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렴풋한 흔적과 실체를 구분함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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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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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3 00:00
1. 건설구원의 실체를 제대로 알기 위한 단계, 단계
건설구원을 성경대로의 건설구원으로 제대로 알아 나가기 위해서는 우선 일원론과 삼분설을 깨달아야 하는 것은 기초 선행 단계입니다.
그런 이후에도, 마음과 몸을 육으로 알아 나가야 하며, 영을 전혀 다른 차원에서 깨달아 나아가야 건설구원에 대한 깨달음을 건전하게 발전해 나갈수 있습니다.
그 이후에 현실관과 기능구원, 양심과 지식의 관계, 옛사람과 새사람의 정체, 둘째사망의 해 등등 넘어야 될 산들이 많습니다.
이런 것들은 기초적인 것에 속하며 건설구원의 기본이 되는 것들임에도 그 이후에도 넘어야 될 산들과 단계가 첩첩히 그리고 아득히 많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총공회의 건설구원이 옮음을 그리고 그것이 성경에서 어떤 지지를 받는지와 어떤 난제들이 있는지 그리고 그 난제들과 모순을 어떻게 해결하고 교리로 받아들이게 되는데 까지는 꽤나 많은 시간과 노력 그리고 수 많은 사안들을 살펴야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중에 어떤 하나라도 넘어서지 못한다면, 그리고 해결하지 못한다면, 건설구원을 제대로 깨달았다고 할수도 없을 뿐더러, 오히려 건설구원 자체에 대한 모순이 생겨버려 건설구원이란 깨달음이 성경적이지 않다란 결론을 내릴수 밖에 없는 양심의 문제가 대두됩니다.
2. 일반 교단의 건설구원에 대한 깨달음의 정도와 수준
그런데, 일반교단에 있는 분들이 건설구원을 상급이나 성화로 언급하는 면을 접할때 너무도 기쁘고 기뻐 그 속을 살펴보면, 삼분론 조차도 넘어서지 못하는 걸음마 수준임을 보고서 답답함을 느끼곤 했습니다.
앞서 언급하신 분들께는 기능구원과 현실구원에 대한 언급을 하기도 힘들 정도로 아직 삼분론 조차도 해결 못하신 분들이다 보니, 건설구원의 어렴풋한 흔적을 느끼고는 있으나, 그분들이 깨닫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는 그 건설구원으로 받아들여야 되는지 아니면, 아직은 기뻐하며 기대하여야 될 단계인지 참으로 헷갈릴때가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김남준 목사님과는 1~2분 정도의 짧은 접촉이 있었지만, 그 짧은 순간에도 분명히 그분은 '이분설'이 맞지, '삼분설'은 정통이 아니라는 의견을 피력하실 정도로 아직 그런 수준들입니다. 뒤에 더 대화하고 나눌 방대한 담론이 있음에도 그저 거기서 그쳐야 될 정도의 거대한 벽을 느끼게 되며 답답함과 그저 그에게 하나님의 불쌍히 여겨주실 것을 구하는 것이 제가 할수 있는 전부였습니다.
3. 총공회의 건설구원에 대하여 더욱 깊이 전진해 나가신다면 해결될 문제
일반교단의 건설구원에 대한 깨달음과 소식에 대하여는 당연히 기뻐하며 기대하는 자세를 취하여야 마땅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훗날 큰 재목이 될 재능을 보았다고 하여, 아직은 걸음마 수준의 세살배기를 미리 성인으로 대우하고 대접한다면, 그것도 비정상입니다.
그럼에도 일반교계의 건설구원에 대한 흐릿한 깨달음들을 듣고도 구분이 안가신다면, 아직 총공회의 건설구원에 대하여 더 깊이 알지 못하신 것 같다란 우려와 진단을 해봅니다.
총공회의 건설구원 교리는 사람으로 비유하자면 이미 골격이 장성하고 그 위에 근육과 힘줄과 피가 건장한 청년 이상의 성인입니다.
건설구원에 대하여 더욱 깊이 있게 연구하시고 성경을 상고하신 후에, 일반교계의 깨달음을 접해보신다면 충분히 그 차이와 실체를 확연히 알게 되실 것입니다.
외람되오나, 이 홈에서 존함을 접한지 오래되었음에도 아직도 이 부분에 대하여 혼동과 방황을 하시는 면을 보면서, 아직 총공회의 건설구원을 제대로 살펴보시지 않으시고 이쪽 저쪽을 다 접하고 계시는 것 때문이 아닌가 하는 우려에서 한 말씀 올리게 되었습니다.
우선 총공회의 교훈과 깨달음에 집중을 하시고 그외의 참고서는 죄송합니니다만 아직은 멀리하셔야 될 단계이신 것 같습니다. 님 뿐만 아니라 총공회의 대다수 많은 분들도 외부의 글들을 읽는 것이 독이 되면 되었지, 득이 되지는 않을 듯 하다고 개인적으로 판단을 합니다. 죄송합니다.
4. 기능구원의 깊은 곳을 향하여...
얼마전에 이 홈 운영자의 답변 중 '건설구원의 깊은 곳을 향하여...'란 제목을 보고서 가슴이 벅차 오름을 느꼈습니다. 건설구원에 대한 깨달음은 백영희 목사님께서 한 걸음씩 첫발만 내딛어 놓으신 이슈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그 하나 하나를 해결하는 데만도 너무도 방대하여 시간상 도저히 엄두가 안 날 지경입니다. 그런데 이 홈의 운영자분을 빼고 어느 누구하나 목회자 중에 그런 수고나 노력의 모습을 보이신 분을 접해보지 못함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다들 저희보다 똑똑하시고 부지런하고 실력 있으신 분들인데도 어느 누구하나 건설구원의 깊은 면을 나아가고 계신 분들이 안보여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얼마전에, '하나님의 아들의 생명'을 파 헤치신 주권욱 목사님의 경우도, 그 많은 이슈들 중에 극히 쉬운 한가지 만을 밝혀내신 것이라 한편으로 기쁘기도 하지만, 아직도 그렇게 파헤쳐야될 수많은 하여야 할 일들에 중압감과 무기력함을 느끼기도 하였습니다.
총공회 교훈 안에서도 더 깊게 더 밝게 파헤쳐야 될 진수성찬이 수도 없이 많은데 어찌 그것 하나 제대로 나아가지 않으신 분들이 외부의 쓰레기들을 뒤지고 다니시는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건설구원의 깊은 곳을 향하는데 동참하시고 이끌어 주시는 분들이 많아지셨으면 하는 바램에서 무례한 글을 올렸습니다. 넒은 양해와 이해 부탁드립니다.
>> 윤영삼 님이 쓰신 내용 <<
:
: 현대개혁주의는 중생 -성화, 칭의 - 성화, 자녀됨 - 성화로 대부분 나누는 추세입니다.
: 김남준목사님은 종교개혁시대때에는 구원론이 세분화 되지 않았기 때문에,
: 중생과 성화를 나누지 않았지만 지금시대는 구원론이 세분화 되면서 중생과 성화를
: 나눈다고 하셨습니다.
:
: CCC나 네비게이토같은 대학선교단체들의 구원론을 보면, 한번구원은 영원구원이고
: 성도가 죄를 지으면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문제가 생긴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
: 영국 웨스트민스터교회의 로이드죤스 목사님 후임이신 RT캔달 목사님은 히6:4~6, 히10:28~29 등의 구원상실에 대한 말씀을, 한번구원은 영원구원이고, 구원 상실에 대한 말씀들은 상급의 상실이나 성도의 심판에 관한 말씀으로 해석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
: 개인적으로 살펴본결과나 느낌으로는, 요즘은 구원을 중생과 성화로 많이 나누는 추세인것 같습니다.
:
: 질문1) 백목사님의 영향력을 안받고서도 개혁주의나 건전한 교단에서는 구원론이 총공회처럼 구원을 나누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 질문2) 백목사님의 기본구원 - 건설구원이 한국의 개혁주의나, 건전한 교단이나 교회에
: 얼마나 영향력을 미쳤는지 궁금합니다.
:
: 질문3) 동천목사님께서 저에게 노선이 짬뽕이 될것같다고 걱정을 하셨습니다.
: 제가 곰곰히 생각해보았는데, 백목사님 영향력을 제외하고 개혁주의나 기존교단에서
: 구원론이 바르게 나아가는 것과, 백목사님의 영향력을 받아서 구원론이 일반교단에서 바르게 나아가는 것에 대해 정확히 구분을 못해서, 제 노선이 짬뽕이 되는 것 같습니다.
:
: 일반교단의 구원론이 바른 방향으로 나아오는 것에 대해, 백목사님의 영향력에 대해,
: 백목사님 영향력을 받지 않고 일반교단이 바른 구원론으로 나아오는 것에 대해, 백목사님 영향력을 받고 바른 구원론으로 나오는 것에 대해 전체적으로 설명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
:
: 전체를 알수없고, 역사적인 발전을 정확히 알수 없어서..헷깔리는 것 같습니다.
:
: CCC나 네비게이토가 구원을 처음부터 그렇게 나누었는지, 아니면 백목사님 영향력을
: 받아서 그런건지..일반교단이 바른 구원론으로 나아오는 것에 대해서도 의문이 있습니다.
:
: PS) 아침에 글을 작성했다가,지워져서..점심시간에 다시 올립니다. 급하게 올려서
: 좀 두서가 없습니다.죄송합니다. 수고하세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
:
건설구원을 성경대로의 건설구원으로 제대로 알아 나가기 위해서는 우선 일원론과 삼분설을 깨달아야 하는 것은 기초 선행 단계입니다.
그런 이후에도, 마음과 몸을 육으로 알아 나가야 하며, 영을 전혀 다른 차원에서 깨달아 나아가야 건설구원에 대한 깨달음을 건전하게 발전해 나갈수 있습니다.
그 이후에 현실관과 기능구원, 양심과 지식의 관계, 옛사람과 새사람의 정체, 둘째사망의 해 등등 넘어야 될 산들이 많습니다.
이런 것들은 기초적인 것에 속하며 건설구원의 기본이 되는 것들임에도 그 이후에도 넘어야 될 산들과 단계가 첩첩히 그리고 아득히 많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총공회의 건설구원이 옮음을 그리고 그것이 성경에서 어떤 지지를 받는지와 어떤 난제들이 있는지 그리고 그 난제들과 모순을 어떻게 해결하고 교리로 받아들이게 되는데 까지는 꽤나 많은 시간과 노력 그리고 수 많은 사안들을 살펴야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중에 어떤 하나라도 넘어서지 못한다면, 그리고 해결하지 못한다면, 건설구원을 제대로 깨달았다고 할수도 없을 뿐더러, 오히려 건설구원 자체에 대한 모순이 생겨버려 건설구원이란 깨달음이 성경적이지 않다란 결론을 내릴수 밖에 없는 양심의 문제가 대두됩니다.
2. 일반 교단의 건설구원에 대한 깨달음의 정도와 수준
그런데, 일반교단에 있는 분들이 건설구원을 상급이나 성화로 언급하는 면을 접할때 너무도 기쁘고 기뻐 그 속을 살펴보면, 삼분론 조차도 넘어서지 못하는 걸음마 수준임을 보고서 답답함을 느끼곤 했습니다.
앞서 언급하신 분들께는 기능구원과 현실구원에 대한 언급을 하기도 힘들 정도로 아직 삼분론 조차도 해결 못하신 분들이다 보니, 건설구원의 어렴풋한 흔적을 느끼고는 있으나, 그분들이 깨닫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는 그 건설구원으로 받아들여야 되는지 아니면, 아직은 기뻐하며 기대하여야 될 단계인지 참으로 헷갈릴때가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김남준 목사님과는 1~2분 정도의 짧은 접촉이 있었지만, 그 짧은 순간에도 분명히 그분은 '이분설'이 맞지, '삼분설'은 정통이 아니라는 의견을 피력하실 정도로 아직 그런 수준들입니다. 뒤에 더 대화하고 나눌 방대한 담론이 있음에도 그저 거기서 그쳐야 될 정도의 거대한 벽을 느끼게 되며 답답함과 그저 그에게 하나님의 불쌍히 여겨주실 것을 구하는 것이 제가 할수 있는 전부였습니다.
3. 총공회의 건설구원에 대하여 더욱 깊이 전진해 나가신다면 해결될 문제
일반교단의 건설구원에 대한 깨달음과 소식에 대하여는 당연히 기뻐하며 기대하는 자세를 취하여야 마땅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훗날 큰 재목이 될 재능을 보았다고 하여, 아직은 걸음마 수준의 세살배기를 미리 성인으로 대우하고 대접한다면, 그것도 비정상입니다.
그럼에도 일반교계의 건설구원에 대한 흐릿한 깨달음들을 듣고도 구분이 안가신다면, 아직 총공회의 건설구원에 대하여 더 깊이 알지 못하신 것 같다란 우려와 진단을 해봅니다.
총공회의 건설구원 교리는 사람으로 비유하자면 이미 골격이 장성하고 그 위에 근육과 힘줄과 피가 건장한 청년 이상의 성인입니다.
건설구원에 대하여 더욱 깊이 있게 연구하시고 성경을 상고하신 후에, 일반교계의 깨달음을 접해보신다면 충분히 그 차이와 실체를 확연히 알게 되실 것입니다.
외람되오나, 이 홈에서 존함을 접한지 오래되었음에도 아직도 이 부분에 대하여 혼동과 방황을 하시는 면을 보면서, 아직 총공회의 건설구원을 제대로 살펴보시지 않으시고 이쪽 저쪽을 다 접하고 계시는 것 때문이 아닌가 하는 우려에서 한 말씀 올리게 되었습니다.
우선 총공회의 교훈과 깨달음에 집중을 하시고 그외의 참고서는 죄송합니니다만 아직은 멀리하셔야 될 단계이신 것 같습니다. 님 뿐만 아니라 총공회의 대다수 많은 분들도 외부의 글들을 읽는 것이 독이 되면 되었지, 득이 되지는 않을 듯 하다고 개인적으로 판단을 합니다. 죄송합니다.
4. 기능구원의 깊은 곳을 향하여...
얼마전에 이 홈 운영자의 답변 중 '건설구원의 깊은 곳을 향하여...'란 제목을 보고서 가슴이 벅차 오름을 느꼈습니다. 건설구원에 대한 깨달음은 백영희 목사님께서 한 걸음씩 첫발만 내딛어 놓으신 이슈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그 하나 하나를 해결하는 데만도 너무도 방대하여 시간상 도저히 엄두가 안 날 지경입니다. 그런데 이 홈의 운영자분을 빼고 어느 누구하나 목회자 중에 그런 수고나 노력의 모습을 보이신 분을 접해보지 못함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다들 저희보다 똑똑하시고 부지런하고 실력 있으신 분들인데도 어느 누구하나 건설구원의 깊은 면을 나아가고 계신 분들이 안보여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얼마전에, '하나님의 아들의 생명'을 파 헤치신 주권욱 목사님의 경우도, 그 많은 이슈들 중에 극히 쉬운 한가지 만을 밝혀내신 것이라 한편으로 기쁘기도 하지만, 아직도 그렇게 파헤쳐야될 수많은 하여야 할 일들에 중압감과 무기력함을 느끼기도 하였습니다.
총공회 교훈 안에서도 더 깊게 더 밝게 파헤쳐야 될 진수성찬이 수도 없이 많은데 어찌 그것 하나 제대로 나아가지 않으신 분들이 외부의 쓰레기들을 뒤지고 다니시는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건설구원의 깊은 곳을 향하는데 동참하시고 이끌어 주시는 분들이 많아지셨으면 하는 바램에서 무례한 글을 올렸습니다. 넒은 양해와 이해 부탁드립니다.
>> 윤영삼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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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개혁주의는 중생 -성화, 칭의 - 성화, 자녀됨 - 성화로 대부분 나누는 추세입니다.
: 김남준목사님은 종교개혁시대때에는 구원론이 세분화 되지 않았기 때문에,
: 중생과 성화를 나누지 않았지만 지금시대는 구원론이 세분화 되면서 중생과 성화를
: 나눈다고 하셨습니다.
:
: CCC나 네비게이토같은 대학선교단체들의 구원론을 보면, 한번구원은 영원구원이고
: 성도가 죄를 지으면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문제가 생긴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
: 영국 웨스트민스터교회의 로이드죤스 목사님 후임이신 RT캔달 목사님은 히6:4~6, 히10:28~29 등의 구원상실에 대한 말씀을, 한번구원은 영원구원이고, 구원 상실에 대한 말씀들은 상급의 상실이나 성도의 심판에 관한 말씀으로 해석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
: 개인적으로 살펴본결과나 느낌으로는, 요즘은 구원을 중생과 성화로 많이 나누는 추세인것 같습니다.
:
: 질문1) 백목사님의 영향력을 안받고서도 개혁주의나 건전한 교단에서는 구원론이 총공회처럼 구원을 나누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 질문2) 백목사님의 기본구원 - 건설구원이 한국의 개혁주의나, 건전한 교단이나 교회에
: 얼마나 영향력을 미쳤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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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3) 동천목사님께서 저에게 노선이 짬뽕이 될것같다고 걱정을 하셨습니다.
: 제가 곰곰히 생각해보았는데, 백목사님 영향력을 제외하고 개혁주의나 기존교단에서
: 구원론이 바르게 나아가는 것과, 백목사님의 영향력을 받아서 구원론이 일반교단에서 바르게 나아가는 것에 대해 정확히 구분을 못해서, 제 노선이 짬뽕이 되는 것 같습니다.
:
: 일반교단의 구원론이 바른 방향으로 나아오는 것에 대해, 백목사님의 영향력에 대해,
: 백목사님 영향력을 받지 않고 일반교단이 바른 구원론으로 나아오는 것에 대해, 백목사님 영향력을 받고 바른 구원론으로 나오는 것에 대해 전체적으로 설명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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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를 알수없고, 역사적인 발전을 정확히 알수 없어서..헷깔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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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CC나 네비게이토가 구원을 처음부터 그렇게 나누었는지, 아니면 백목사님 영향력을
: 받아서 그런건지..일반교단이 바른 구원론으로 나아오는 것에 대해서도 의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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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 아침에 글을 작성했다가,지워져서..점심시간에 다시 올립니다. 급하게 올려서
: 좀 두서가 없습니다.죄송합니다. 수고하세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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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란스러움
현대개혁주의는 중생 -성화, 칭의 - 성화, 자녀됨 - 성화로 대부분 나누는 추세입니다.
김남준목사님은 종교개혁시대때에는 구원론이 세분화 되지 않았기 때문에,
중생과 성화를 나누지 않았지만 지금시대는 구원론이 세분화 되면서 중생과 성화를
나눈다고 하셨습니다.
CCC나 네비게이토같은 대학선교단체들의 구원론을 보면, 한번구원은 영원구원이고
성도가 죄를 지으면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문제가 생긴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영국 웨스트민스터교회의 로이드죤스 목사님 후임이신 RT캔달 목사님은 히6:4~6, 히10:28~29 등의 구원상실에 대한 말씀을, 한번구원은 영원구원이고, 구원 상실에 대한 말씀들은 상급의 상실이나 성도의 심판에 관한 말씀으로 해석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살펴본결과나 느낌으로는, 요즘은 구원을 중생과 성화로 많이 나누는 추세인것 같습니다.
질문1) 백목사님의 영향력을 안받고서도 개혁주의나 건전한 교단에서는 구원론이 총공회처럼 구원을 나누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질문2) 백목사님의 기본구원 - 건설구원이 한국의 개혁주의나, 건전한 교단이나 교회에
얼마나 영향력을 미쳤는지 궁금합니다.
질문3) 동천목사님께서 저에게 노선이 짬뽕이 될것같다고 걱정을 하셨습니다.
제가 곰곰히 생각해보았는데, 백목사님 영향력을 제외하고 개혁주의나 기존교단에서
구원론이 바르게 나아가는 것과, 백목사님의 영향력을 받아서 구원론이 일반교단에서 바르게 나아가는 것에 대해 정확히 구분을 못해서, 제 노선이 짬뽕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일반교단의 구원론이 바른 방향으로 나아오는 것에 대해, 백목사님의 영향력에 대해,
백목사님 영향력을 받지 않고 일반교단이 바른 구원론으로 나아오는 것에 대해, 백목사님 영향력을 받고 바른 구원론으로 나오는 것에 대해 전체적으로 설명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전체를 알수없고, 역사적인 발전을 정확히 알수 없어서..헷깔리는 것 같습니다.
CCC나 네비게이토가 구원을 처음부터 그렇게 나누었는지, 아니면 백목사님 영향력을
받아서 그런건지..일반교단이 바른 구원론으로 나아오는 것에 대해서도 의문이 있습니다.
PS) 아침에 글을 작성했다가,지워져서..점심시간에 다시 올립니다. 급하게 올려서
좀 두서가 없습니다.죄송합니다. 수고하세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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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개혁주의는 중생 -성화, 칭의 - 성화, 자녀됨 - 성화로 대부분 나누는 추세입니다.
김남준목사님은 종교개혁시대때에는 구원론이 세분화 되지 않았기 때문에,
중생과 성화를 나누지 않았지만 지금시대는 구원론이 세분화 되면서 중생과 성화를
나눈다고 하셨습니다.
CCC나 네비게이토같은 대학선교단체들의 구원론을 보면, 한번구원은 영원구원이고
성도가 죄를 지으면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문제가 생긴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영국 웨스트민스터교회의 로이드죤스 목사님 후임이신 RT캔달 목사님은 히6:4~6, 히10:28~29 등의 구원상실에 대한 말씀을, 한번구원은 영원구원이고, 구원 상실에 대한 말씀들은 상급의 상실이나 성도의 심판에 관한 말씀으로 해석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살펴본결과나 느낌으로는, 요즘은 구원을 중생과 성화로 많이 나누는 추세인것 같습니다.
질문1) 백목사님의 영향력을 안받고서도 개혁주의나 건전한 교단에서는 구원론이 총공회처럼 구원을 나누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질문2) 백목사님의 기본구원 - 건설구원이 한국의 개혁주의나, 건전한 교단이나 교회에
얼마나 영향력을 미쳤는지 궁금합니다.
질문3) 동천목사님께서 저에게 노선이 짬뽕이 될것같다고 걱정을 하셨습니다.
제가 곰곰히 생각해보았는데, 백목사님 영향력을 제외하고 개혁주의나 기존교단에서
구원론이 바르게 나아가는 것과, 백목사님의 영향력을 받아서 구원론이 일반교단에서 바르게 나아가는 것에 대해 정확히 구분을 못해서, 제 노선이 짬뽕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일반교단의 구원론이 바른 방향으로 나아오는 것에 대해, 백목사님의 영향력에 대해,
백목사님 영향력을 받지 않고 일반교단이 바른 구원론으로 나아오는 것에 대해, 백목사님 영향력을 받고 바른 구원론으로 나오는 것에 대해 전체적으로 설명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전체를 알수없고, 역사적인 발전을 정확히 알수 없어서..헷깔리는 것 같습니다.
CCC나 네비게이토가 구원을 처음부터 그렇게 나누었는지, 아니면 백목사님 영향력을
받아서 그런건지..일반교단이 바른 구원론으로 나아오는 것에 대해서도 의문이 있습니다.
PS) 아침에 글을 작성했다가,지워져서..점심시간에 다시 올립니다. 급하게 올려서
좀 두서가 없습니다.죄송합니다. 수고하세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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