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를 돋구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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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를 돋구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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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문제를 두고 일반적으로 하나님은 절대로 우리 인간에게 죄를 짓게 하지 않으신다고 가르치는 것이 일반 개혁주의 신학으로 알고 있습니다.


선하신 하나님이 인간에게 죄를 짓게 하고 죄를 정죄하는 것도 모순이고, 또 스스로 죄를 짓도록 악을 조장한다면 어찌 세상을 통치하시겠느냐 는 논리입니다.


한편으로 생각해보실 점은,


1.자존하신 하나님외에 스스로 있는 존재가 있는가?

2.자존하신 하나님외의 존재를 자존하신 하나님이 심판하실 수 있는가?

3.죄를 짓는 인생은 피조물인가?

4.만약 피조물이라면, 피조물에게서 나오는 행동이 자존성의 산물인가? 아니면 피조성의 산물인가?

5.우주안에서 일어나는 창조주 하나님외의 요소가 있을 수 있는가?


질문을 만들려면 꼬리를 물고 한도 없을 것 같습니다.


어떤 질문을 만들더라도,

하나님이 만든 피조물계에서 일어나는 것은 다 피조물이라는 관점에서 이해를 해나가면 혼돈이 적을 것 같습니다.

요즘 일반 과학계에서도 우리의 심리를 뇌와 연결해서 살피는 중입니다.

심리가 뇌의 부산물인지... 마음의 활동이 뇌에 전달되어 우리의 몸의 반응이 일어나는지.. 이런 부분은 과학이 풀어낼수있는지 어떨지는 모르겠으나..


적어도 과학계도 심리를 물질의 요소로 파악하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물질의 요소가 움직여서 나오는 것 중에 스스로 만들어지는 죄가 있을지 생각해보면 될것 같습니다.


>> 베드로 님이 쓰신 내용 <<

:

: 답변감사합니다. 그러나 질문내용을 오해하신 듯 해서 다시 질문 드립니다.

:

: 그렇다면 건설구원 과정 중

:

: 자신의 믿음을 사용하는 자유성에 대해서, 택자의 구원건설과정중 마음 속에 있는 자유성도 절대예정으로 보는 것 인지요? 어떤 것을 택할 지 다 예정되어 있는 것 인지요?

:

:

: 것 인지요?

: >> help4 님이 쓰신 내용 <<

: :

: : 하나님의 예정은, 영원전부터 영원후까지 예정입니다.

: : 택자의 중생되기전 모든 언행심사부터, 중생후 건설구원의 모든 과정, 천국에서의

: : 모든 삶도 예정입니다. 불택자의 평생의 삶도 하나님의 예정입니다.

: : 택자가 죄 짓는 것도, 마귀의 모든 활동도, 전부 하나님의 예정입니다.

: : 불택자가 죄 지어 지옥에 가는 것도 하나님의 예정이고,

: : 택자가 죄지어, 택자의 죄의 기능이 지옥에 가는 것도 하나님의 예정입니ㅏㄷ.

: :

: : 백영희 조직신학에서 예정부분에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 : 기회가 되시면 `백영희 조직신학`을 구입해서 읽어보신다면

: : 백목사님 교리와 노선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이해를 할 수가 있습니다.

: :

: :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완전예정 속에서 택자의 자유
택자가 영이 살아난 순간 부터 건설구원을 이루기 시작합니다. 이 때에 자신이 하나님을 믿고 행하는 것 만큼, 천국에서 의의기능으로써 역활을 한다면, 이 택자의 건설구원에서의 믿음도 절대예정안에서 속하여저서 천국에서의 기능 차이까지 모두 절대예정으로 이루어 지는 것인지요? 사실 이 질문을 하면서도 말씀많이 지켜 천국상급을 더 많이 쌓아야지 하는 어린신앙입니다. 주께서 성도간 교통을 허락하심을 믿으며, 믿음의 선배로써 지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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