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이의 성장 과정을 확대하면 인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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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의 성장 과정을 확대하면 인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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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역사적 기록이기도 하여 오늘과 다른 고대 사회의 환경을 고려하지 않고 읽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성경 기록의 원칙 중에는 보편성이 있습니다. 특별한 배경과 출신과 학문을 가지지 않은 일반 모든 사람들이 성경을 읽을 때 지장이 없도록 적어 주셨다는 원칙입니다. 그런데 현재 신학의 역사적 해석은 특별한 재능을 가지고 전문적으로 연구해야만 약간 짐작할 정도의 방법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접근하는 것은 비록 성경 연구라 해도 성경 연구답지 않은 방법이므로 우리는 바람직하지 않게 보고 있습니다.


대신 어떤 사람이라도 자기 나라의 역사와 자기 주변에 세월을 따라 변하는 현상 그리고 창세기로부터 각 시대 별로 변하고 있는 내용을 성경 자체가 담고 있는 그 성경 기록 내부에 있는 역사만 가지고 살핀다면 성경의 역사적 해석에는 어려움이 없다는 것이 성경적 해석에 철저한 이 노선의 입장입니다.


어린 아이가 태어 나서 전적 부모를 의지하다가 주변 가족 몇 명과 가족 단위로 엮어 지는 생활을 하다가 울타리 밖을 넘나 들며 다른 환경과 다른 가정의 상황을 보고 듣고 배끼며 참고하거나 변형하는 등으로 성인이 되어 일련의 과정을 가지고 고대 사회와 중세 사회와 현대 사회로 확대하며 유추 적용하고 비교하면 '역사'라는 존재의 본질과 내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비록 정확하지는 않을지라도 개념적 파악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반면 신학이 역사적 방법으로 성경을 접근할 때 그 방법은 불신 사회의 역사적 방법과 같으며 그 결과 역시 거의 다 짐작이지 확정적인 것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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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고전2:1의 새벽설교에서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하지 말라 하시며 헬라 사람들은 수천 년 전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을 찾아 수사학이라는 학교까지 세웠는데 복음은 하나님 능력으로 전하는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그런데 세상 공부를 하지 않아서 그런 역사적 배경을 몰라도 상관이 없다 하시면서 그리스의 고대 학문을 알지 못해도 인간은 나면서 죽는 과정을 통해 인류역사를 자기 체험으로 알 수 있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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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시간에 살짝 지나갔기 때문에 잘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중요한 내용이어서 자세히 여쭙습니다. 백 목사님은 사학을 강조하셨는데 학교를 가지 않아도 한 아이가 나고 자라는 것을 통해 인류역사까지 다 읽어낸다는 그런 뜻으로 들었습니다. 자세히 설명을 해 주십시오. 알듯 말듯합니다.
아이가 어른이 되는 과정을 통해 인류 6천년 역사를 안다 하심은
오늘 고전2:1의 새벽설교에서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하지 말라 하시며 헬라 사람들은 수천 년 전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을 찾아 수사학이라는 학교까지 세웠는데 복음은 하나님 능력으로 전하는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그런데 세상 공부를 하지 않아서 그런 역사적 배경을 몰라도 상관이 없다 하시면서 그리스의 고대 학문을 알지 못해도 인간은 나면서 죽는 과정을 통해 인류역사를 자기 체험으로 알 수 있다 했습니다.


설교시간에 살짝 지나갔기 때문에 잘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중요한 내용이어서 자세히 여쭙습니다. 백 목사님은 사학을 강조하셨는데 학교를 가지 않아도 한 아이가 나고 자라는 것을 통해 인류역사까지 다 읽어낸다는 그런 뜻으로 들었습니다. 자세히 설명을 해 주십시오. 알듯 말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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