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으로 오래 참아야 할 때 입니다.

문의답변      


믿음으로 오래 참아야 할 때 입니다.

분류
바나바 0
이스라엘이 출애굽 전에 애굽에서의 고통의 삶은 하나님을 잊어버린 하나님의 백성에게 필요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시간으로 ‘오직 하나님만’ 이라는 마음을 만드시는 하나님의 안배가 있었습니다.

광야 40년의 과정은 모세에게 율법을 주신 하나님께서 ‘오직 하나님만’ 믿으며 그 분의 말씀으로만 살고 죽는 삶을 배우게 하셨습니다.


그 이전 야곱에게의 험악한 세월을 보낸 것, 요셉의 누명과 감옥 생활 등등 하나님께서 사람을 길러 내시는 그 분의 성실하심에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잘 되는 복’과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5년을 참았고 이제는 무엇인가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생각이 된다면, 그 이전 어떤 이유로 5년을 참았는지 스스로를 돌아볼 시기인 것 같습니다.

무엇으로 5년을 억울하게 참으셨습니까?


그 참음이 ‘믿음’으로 참았다면 앞으로 5년이 아닌 평생을 두고 참아낼 수 있을 것이고,

그 참음이 ‘희망’으로 참았다면 지난 5년의 억울함을 견디지 못해 당장에라도 억울함을 풀 수 있는 길을 모색할 것입니다.


‘믿음’으로 참았다는 것은 모든 상황 그 형편이 하나님이 주신 형편이니 지금 이 형편을 살피시는 하나님이 ‘전능’임을 믿는 믿음입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모세 등 성경의 인물이 가장 먼저 하나님께 그것을 배웠습니다.


‘희망’으로 참았다는 것은 앞으로 좋은 일이 있겠지라는 막연한 기대로 시간을 보내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도 이러한 기대 심리로 ‘긍정적’으로 살게 되는데 하나님 믿는 사람이 그것을 ‘믿음’으로 착각하는 일이 대다수입니다.


5년이 지난 지금 그동안 ‘믿음’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이 주신 현실을 감사함으로 사셨다면 주신 현실을 바꾸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뜻을 좀더 기다려 보셨으면.


하나님은 전능하신데 그분이 억울하게 하는 상사를 나에게 주셨음을 놓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 질문 님이 쓰신 내용 <<

:

: 같은 부서에 속한 직장 동료가 고참이라는 이유로 어렵고 힘든 일은 모두 저에게 떠넘기고 자신은 하루종일 주식이나 인터넷 검색을 하면서 지냅니다.

: 돈이 되는 연수나 출장은 자신이 다 챙기고 저에게는 자기가 가기 싫고 힘든 출장건만 떠넘깁니다.

: 제가 너무 힘들다고 업무를 적절히 분담해서 하자고 해도 자기는 고참이니 그럴 수 없고 제가 하는 일은 너무 어렵고 힘들어서 자기는 절대 못한다고 합니다.

: 5년여를 이렇게 생활해 왔는데 계속 참고 일해야 하는지요, 아니면 상부에 보고해서 대책을 세워야 하는지요?

: 너무 힘듭니다

: 지도를 부탁드립니다.
직장 동료가 자기 일을 자꾸 떠넘깁니다.
같은 부서에 속한 직장 동료가 고참이라는 이유로 어렵고 힘든 일은 모두 저에게 떠넘기고 자신은 하루종일 주식이나 인터넷 검색을 하면서 지냅니다.

돈이 되는 연수나 출장은 자신이 다 챙기고 저에게는 자기가 가기 싫고 힘든 출장건만 떠넘깁니다.

제가 너무 힘들다고 업무를 적절히 분담해서 하자고 해도 자기는 고참이니 그럴 수 없고 제가 하는 일은 너무 어렵고 힘들어서 자기는 절대 못한다고 합니다.

5년여를 이렇게 생활해 왔는데 계속 참고 일해야 하는지요, 아니면 상부에 보고해서 대책을 세워야 하는지요?

너무 힘듭니다

지도를 부탁드립니다.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교리 이단, 신학 정치, 과학, 종교, 사회, 북한
교단 [교단] 합동 교회사 [교회사] 한국교회사
통일 [통일] 성경 소식 [소식] 교계동정
번호제목이름날짜
  • 8763
    무명2
    2011.02.27일
  • 8762
    yilee
    2011.02.25금
  • 8761
    무명2
    2011.02.26토
  • 8760
    질문
    2011.02.20일
  • 8759
    바나바
    2011.02.20일
  • 8758
    yilee
    2011.02.20일
  • 8757
    실시간
    2011.02.20일
  • 8756
    yilee
    2011.02.20일
  • 8755
    인도자
    2011.02.19토
  • 8754
    베드로
    2011.02.18금
  • 8753
    yilee
    2011.02.19토
  • 8752
    yilee
    2011.02.18금
  • 8751
    베드로
    2011.02.19토
  • 8750
    yilee
    2011.02.19토
  • 8749
    베드로
    2011.02.14월
  • 8748
    help4
    2011.02.14월
  • 8747
    베드로
    2011.02.15화
  • 8746
    참고
    2011.02.15화
  • 8745
    yilee
    2011.02.15화
  • 8744
    help4
    2011.02.15화
  • 8743
    yilee
    2011.02.15화
  • 8742
    베드로
    2011.02.15화
  • 8741
    목사
    2011.02.12토
  • 8740
    김승재
    2011.12.02금
  • 8739
    yilee
    2011.02.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