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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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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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 히13:1


창19:1에서 소돔에 살던 롯이 손님 대접하기를 열심히 하다가 천사인 줄 모르고 천사를 영접한 경우를 말씀합니다. 겉으로는 일반 사람처럼 방문을 했는데 그 속에는 하나님의 천사가 사람 모습으로 왔던 것입니다. 그 때는 구약이며 육체의 이스라엘이어서 보이는 모습이 사람이었으나 그 속은 천사였고, 또 천사가 실제 사람처럼 나타 나기도 했으나 신약은 신령한 이스라엘이므로 신령한 면으로 이 말씀이 가르 치고 있습니다.


오늘 자기 가정의 부모는 육체로 부모이며 사람일 뿐이지만 부모를 통해 나를 지시하기도 하고 부모를 통해 나를 양육도 하시는 분은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 심부름 역할을 하는 직분이 '천사'입니다. 부모는 천사가 아니나 천사처럼 하나님의 심부름을 할 수가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서로가 서로에게 천사 노릇을 할 수 있습니다. 누가 언제 어떤 면에서 천사 노릇을 할지 모릅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을 상대할 때는 하나님 앞에서 상대하라 했습니다.


신약인 오늘, 실제 천사의 역사가 있을 수 있는가? 있습니다. 다만 우리 눈에 보이는 방법으로 나타 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볼 수 없는 역사를 통해 신령하게 우리를 돕습니다. 어느 정도로 잘 파악할 수 있는가? 신앙의 신령한 면이 제대로 자란 정도에 따라 다릅니다.


2. 대심방의 자세


심방을 할 때 심방을 하는 목회자나 교회의 지도자는 하나님의 종임을 기억하여 종 노릇을 제대로 해야 합니다. 종이 주인 노릇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거의 전부입니다. 하나님이 이 가정에 무엇을 원하시는지를 살펴 그 면에 충실해야 심방을 하는 사람입니다.


반대로 심방을 받는 교인은 교회서 심방 오는 분들을 맞을 때는 하나님의 종인 천사를 상대하듯 하는 것이 옳습니다. 실은 그 정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수족이므로 하나님을 상대하는 자세로 하는 것이 옳습니다. 그런데 바로 이 부분에서 큰 오해가 생깁니다. 하나님이 아닌 인간을 하나님으로 상대하는 자세에서 모든 비리와 오해와 폐단이 생깁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가 실제 하나님이나 된 듯하고, 어떤 사람은 자기 속에 24 시간 평생 하나님과 동행하는 줄로 자세를 가지기도 합니다. 심방하는 사람뿐 아니라 믿는 모든 사람은 누구든지 하나님과 동행하는 순간에는 하나님을 대하듯 조심해야 옳고 또 상대가 믿지 않는 불신자라 해도 그 사람을 상대할 때는 하나님 앞에서 상대해야 합니다. 모두가 피차 마찬 가지입니다.


목회자나 심방하는 사람만 하나님의 사람이고 그 외는 아닌 줄 아는 데서 폐단이 생기고

한 번 하나님의 수족처럼 사용 되는 사람은 항상 그런 줄로 알고 그리 상대해서 망합니다.

또 그런 잘못 된 사람들을 보면서 사람을 상대하면서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고 하나님의 수족 되어 움직이는 면을 지나 치게 배제함으로 아예 시도도 해 보지 못하고 다 타락 탈선으로 나갑니다.


질문하신 내용처럼 '하나님과 천사를 맞이 하는 마음으로 영접한다'는 표현은 바른 자세입니다. 갈4:14 ' 오직 나를 하나님의 천사와 같이 또는 그리스도 예수와 같이 영접하였도다'라는 것이 성경입니다. 문제는 이 성구의 대접을 받아 마땅한 바울처럼 충성하고 깨끗한 사람이 되지는 않고 바울이 받는 대접만 받으려는 이리 떼가 되지 말아야 합니다.


>> 대학생 님이 쓰신 내용 <<

:

: 1.손님 대접하기를 잊지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도 있었느니라(히13:1) 이 말씀이 의미를 알려주세요. 요즘도 천사들이 손님으로 성도의 가정에 방문하나요? 2.저희 부모님이 다니는교회에 교회 대심방이 있는데, 심방시 각 가정에서 준비사항중에 '심방대원을 맞을때 하나님과 천사를 맞이하는 마음으로 영접합니다.' 라고 되어있는데, 이렇게 표현해도 되나요? 천사 를 맞이한다는 표현이 많이 거슬립니다. 3. 천사에 대해 치우치는 신앙은 없나요? 천사에 대해 강조하면 좀 문제가 있는것은 아닌가요? 감사합니다.
천사에대해서
1.손님 대접하기를 잊지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도 있었느니라(히13:1) 이 말씀이 의미를 알려주세요. 요즘도 천사들이 손님으로 성도의 가정에 방문하나요? 2.저희 부모님이 다니는교회에 교회 대심방이 있는데, 심방시 각 가정에서 준비사항중에 '심방대원을 맞을때 하나님과 천사를 맞이하는 마음으로 영접합니다.' 라고 되어있는데, 이렇게 표현해도 되나요? 천사 를 맞이한다는 표현이 많이 거슬립니다. 3. 천사에 대해 치우치는 신앙은 없나요? 천사에 대해 강조하면 좀 문제가 있는것은 아닌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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