데도 벅찼고 수시로 바뀌는 현실에 대응하는 것만으로도 차분히 정리할 만한 시간이 없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지금 저희 세대에게 주어진 환경과 역량을 생각한다면, 누구든지 약간의 주의와 세심함만 있으면 설교록과 성경만으로 제가 쓴 글 정도는 충분히 사고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 깨달음에 대한 평가에 대하여


그러나 안타깝게도 드러나지 않은 분들이 많으신 것인지 아니면 설교록을 그저 다른 양서 정도로만 대하는 것인지 아직은 윗 글 정도 수준의 대화가 오갈 만한 분이 제 주변에는 그리 많지 못합니다.


제가 뛰어나서가 아니라, 뛰어나신 다른 분들이 보물을 버려두시다 보니, 3류 대학 출신의 저 같은 사람이 쓴 글이 수준 높아 보이게 되는 비정상의 상황이 벌어져 버렸습니다.


3. 요즘 학생들의 영특함에 대하여


시대가 악해지고 말세를 향하다 보니, 이 시대에 태어난 사람들의 지혜와 지능은 과거 그 어떤 시대 사람들 보다 더 뛰어난 것이 상식입니다.


제가 내년이면 40세 입니다. 적어도 제 또래 혹은 저보다 나이가 어리신 분들은 그 누구든지 약간의 관심과 수고를 기울이신다면 설교록과 총공회 교리에 대하여 특정한 한 주제에 대해서는 정통한 수준에 이르실 수 있는 지혜와 지능과 기회와 시간과 여건과 재료를 하나님께서 주셨다고 보입니다.


게다가 저희는 거의 모든 정답과 결론을 백영희 목사님을 통하여 알려 주신 상황에서 그것이 맞는지 틀리는지 성경과 설교록을 상고하여 찾아내고 상술하는 수고만 남아 있다보니 백영희 목사님 처럼 새로운 것을 개척해야 하는 어려움과는 비교 못할 정도의 수월한 일만 남아 있다고 봅니다.


4. 제 형편


저는 신앙도, 생활도, 지혜도, 체력도, 경제도, 시간도, 배경도 모든 면에서 부족합니다.


솔직히 이 홈 사회자께서 같이 한 꼭지, 한 꼭지 씩 차근 차근 의문과 설명과 반론을 주고 받자고 하시는데, 계속 할수 있을지 자신이 없습니다.


아는 것도, 깨달음도, 생활도, 시간도 그리고 책임감도 많이 부족하고 무엇보다 모범적이고 보편적인 신앙생활도 못되고, 그저 흉내만 내는데도 벅차고 미약한 힘으로 저 하나 죄 안 짓고 살기도 힘들기 때문입니다.


5. 부탁드립니다


총공회 교인들이 아무리 적다고 하나, 그래도 그 안에 머리와 손과 발 역할을 하실수 있는 분들이 제법 조직을 갖 출 정도로 각계 각층의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지금은 백영희 목사님을 통하여 알려주신 이 교훈과 교리를 체계화하고 정리하고 명확히 하여야 할 때라고 봅니다. 앞으로 이 교훈이 공개가 되면 될수록 지금까지와는 다른 많은 공격과 비난과 어려움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지금 충분히 준비를 해두어야 나와 내 형제들의 신앙이 파선하지 않고 온전히 지킬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 교역자 분들께


우선 공회 구분 없이 교역자 분들이 동참하여 주셔서, 하나님의 종이신 백영희 목사님을 통하여 알려주신 이 교훈과 교리를 더욱 굳건히 하고 풍성히 할수 있게끔 같이 연구하고 발표하고 지적하여 주십시오.


(2) 교인들께


담임목사님 설교 외에 백영희 목사님의 설교록을 차분히 그리고 세심히 읽는 수고 속에서 말세를 감당할 실력을 키워 주십시오. 그리하여 교역자 분들과 이 홈의 노력을 보완하고 감시하고 대신하며 후에 계대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6. 양해


건설구원에 대하여 한 주제, 한 주제를 깊이 있게 해결 짓고 다음 주제로 넘어가시자고 제안 하신 사회자의 제안에 조심스럽게 동의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깨달음과 시간과 체력이 허락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질문과 답변이 많이 늦어질 수도 있을 것 같고 마무리를 짓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 할것 같아 이해와 양해를 구합니다.


7. 우선, 마18:8-9과 롬6:13


기능구원과 관련된 성구로 마18:8-9과 롬6:13 를 과거에 개인적으로 살펴본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깨달음이 부족하여, 여러번 시도를 해보았으나 제대로된 완성본 해석에 이르지를 못하였던 거 같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목사님께서 대표적인 성구로 제시하여 주셨고, 몇가지 힌트도 주셨으니 다시 한번 시간을 내어 자세히 살펴본 후에 의문이 드는 부분을 중심으로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기능구원의 근거 성구
시간이 좀 지났기 때문에 다시 질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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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32번, 기능구원의 근거 성구는? 무명2, 2009-06-07

9534번, 잠시 시간을 yilee, 2009-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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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은 심신의 정력이 현실을 통과하면서 무엇인가로 바뀌기는 바뀌는데 그것이 곧 심신의 기능 곧 실력이라고 기능구원을 설명하셨습니다.


여기서 정력이 무엇인가로 바뀐다라는 근거 성구는 다음과 같이 찾은 것 같습니다만, 바뀐 그것이 기능임을 알게 해줄 만한 논리가 좀 빈약 한 것 같아 질문 드립니다.


1. 고린도전서 3:11 ~ 17

이 닦아 둔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각각 공력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력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력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니라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누구든지 공력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기는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2. 고린도전서 3:8

심는 이와 물주는 이가 일반이나 각각 자기의 일하는대로 자기의 상을 받으리라


3. 공력(功力)과 상

(1) 공력(功力)의 사전적 의미 ( 네이버 사전 )

① 애써서 들이는 정성과 힘. ≒공(功) .

ex1) 공력을 들이다

ex2) 공력을 기울이다.

② <불교> 부처의 가르침대로 행하고 마음을 닦아 얻은 힘. ≒공덕력(功德力).

③ <불교> 부처나 보살이 중생을 가호하는 힘.

④ <불교> 힘써 착한 일을 권장함.


(2) 공력은 우리가 현실을 통과하면서 없어지는 정력을 의미한다고 볼수 있음

(3) 또한, 여기서 "공력"은 "일함"과 같은 의미로 사용되었는데, 이는 상을 받는 근거가 고린도전서 3:8에서는 "자기의 일한대로 상을 받으리라"고 하셨고, 고린도전서3:14에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도 하셨기에 일맥상통함.


곧, 일함 = 행위 = 공력 = 정성과 힘 = 정력 으로 봐도 무방하다고 생각됨


(4) 공력이 불에 타지 않고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는다 했는데, 이는 공력과 상이 다름을 의미


4. 불에 타지 않는 것

(1) 불에 타지 않을수 있는 것은 의의 것이야함

(2) 진리대로의 것이어야 함

(3) 영감대로의 것이어야 함

(4) 예수님의 사활대속의 것이 어야 함

(5) 그 외의 것은 다 불타 없어짐


5. '상'의 의미와 '성전건축'

(1) 문맥상 성전건축이 곧 상인데, 여기서 건축할 성전은 곧 자기임

(2) 성령이 거하실수 있는 성전이 되어야 함을 의미

(3) 이 성전 건축이 곧 건설구원의 교리의 근거 성구가 됨을 알수 있음

(4) 그러나 이 성전 건축이 곧 기능구원이 됨을 연결 시키기에는 다른 성구들의 보조를 필요로 함


6. 심신의 정력 곧 공력 곧 정성과 힘이 현실을 통과하면서 무엇인가를 건축하고, 그것을 건축하는데 들인 공력이 후에 타지 않을려면 피와 성령과 진리와 의의 것 대로만 사용되면 타지 않고 그 공력이 건설한 무엇인가는 상으로 받는데 그 무엇인가가 성전된 나 인 것도 알겠는데 그것이 곧 기능임을 연결시키기에는 다른 성구가 필요한 듯 해 보임


7. 혹시, 성전 건축이 곧 기능임을 연결시켜줄 만한 성구를 찾으셨는지 질문드립니다.

아니면, 여기서 바로 해결이 될수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8. 참고로, 공력의 결과물이 공적, 공로임을 우리는 상식적으로 알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연결될 실마리가 되는 것인지?


9. 참고로, 기능 --> 실력 --> 영광 이런 연결점에서 해답을 찾다보면 "해의 영광도 다르며 달의 영광도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 (고린도전서 15:41)"가 해답이 될 수도 있는지?


10. 참고로, 기능 --> 실력 --> 자격 --> 보좌우편 이런 연결점에서 해답을 찾다보면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히브리서 12:2)"이 해답이 될 수도 있는지?


11. 참고로, 공력의 사전적 정의가 "애써서 들이는 정성과 힘"이며, 애를 쓴다란 것이 "다해야 한다"란 "건설구원"의 요건에 해당 되는 것은 아닌지?


이상의 진전과 의문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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