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은 세상이 말하는 보수와 진보에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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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은 세상이 말하는 보수와 진보에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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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은 하나님 한 분을 따라 순종하고 나 가는 길이므로 하나님이 움직이고 계시는데 과거에 머물면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 진 것이니 그 즉시 '사망'입니다. 동시에 하나님이 머물고 계시는데 인간들이 무엇을 잘해 보겠다고 움직였다면 그 것도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 진 것이므로 '사망'입니다. 신앙은 세상이 말하는 보수나 진보의 개념에 전혀 무관입니다. 하나님 한 분에게만 매여 움직이는 것이 신앙입니다.


그런데 안 믿는 사람들의 시각으로 관찰한다면 신앙은 바꾸지 않아야 할 것은 수천 년이 지나도 토씨 하나 바꾸지 않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보수'라는 평을 듣게 됩니다. 당연히 들어야 합니다. 영원히 변치 않을 진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교회는 바뀌지 않을 것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를 길러 가시기 위해 수시로 현실을 바꾸어 주시는데 만일 이런 현실에서 순종해야 할 것을 순종하지 않고 과거처럼 무조건 버티면 이는 바로 '사망'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신앙은 외관은 보수 같은데 그 속을 유심히 잘 들여다 보면 세상이 말하는 시각으로 진보 중에서도 최고의 진보입니다.


굳이 세상 식으로 말한다면 신앙은 보수라는 그릇, 보수라는 토대, 보수라는 소속을 가지는 것이 첫 단계고 그 안에서 끝 없이 자라 가야 하니 그 과정에서 개정 개선이 이어 지는 진보의 모습입니다. 그래서 '진보적 보수'나 '보수 진보'가 믿는 사람의 기본입니다. 만일 '보수적 진보'나 '진보 보수'가 되는 날에는 불신자 속으로 들어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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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학교에는 젊은 교수님으로 갈수록 진보성향이 많습니다. 국내 신학교의 대세가 보수교단이 운영하기 때문에 표면적으로는 확실하게 보수처럼 말하나 속으로는 거의 다 진보라고 생각될 정도입니다. 성도는 어떤 노선이라야 합니까? 보수는 썩고 진보는 탈선한다는 어느 교수님의 말씀이 계셨습니다. 지켜보면 그런 것 같습니다. 교회는 어떤 길로 가야 할까요.
보수의 진보와 진보의 보수, 어느 것이 신앙입니까?
신학교에는 젊은 교수님으로 갈수록 진보성향이 많습니다. 국내 신학교의 대세가 보수교단이 운영하기 때문에 표면적으로는 확실하게 보수처럼 말하나 속으로는 거의 다 진보라고 생각될 정도입니다. 성도는 어떤 노선이라야 합니까? 보수는 썩고 진보는 탈선한다는 어느 교수님의 말씀이 계셨습니다. 지켜보면 그런 것 같습니다. 교회는 어떤 길로 가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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