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의 정의와 목회나 현장의 관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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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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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9 00:00
하나님이 만든 원래의 것이 거룩이고 타락하여 삐뚤어 지고 어지러워 지고 분화 된 것이 다 더러운 것들입니다. 더러운 세상에 하나님께서 만든 원래의 참인 그 '하나'를 거룩이라 합니다. 그런 '하나'를 찾으려면 그 과정은 필연적으로 따지고 따지는 구별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거룩 = 구별'이라고 말한다면 얼토당토 않은 말입니다. 엄연히 성경은 구별과 거룩을 다르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거룩을 찾기 위한 과정이 구별이고, 구별의 결과가 거룩입니다. 그런데도 '거룩 = 구별'이라고 단정하고 가르 치는 것은 귀신이 이 세상을 너무 혼란스럽게 만들어 정신을 차리지 않고 매사 단호하지 않으면 순식간에 속고 당할 수 있기 때문에 교리적으로는 세세히 하나씩 필요한 대로 다 가르 치지만 매일의 신앙 현장에서 신앙이 어린 우리를 가르 치는 데는 '구별하면 거룩하게 된다' '구별하는 노력 없이 거룩은 없다'라는 이런 교리와 경험을 간단하게 표현해서 '거룩 = 구별' '구별 = 거룩'이라고 가르 치는 것입니다.
그렇다 해도 틀린 말이 아닌가? 라는 반론은 많이 듣습니다. 그럴 때마다 그런 말씀을 해 드립니다. 답변자 사무실의 방문은 될 수 있으면 약간 열어 두는 경우가 있습니다. 밖에 손님이 오셨는데 답변자가 잘 아는 사람이며 그 순간에 답변자가 이런 답글을 적으면서 손을 놓기 어려우면 '문 닫고 들어 오세요'라고 합니다.
'문을 닫고!' 이 것이 1번입니다.
'들어 오라!' 이 것이 2번입니다.
그렇다면 답변자 부탁이 사무실 문을 우선 닫은 다음 발로 문을 차서 부서고 들어 오라! 그 말인가? 들어 온 다음에 문을 닫으시라는 것이 답변자의 의도입니다. 그 문이 닫혀 있을 때 밖에서 손님 소리가 나도 마찬 가지입니다.
시야를 좁혀야 정밀해 지고 실수가 없게 됩니다. 철두철미해야 신앙이며 좋은 것입니다.
그러나 시야를 넓힐 때는 넓혀서 정밀과 함께 주신 현실을 두루 살피는 것도 중요합니다.
거룩과 구별의 차이를 모르는 분이 거룩이 구별이라 하면 무식이 될 수도 있고 위험한 결과로 갈 수 있으나, 설교록에는 거룩과 구별의 단어를 별개로 자세히 그리고 많은 분량으로 설명해 놓고 있습니다. 그러는 동시에 가끔 가다 보면 구별이 거룩이라고 단호하게 요약을 해 버립니다. 전체 표현을 넓게 대하는 것도 필요하다는 설명입니다.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
: 거룩은 깨끗한 성결이니 하나밖에 없는 참을 찾은 것이 거룩이고 구별은 거룩에 이르는 방법인데 보통 거룩을 구별이라고 해 버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명백한 오류가 아닐까요?
따라서 '거룩 = 구별'이라고 말한다면 얼토당토 않은 말입니다. 엄연히 성경은 구별과 거룩을 다르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거룩을 찾기 위한 과정이 구별이고, 구별의 결과가 거룩입니다. 그런데도 '거룩 = 구별'이라고 단정하고 가르 치는 것은 귀신이 이 세상을 너무 혼란스럽게 만들어 정신을 차리지 않고 매사 단호하지 않으면 순식간에 속고 당할 수 있기 때문에 교리적으로는 세세히 하나씩 필요한 대로 다 가르 치지만 매일의 신앙 현장에서 신앙이 어린 우리를 가르 치는 데는 '구별하면 거룩하게 된다' '구별하는 노력 없이 거룩은 없다'라는 이런 교리와 경험을 간단하게 표현해서 '거룩 = 구별' '구별 = 거룩'이라고 가르 치는 것입니다.
그렇다 해도 틀린 말이 아닌가? 라는 반론은 많이 듣습니다. 그럴 때마다 그런 말씀을 해 드립니다. 답변자 사무실의 방문은 될 수 있으면 약간 열어 두는 경우가 있습니다. 밖에 손님이 오셨는데 답변자가 잘 아는 사람이며 그 순간에 답변자가 이런 답글을 적으면서 손을 놓기 어려우면 '문 닫고 들어 오세요'라고 합니다.
'문을 닫고!' 이 것이 1번입니다.
'들어 오라!' 이 것이 2번입니다.
그렇다면 답변자 부탁이 사무실 문을 우선 닫은 다음 발로 문을 차서 부서고 들어 오라! 그 말인가? 들어 온 다음에 문을 닫으시라는 것이 답변자의 의도입니다. 그 문이 닫혀 있을 때 밖에서 손님 소리가 나도 마찬 가지입니다.
시야를 좁혀야 정밀해 지고 실수가 없게 됩니다. 철두철미해야 신앙이며 좋은 것입니다.
그러나 시야를 넓힐 때는 넓혀서 정밀과 함께 주신 현실을 두루 살피는 것도 중요합니다.
거룩과 구별의 차이를 모르는 분이 거룩이 구별이라 하면 무식이 될 수도 있고 위험한 결과로 갈 수 있으나, 설교록에는 거룩과 구별의 단어를 별개로 자세히 그리고 많은 분량으로 설명해 놓고 있습니다. 그러는 동시에 가끔 가다 보면 구별이 거룩이라고 단호하게 요약을 해 버립니다. 전체 표현을 넓게 대하는 것도 필요하다는 설명입니다.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
: 거룩은 깨끗한 성결이니 하나밖에 없는 참을 찾은 것이 거룩이고 구별은 거룩에 이르는 방법인데 보통 거룩을 구별이라고 해 버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명백한 오류가 아닐까요?
거룩이 구별이라는 표현은 좀 모순 되지 않았을까?
거룩은 깨끗한 성결이니 하나밖에 없는 참을 찾은 것이 거룩이고 구별은 거룩에 이르는 방법인데 보통 거룩을 구별이라고 해 버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명백한 오류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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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은 깨끗한 성결이니 하나밖에 없는 참을 찾은 것이 거룩이고 구별은 거룩에 이르는 방법인데 보통 거룩을 구별이라고 해 버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명백한 오류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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