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상적으로 이해한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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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상적으로 이해한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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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삼 0
예전에 일반교단구원론과 총공회구원론의 관계에 대해,대략적으로 이해했다 생각했는데,좀더 깊이 생각해보니, 너무 쉽게 제가 단정한것같습니다. 그래서 의문이 또 들어서 질문했습니다.답변감사드립니다. 수고하세요.
혼란스러움
현대개혁주의는 중생 -성화, 칭의 - 성화, 자녀됨 - 성화로 대부분 나누는 추세입니다.

김남준목사님은 종교개혁시대때에는 구원론이 세분화 되지 않았기 때문에,

중생과 성화를 나누지 않았지만 지금시대는 구원론이 세분화 되면서 중생과 성화를

나눈다고 하셨습니다.


CCC나 네비게이토같은 대학선교단체들의 구원론을 보면, 한번구원은 영원구원이고

성도가 죄를 지으면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문제가 생긴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영국 웨스트민스터교회의 로이드죤스 목사님 후임이신 RT캔달 목사님은 히6:4~6, 히10:28~29 등의 구원상실에 대한 말씀을, 한번구원은 영원구원이고, 구원 상실에 대한 말씀들은 상급의 상실이나 성도의 심판에 관한 말씀으로 해석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살펴본결과나 느낌으로는, 요즘은 구원을 중생과 성화로 많이 나누는 추세인것 같습니다.


질문1) 백목사님의 영향력을 안받고서도 개혁주의나 건전한 교단에서는 구원론이 총공회처럼 구원을 나누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질문2) 백목사님의 기본구원 - 건설구원이 한국의 개혁주의나, 건전한 교단이나 교회에

얼마나 영향력을 미쳤는지 궁금합니다.


질문3) 동천목사님께서 저에게 노선이 짬뽕이 될것같다고 걱정을 하셨습니다.

제가 곰곰히 생각해보았는데, 백목사님 영향력을 제외하고 개혁주의나 기존교단에서

구원론이 바르게 나아가는 것과, 백목사님의 영향력을 받아서 구원론이 일반교단에서 바르게 나아가는 것에 대해 정확히 구분을 못해서, 제 노선이 짬뽕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일반교단의 구원론이 바른 방향으로 나아오는 것에 대해, 백목사님의 영향력에 대해,

백목사님 영향력을 받지 않고 일반교단이 바른 구원론으로 나아오는 것에 대해, 백목사님 영향력을 받고 바른 구원론으로 나오는 것에 대해 전체적으로 설명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전체를 알수없고, 역사적인 발전을 정확히 알수 없어서..헷깔리는 것 같습니다.


CCC나 네비게이토가 구원을 처음부터 그렇게 나누었는지, 아니면 백목사님 영향력을

받아서 그런건지..일반교단이 바른 구원론으로 나아오는 것에 대해서도 의문이 있습니다.


PS) 아침에 글을 작성했다가,지워져서..점심시간에 다시 올립니다. 급하게 올려서

좀 두서가 없습니다.죄송합니다. 수고하세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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