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학생 심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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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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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11.03.02 00:00
주일학교에서 반사를 맡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늘 마음에 품고 길러야 한다는 반사의 자세를 가지려고 하는데
잊어버리는 경우도 많고
아이들을 대해보면 접하는 시간이 많으면 아이와의 유대감이나
그 아이의 상황을 이해할 수 있어 말씀 전하는데 유리한 것을 보는데
아이를 쉽게 만날 수 없고 그 아이의 속마음을 알 수 없어서
그냥 공과만 전하는 아이도 있습니다.
책임맡은 가족 식구가 늘어 심방도 많이 못하는데 아이들과의 접촉이 예전같지 않아
불안한 마음이 듭니다.
문의 드리는 것은
1. 쉽게 만날 수 없는 학생들을 지도하는데 더 유익한 방법이 있을까요?
2. 심방을 할 때 만나지 않은 심방은 심방같이 느껴지지 않아서 되도록이면 만나서 심방을
하려고 하는데 구조적으로 시간이 나지않아 죄책감이 많이 듭니다.
심방을 하는데 원칙이 있나요?
3. 주교와는 다를 수 있지만 과거 서부교회 이말출 권사님과 같은 분은 구역식구가 1천명 정도된다고 읽었는데 이분들은 그 많은 분들을 어떻게 다 심방하셨나요? 그분들 밑에 지권찰님들이 많이 계셨다고 해도 관리를 하셨을 텐데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아이들을 늘 마음에 품고 길러야 한다는 반사의 자세를 가지려고 하는데
잊어버리는 경우도 많고
아이들을 대해보면 접하는 시간이 많으면 아이와의 유대감이나
그 아이의 상황을 이해할 수 있어 말씀 전하는데 유리한 것을 보는데
아이를 쉽게 만날 수 없고 그 아이의 속마음을 알 수 없어서
그냥 공과만 전하는 아이도 있습니다.
책임맡은 가족 식구가 늘어 심방도 많이 못하는데 아이들과의 접촉이 예전같지 않아
불안한 마음이 듭니다.
문의 드리는 것은
1. 쉽게 만날 수 없는 학생들을 지도하는데 더 유익한 방법이 있을까요?
2. 심방을 할 때 만나지 않은 심방은 심방같이 느껴지지 않아서 되도록이면 만나서 심방을
하려고 하는데 구조적으로 시간이 나지않아 죄책감이 많이 듭니다.
심방을 하는데 원칙이 있나요?
3. 주교와는 다를 수 있지만 과거 서부교회 이말출 권사님과 같은 분은 구역식구가 1천명 정도된다고 읽었는데 이분들은 그 많은 분들을 어떻게 다 심방하셨나요? 그분들 밑에 지권찰님들이 많이 계셨다고 해도 관리를 하셨을 텐데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