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중 깨닫는 것은... (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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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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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9 00:00
묵상 중 택자에게 진리에 순종할 자유만 주셨음을 깨닫습니다.
벧전1:2 곧 하나님 아버지의 미리 아심을 따라 성령이 거룩하게 하심으로 순종함과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을 얻기 위하여 택하심을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지어다
롬6:12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 롬6:16 너희 자신을 종으로 내주어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하리라 요8:32 개인적인 깨달음입니다.예정과 자유 그 속에 순종이라는 것..그것이 무슨 관계가 있을 것 같다는 것 입니다. 내가 자유해보겠다고 이리저리 굴리다닌 점이 없지 않겠지만. 또 한편으로 말씀을 깨닫게 해주신 것인지, 신앙지도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목사님 참 죄송합니다. 저의 개인적질문으로 하시는 복된사역에 집중하지 못하게 한 것 말입니다. 이후로는 이런 일이 자주 없을 것 입니다. 어린신앙을 양육하는 목자마음으로 신앙지도 부탁드립니다.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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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는 사람이 되고 난 후에라야 자기의 믿지 않을 때를 돌아 보며 진정 부끄러워 하게 됩니다. 그 시절에 믿는 사람을 향해 큰 소리를 치고 세상을 자신 있게 살았는데 믿은 뒤에 안 믿는 사람들이 자기가 믿지 않을 때 했던 큰 소리를 들으며 당시를 실감하는 것입니다. 믿은 이후에도 제대로 알고 나면 그 면을 모르고 자기의 그 시절처럼 행동하는 사람을 보며 자기가 신앙에 조금 철이 든 것을 느낍니다. 예정을 두고 혼란도 오고 침체도 되며 의혹이 생겨 믿음 자체가 뿌리째 흔들리는 느낌도 가지게 되는 순서를 통과하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확고하게 단정이 생깁니다. 그 단정이라야 제대로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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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묵상 중 '꼭두각시'라는 생각에까지 미쳤다면 이제 거의 예정의 어두운 굴의 끝에 이른 것 같습니다. 조금만 더 나가면 예정 고개턱 너머의 밝은 세계가 펼쳐 질 것입니다. 이 땅 위에 전개 되는 모든 세상을 향해 담대하게 호령할 수 있는 단계가 곧 보일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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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틀림 없이 하나님의 꼭두각시입니다. 다만 자의식을 가지고 그 자의식을 행사까지 하는 꼭두각시입니다. 세상의 꼭두각시가 1차원의 것이라면 자의식을 가진 우리가 예정에 대상으로 살아 가는 상황은 3차원의 것이라고 말하면 이해에 조금 도움이 될런지요? 종에는 3 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말도 못하고 움직이지도 못하는 종은 연장입니다. 움직이지만 말은 못하는 종도 있으니 소나 나귀입니다. 말도 하고 움직이기도 하지만 틀림 없이 주인의 소유요 재산이요 도구지 사람이 아닌 존재가 바로 노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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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장과 소와 노예를 비교한다면 비교 자체가 되지 않는 차원입니다만 주인의 소유권 행사의 대상이라는 점에서 본다면, 그리고 주인의 의도대로 사용 되다가 폐기 된다는 점에서는 3 가지 종들은 틀림 없이 꼭 같습니다. 단, 노예에게는 연장이나 소와 비교가 되지 않고 오히려 꼭 주인처럼 이웃처럼 일반 시민처럼 보이는 면들이 너무 많아서 도저히 구별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제대로 보면 가끔 노예는 아무리 잘 입히고 번듯한 일을 맡았다 해도 노예임이 보이는 그런 순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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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정을 두고 지금까지 설명해 보지 않았던 면을 추가해 보았습니다.
: 묵상할 성구를 부탁하셨는데 엡1:5과 빌2:13을 하나로 묶어 예정을 바로 엮어 보시고 이 정도에서 예정 교리의 자유에 이르렀으면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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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엡1: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 빌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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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드로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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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절대예정이전에 하나님의 목적이 있습니다.
: : 하나님목적에서 하나님과 인간사이 자유의지를 통해 구원해 나갈 것을 목적하셨다면..
: : 성경에서 예정도 말씀하셨고, 자유도 말씀하셨습니다. 예정과 자유의지의 문제 인데..묵상중 꼭두각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괜잖습니다. 하나님이 예정하신 것 이라면 그것도 감사합니다. 그러나 묵상 중 무언가에 홀려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더 묵상하다가는 빠져나올 수 없을 것 같은..즉 신앙유익에 도움이 되지 못했습니다. 물론 제 신앙의 문제겠지만.. 그래서 결론은 하나님의 예정과 인간의 자유의지에 대한 부분을 말씀구절을 통해 간단하게 설명정리해주신다면 기도하며 말씀묵상해보려고 합니다.
벧전1:2 곧 하나님 아버지의 미리 아심을 따라 성령이 거룩하게 하심으로 순종함과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을 얻기 위하여 택하심을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지어다
롬6:12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 롬6:16 너희 자신을 종으로 내주어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하리라 요8:32 개인적인 깨달음입니다.예정과 자유 그 속에 순종이라는 것..그것이 무슨 관계가 있을 것 같다는 것 입니다. 내가 자유해보겠다고 이리저리 굴리다닌 점이 없지 않겠지만. 또 한편으로 말씀을 깨닫게 해주신 것인지, 신앙지도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목사님 참 죄송합니다. 저의 개인적질문으로 하시는 복된사역에 집중하지 못하게 한 것 말입니다. 이후로는 이런 일이 자주 없을 것 입니다. 어린신앙을 양육하는 목자마음으로 신앙지도 부탁드립니다.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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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는 사람이 되고 난 후에라야 자기의 믿지 않을 때를 돌아 보며 진정 부끄러워 하게 됩니다. 그 시절에 믿는 사람을 향해 큰 소리를 치고 세상을 자신 있게 살았는데 믿은 뒤에 안 믿는 사람들이 자기가 믿지 않을 때 했던 큰 소리를 들으며 당시를 실감하는 것입니다. 믿은 이후에도 제대로 알고 나면 그 면을 모르고 자기의 그 시절처럼 행동하는 사람을 보며 자기가 신앙에 조금 철이 든 것을 느낍니다. 예정을 두고 혼란도 오고 침체도 되며 의혹이 생겨 믿음 자체가 뿌리째 흔들리는 느낌도 가지게 되는 순서를 통과하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확고하게 단정이 생깁니다. 그 단정이라야 제대로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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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묵상 중 '꼭두각시'라는 생각에까지 미쳤다면 이제 거의 예정의 어두운 굴의 끝에 이른 것 같습니다. 조금만 더 나가면 예정 고개턱 너머의 밝은 세계가 펼쳐 질 것입니다. 이 땅 위에 전개 되는 모든 세상을 향해 담대하게 호령할 수 있는 단계가 곧 보일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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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틀림 없이 하나님의 꼭두각시입니다. 다만 자의식을 가지고 그 자의식을 행사까지 하는 꼭두각시입니다. 세상의 꼭두각시가 1차원의 것이라면 자의식을 가진 우리가 예정에 대상으로 살아 가는 상황은 3차원의 것이라고 말하면 이해에 조금 도움이 될런지요? 종에는 3 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말도 못하고 움직이지도 못하는 종은 연장입니다. 움직이지만 말은 못하는 종도 있으니 소나 나귀입니다. 말도 하고 움직이기도 하지만 틀림 없이 주인의 소유요 재산이요 도구지 사람이 아닌 존재가 바로 노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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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장과 소와 노예를 비교한다면 비교 자체가 되지 않는 차원입니다만 주인의 소유권 행사의 대상이라는 점에서 본다면, 그리고 주인의 의도대로 사용 되다가 폐기 된다는 점에서는 3 가지 종들은 틀림 없이 꼭 같습니다. 단, 노예에게는 연장이나 소와 비교가 되지 않고 오히려 꼭 주인처럼 이웃처럼 일반 시민처럼 보이는 면들이 너무 많아서 도저히 구별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제대로 보면 가끔 노예는 아무리 잘 입히고 번듯한 일을 맡았다 해도 노예임이 보이는 그런 순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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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정을 두고 지금까지 설명해 보지 않았던 면을 추가해 보았습니다.
: 묵상할 성구를 부탁하셨는데 엡1:5과 빌2:13을 하나로 묶어 예정을 바로 엮어 보시고 이 정도에서 예정 교리의 자유에 이르렀으면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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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엡1: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 빌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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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드로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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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절대예정이전에 하나님의 목적이 있습니다.
: : 하나님목적에서 하나님과 인간사이 자유의지를 통해 구원해 나갈 것을 목적하셨다면..
: : 성경에서 예정도 말씀하셨고, 자유도 말씀하셨습니다. 예정과 자유의지의 문제 인데..묵상중 꼭두각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괜잖습니다. 하나님이 예정하신 것 이라면 그것도 감사합니다. 그러나 묵상 중 무언가에 홀려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더 묵상하다가는 빠져나올 수 없을 것 같은..즉 신앙유익에 도움이 되지 못했습니다. 물론 제 신앙의 문제겠지만.. 그래서 결론은 하나님의 예정과 인간의 자유의지에 대한 부분을 말씀구절을 통해 간단하게 설명정리해주신다면 기도하며 말씀묵상해보려고 합니다.
절대예정과 자유의지
절대예정이전에 하나님의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님목적에서 하나님과 인간사이 자유의지를 통해 구원해 나갈 것을 목적하셨다면..
성경에서 예정도 말씀하셨고, 자유도 말씀하셨습니다. 예정과 자유의지의 문제 인데..묵상중 꼭두각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괜잖습니다. 하나님이 예정하신 것 이라면 그것도 감사합니다. 그러나 묵상 중 무언가에 홀려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더 묵상하다가는 빠져나올 수 없을 것 같은..즉 신앙유익에 도움이 되지 못했습니다. 물론 제 신앙의 문제겠지만.. 그래서 결론은 하나님의 예정과 인간의 자유의지에 대한 부분을 말씀구절을 통해 간단하게 설명정리해주신다면 기도하며 말씀묵상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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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예정이전에 하나님의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님목적에서 하나님과 인간사이 자유의지를 통해 구원해 나갈 것을 목적하셨다면..
성경에서 예정도 말씀하셨고, 자유도 말씀하셨습니다. 예정과 자유의지의 문제 인데..묵상중 꼭두각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괜잖습니다. 하나님이 예정하신 것 이라면 그것도 감사합니다. 그러나 묵상 중 무언가에 홀려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더 묵상하다가는 빠져나올 수 없을 것 같은..즉 신앙유익에 도움이 되지 못했습니다. 물론 제 신앙의 문제겠지만.. 그래서 결론은 하나님의 예정과 인간의 자유의지에 대한 부분을 말씀구절을 통해 간단하게 설명정리해주신다면 기도하며 말씀묵상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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