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탄식으로 비교해 보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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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탄식으로 비교해 보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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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은 완전자 하나님이십니다. 지식이 모자라고 힘이 모자라는 우리에게는 탄식이 있지만 목적 예정 창조 섭리의 절대권을 가지신 하나님에게는 탄식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정말 있다면 불완전자라는 의미가 됩니다.


그런데도 롬8:26에서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고 했습니다. 성령에게 잘못이나 실수나 오해가 생겨서 그런 것이 아니라 우리의 잘못 때문에 우리의 탄식을 성령이 대신 짊어 지셨으니 이 면이 바로 성령의 할 일이며 책임입니다.


마찬 가지로 롬8:23에서는 성령의 그런 탄식의 도우심을 받아 우리의 몸과 마음을 바르게 인도하려는 우리의 중생 된 영이 우리의 몸과 마음이 제대로 순종하지 않고 가지 않을 길을 가게 되면 역시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라 하신 여기 '우리'는 중생 된 영들인데 이 중생 된 영이 자기 책임 하에 있는 심신의 구속을 향해 애 터지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영은 직접 죄를 짓는 행위 범죄는 하지 않으나 실력이 모자라면 심신이 죄를 지을 때 막지 못하고 탄식하게 됩니다. 아담의 영이 아담의 심신이 짓는 죄를 막지 못했고 그래서 사망 아래 있었던 바로 그 상태가 영원히 지속 되는 것이 불택자의 영의 영원 모습입니다. 단순히 공간적으로 영까지도 지옥을 간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아담의 범죄 이후 인류 6천 년간 불신 상태의 모든 사람의 영은 하나님과 천국과 광명의 세계와 절연이 된 상태로 내려 오고 있습니다. 바로 이 장면이 장차 갈 지옥의 그림자요 지옥의 선 체험 단계입니다.


>> 교회사랑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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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택자의 영이 음부 지옥에 가서 고통받는다는 것이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 자세히 설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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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과 몸의 주격역할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한 잘못이라면 우리 택자가 본죄를

: 지을 때마다 발생되는 영의 잘못은 또한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요?
불택자의 영
불택자의 영이 음부 지옥에 가서 고통받는다는 것이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자세히 설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마음과 몸의 주격역할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한 잘못이라면 우리 택자가 본죄를

지을 때마다 발생되는 영의 잘못은 또한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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